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될뻔님과 그의 친구분들 보세요.

팜므파탈2003.10.24
조회540


아무 리플이나 달라고 해놓구선 (심지어 돌던지고 싶으면 돌도 던져라고 해놓구선) 한마디 했다고 여러 사람들 들고 일어서는군요..
욕한 것도 아니고 단지 게시판과 안맞는 것 같다 했을 뿐인데..ㅎㅎ..
기분나쁘다면 죄송하지만 기분나쁠말 한 적 없습니다.
인신공격한 것도 아니니 오버들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내가 매일 태클건 사람도 아니고 딱한번 할말 했다고 들고들 일어서는 걸 보니
다들 아는 사이신가보군요.
그래서 커뮤니티 형성이 지나치면 욕을 먹는 겁니다.
금세들 잊으셨나보군요.
내가 언제 사연들이 올라올 때 태클거는 거 봤나요.
전 게시판이랑 상관없이 지나치게 커뮤니티 조장할 때 마다 할말은 꼭 한번씩 하고 넘어갔습니다.
비단 안티푸라민님 사진이 아니더라고 앙마님한테도 예전에 자제를 부탁드린 적도 있습니다.
모르시면 매도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처음에 제가 단 리플을 다시 보십시오.
못생겼다고 욕한 것도 아니고 단지 게시판과 성격이 안맞는 것 같다고 했을 뿐입니다.
오드리될뻔님은 게시판에서 저와 꽤 오랫동안 마주친 분이신데 이렇게밖에 제 뜻을 해석하지 못하시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태클이라구요?
예전에 ㅁㄴㅇ 사건 기억하십니까.
님 아이디 사칭해가면서까지 님 골탕먹이려고 작정했던 놈.
님이 일방적으로 당할 때 제가 발벗고 나서서 도와드렸다가 오히려 저까지 욕먹은 거 기억하십니까.
그저 할말 했을 뿐인데 마치 제가 심한 말이라도 한 양 앞으로 제 글에 태클이 뭔지 보여주겠다는 안티푸라민 님이나 오드리될뻔 님이나 그러지 않으셔도 두 분 친구사이인 거 압니다.
그만하세요. 
오랫동안 리플러로 활동하셨던 분들은 아실 겁니다.
사연을 올린 이가 반대의견을 수긍하지 못하고 도리어 욕하고 나올 때 님들은 뭐라 했습니까?
다양한 의견 수용하지 못할 거면 글을 올리지 말라 하셨죠.
이게 뭡니까?
제가 욕한 것도 아니고 단지 게시판 성격과 안맞는다고 한마디 했다고 이렇게 기분나빠 하십니까.
참 모순되는 분들이시군요.
그럴려면 뭣하러 사진 올렸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듣기 좋은 말만 해야 합니까.
그렇다고 제가 인신공격을 했습니까?
눈이 있다면 다시 보시죠.
제 리플.

 

제가 언제 사사로운 글들 올리면서 혼자노는 것 봤나요?

전 사연올리는 분들에게 리플만 달았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 태클이 뭔지 보여주겠다고요?

유치합니다.

누군 막말 못해서 가만히 있는 줄 아시나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그 동안 게시판에 물흐리던 ㅁㄴㅇ, 슈프림,심플 등등 여러사람들 짜증나하는 사람 나타날 때 마다 저 가만히 있은 적 없습니다.

별것도 아닌거에 태클 건 한심한 놈으로 매도하지 마십시오.

적어도 오드리될뻔 님이라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