제 여친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볼까 합니다. 제가 잘못된건지 제 여친이 잘못된건지 여러분의 조언을 필요로 합니다.. 도와주세요..
제 여친을 만난건 4년전 입니다. 친구 소개로 만나서 (정식으로 칭구가 소개시켜 주진 않았습죠..걍 술자리 였습죠! ) 그 만남후 제가 일방적으로 쫒아 다녔습니당.. 전화두 하구,.. 만나자구도 하구..
그러캐 몇개월 하다 드뎌 지금의 제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죠..
근데 제여친과 사귀기전에 제여친에게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제여친 별루 맘에 안두고 있는것 같은데 제 여친만 좋아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캐 제 여친은 저 앞에서 그남자 땜에 힘들어 했습죠..
그걸 곁에서 보고 있는 전 더 힘들었죠.. 그러캐 시간이 지나 제 여친 그남자 잊고 저랑 사귀게 되었죠..
근데 제여친은요 우리둘 싸우기만하면 전화를 꺼놓고 며칠 잠수(?)를 탑니다.. 그럼으로써 전 며칠 죽도록 힘들어 하구요..
4년 만나오면서 싸우기도 많이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며칠전에 싸워서 지금까지 일주일째 통화 안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참을만큼 참았고 제가 솔직히 자존심이 없어서 제 여친한테 굽히고 들어갔겠습니까?
너무도 사랑하니깐 제가 잘못했건 제 여친이 잘못했건 제가 굽히고 들어갔죠..
근데 이건 정말 아니란 생각이 들어 제가 당분간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하자 했습니다.
제 여친은 이번에 싸웠을때 그게 섭섭했답니다.. 제가 술마시다가 제 여친과 의견충돌이 있어 제가 불쑥 니가 그럼 그러치.. 그러캐 얘기를 했어요.. 그러자 제여친 내가 어떤사람인데? 말해봐봐! 이러길래 니가 생각해봐 니자신이 어떤지.. 이랬더니 제여친 난 몰라 내 자신이 어떤지.. 빨리 말해봐봐!.. 전.. 그거 모르면 구제불능이지.. 이랬습니다.. 그말이 제 여친은 넘 섭섭했다면서.. 그리고 제 여친이 말하길.. "오빠랑 결혼하면(결혼하기러 약속했거든요..) 제가 화날때 마다 그 옛날남자 얘기를 할꺼 같다고 합니다..(저 만나기전 제 여친이 만난 남자) 사실 가끔 저도 모르게 그남자 얘길 하곤 했거든요.. 저도 그럼 않되는데 하면서 가끔 그 남자가 생각이 나요..것도 자기 맘에 안든답니다..
암튼.. 얘기를 하자면 더 없이 길어질것 같고.. 말주변도 없는 제가 이러캐 쓰니 여러분 무슨 얘긴지 이해가 가실지 모르겠습니당..
잠시 요점정리 하면...
첫번째! 제 여친이랑 며칠전 싸웠을때 제가 했던말.. " 니 자신을 모르면 구제불능이지! " 이말을 했을때 제여친 정말 화났거든요.. 제가 잘못된건지...
두번째! 싸우기만 하면 전화를 꺼놓코 잠수타는 여친..
세번째! 옛날 여친 남자 얘기하는거.. ( 저도 모르게 나오는 말인데 제여친 결혼해서도 제가 이남자 얘길 할까봐 짜증난다네요)
제 여친은요..
제 여친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볼까 합니다. 제가 잘못된건지 제 여친이 잘못된건지 여러분의 조언을 필요로 합니다.. 도와주세요..
제 여친을 만난건 4년전 입니다. 친구 소개로 만나서 (정식으로 칭구가 소개시켜 주진 않았습죠..걍 술자리 였습죠! ) 그 만남후 제가 일방적으로 쫒아 다녔습니당.. 전화두 하구,.. 만나자구도 하구..
그러캐 몇개월 하다 드뎌 지금의 제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죠..
근데 제여친과 사귀기전에 제여친에게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제여친 별루 맘에 안두고 있는것 같은데 제 여친만 좋아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캐 제 여친은 저 앞에서 그남자 땜에 힘들어 했습죠..
그걸 곁에서 보고 있는 전 더 힘들었죠..
그러캐 시간이 지나 제 여친 그남자 잊고 저랑 사귀게 되었죠..
근데 제여친은요 우리둘 싸우기만하면 전화를 꺼놓고 며칠 잠수(?)를 탑니다.. 그럼으로써 전 며칠 죽도록 힘들어 하구요..
4년 만나오면서 싸우기도 많이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며칠전에 싸워서 지금까지 일주일째 통화 안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참을만큼 참았고 제가 솔직히 자존심이 없어서 제 여친한테 굽히고 들어갔겠습니까?
너무도 사랑하니깐 제가 잘못했건 제 여친이 잘못했건 제가 굽히고 들어갔죠..
근데 이건 정말 아니란 생각이 들어 제가 당분간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하자 했습니다.
제 여친은 이번에 싸웠을때 그게 섭섭했답니다.. 제가 술마시다가 제 여친과 의견충돌이 있어 제가 불쑥 니가 그럼 그러치.. 그러캐 얘기를 했어요.. 그러자 제여친 내가 어떤사람인데? 말해봐봐! 이러길래 니가 생각해봐 니자신이 어떤지.. 이랬더니 제여친 난 몰라 내 자신이 어떤지.. 빨리 말해봐봐!.. 전.. 그거 모르면 구제불능이지.. 이랬습니다.. 그말이 제 여친은 넘 섭섭했다면서.. 그리고 제 여친이 말하길.. "오빠랑 결혼하면(결혼하기러 약속했거든요..) 제가 화날때 마다 그 옛날남자 얘기를 할꺼 같다고 합니다..(저 만나기전 제 여친이 만난 남자) 사실 가끔 저도 모르게 그남자 얘길 하곤 했거든요.. 저도 그럼 않되는데 하면서 가끔 그 남자가 생각이 나요..것도 자기 맘에 안든답니다..
암튼.. 얘기를 하자면 더 없이 길어질것 같고.. 말주변도 없는 제가 이러캐 쓰니 여러분 무슨 얘긴지 이해가 가실지 모르겠습니당..
잠시 요점정리 하면...
첫번째! 제 여친이랑 며칠전 싸웠을때 제가 했던말.. " 니 자신을 모르면 구제불능이지! " 이말을 했을때 제여친 정말 화났거든요.. 제가 잘못된건지...
두번째! 싸우기만 하면 전화를 꺼놓코 잠수타는 여친..
세번째! 옛날 여친 남자 얘기하는거.. ( 저도 모르게 나오는 말인데 제여친 결혼해서도 제가 이남자 얘길 할까봐 짜증난다네요)
이상임돠! 글 재주가 없어서 여러분 이해하시기 힘드시리라 생각함니당..
어떠한 말이라도 좋으니 조언 좀 부탁합니다..
아~~~ 머리가 참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