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방이라는 사이버 공간에서아이디라는 각각 다른 이름으로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간다그 작은 아이디는 그들의 얼굴이며,목소리이며그들의 몸짓이며 그들의 생각이다서로 볼수는 없지만서로 만날수는 없지만서로 목소리를 들을수는 없지만우리는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매일매일 올리는 글속에서그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며그안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느낀다보이지 않는 날이면며칠간 아무소식도 없는 날이면우린 그들을 그리워하고 염려하게 된다안보인다는 사실만으로 보고싶은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다서로서로 꼬리글을 달아주며때론 기쁨을 주기도 하고때론 웃음을 주기도 하고때론 걱정거리를 주기도 하고때론 아픔을 주기도 한다하지만 그 작은 공간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우리는 같은 생각들을 공유하며다른 생각들을 함께 나누며즐거움과 아픔도 함께하는것이다 기다림이 있는곳설레임이 있는곳수줍은 웃음이 있는곳희망이 있는곳작은 소망들이 있는곳그래서사이버 공간인 40방을 사랑한다오늘은 서로 무슨 얘기를 나누고 있을까?오늘은 어떤 아름다움이.. 오늘은 어떤 감동과 웃음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오늘은 또 어떤 기상천외한 꼬리글들이 올라와 있을까?궁금증과 기대감을 안고그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려본다그리고 오늘하루도 그렇게 중독되어 간다.... (옮긴글-일부수정) 노래:너를 사랑해(한동준)
40방을 사랑하는 이유
40방이라는 사이버 공간에서
아이디라는 각각 다른 이름으로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간다
그 작은 아이디는
그들의 얼굴이며,목소리이며
그들의 몸짓이며 그들의 생각이다
서로 볼수는 없지만
서로 만날수는 없지만
서로 목소리를 들을수는 없지만
우리는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매일매일 올리는 글속에서
그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그안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느낀다
보이지 않는 날이면
며칠간 아무소식도 없는 날이면
우린 그들을 그리워하고 염려하게 된다
안보인다는 사실만으로
보고싶은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서로서로 꼬리글을 달아주며
때론 기쁨을 주기도 하고
때론 웃음을 주기도 하고
때론 걱정거리를 주기도 하고
때론 아픔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 작은 공간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는 같은 생각들을 공유하며
다른 생각들을 함께 나누며
즐거움과 아픔도 함께하는것이다
기다림이 있는곳
설레임이 있는곳
수줍은 웃음이 있는곳
희망이 있는곳
작은 소망들이 있는곳
그래서
사이버 공간인 40방을 사랑한다
오늘은 서로 무슨 얘기를 나누고 있을까?
오늘은 어떤 아름다움이..
오늘은 어떤 감동과 웃음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
오늘은 또 어떤 기상천외한 꼬리글들이 올라와 있을까?
궁금증과 기대감을 안고
그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려본다
그리고 오늘하루도 그렇게 중독되어 간다....
(옮긴글-일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