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진장 한가합니다..그리하여 또 심심한 괜계로 이렇게 글을 또 올려 볼랍니다.... 오늘 제글을 읽어봤습죠... 오~~~ 그 글자들의 압박이란 정말 눈이 아프더군요.. 나름데로 잘보이라고 그렇게 썼는데... 오~ 정말 대단한 글자의 압박이엇습죠. 그리하여 오늘은 그냥 기본으로 써볼라고 합니다....^^ 자~~ 그럼 바로 드가겠습니다...(친구뇬 왈~"야 길다 줄여라 지겹다....ㅡ.,ㅡ " 읽지마라 이뇬아.. 니 읽으면 부담시랍다....ㅡ.,ㅡ 쿨 럭~)ㅎㅎㅎ 어제는 통화를 하면서 갑자기 노래가 듣고 싶었습죠. 울남친 노래 못합니다. 그래서 뺍디다. 죽어라 우겨 불르게 했습니다. 여전히 음치더군요... ㅡ.,ㅡ 그래도 좋습디다.. 노래 듣고 싶다니 생각도 안나는 노래가사 생각해내며 불러주고.... 쿨 럭 ....... 진시몬의 머시긴데.....ㅡ.,ㅡ 아 생각이 안난다..... 근데 이노래 한곡들어볼라고 2일을 졸랐습니다.. 그래서 더 기분이 좋습니당....^^ -------------------------------------------------------------------------------------아주 간단 줄거리 .... 울남친과 저는 채팅으로 만났숩니다.. 남친이 울집에 올라왔습니다. 남친은 광주 살고 저는 익산삽니다. 토욜날 올라왔습니다. 그리하여 만났습니다. 만난지 5분도 안돼 손잡았습니다. 밥묵고 제대로 못묵어서 꽃짐아가씨 (내 친구 ㅡ.,ㅡ)불러 술마셨습니다. 졸린답디다. 우리집에 델꾸 왔습니다.. 동생이랑 나랑 남친이랑 셋이 잤습니다. 잠자리에 누어 사귀자 결혼하자 하였습니다. 동생몰래 도둑 뽀뽀도 했습니다.. 허벌 스릴있습디다.......^^ 이것이 만난 첫날의 일입니다.....ㅎㅎㅎㅎ전번줄거리 끝........^^ ------------------------------------------------------------------------------------- 아~ 그리거 전번이야기에 수정본이 있습니다... 야한 이야기는 그 다음날이 아니었습니다.. 쿨럭~ 기억력이 워낙에 좋아서 나 기억하고싶은거만 기억하는 체질이라~~^^ 다음날 아침 ... .. 셋다 눈꼽 줄래 줄래 달고 일어났습니다.. 저 평소에 요리 안합니다.. 동생 부려먹거나 안먹습니다.. 그런데도 뚱뚜르 인거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ㅎㅎㅎ 대신 군것질을 좋아라하고 군것질도 저를 좋아라 합디다.^^ 그날은 울 남친이 온관계로 손수 요리 하였습니다. 하면 잘합니다.. 귀찮어서 안해먹고 살뿐...ㅡ.,ㅡ 근데 이인간 맛없답디다. 나랑 내동생은 맛있다고 두그릇이나 뚝딱 해치웠는데.... 쿨 럭~ 그리고 씼고 놀러 나갔습니다. 그맘때쯤 벗꽃이 죽었거덩여~~^^ 그래서 집근방 원머시기 대학에 놀러갔습니다. 허~~ 사진찍는 사람 허벌 많습디다... 우리도 그 사이에 낑가서 사진 찍었습니다... 무진장 다정한 포즈로.....ㅡ.,ㅡ 겨우 2일짼데... 아주 아주 친근하게 찍었습니다.. 내가생각해도 나는 특이합니다....(이상하다가 맞는가 ㅡ.,ㅡ ) 그리고 그날도 쬐매 내숭좀 떨어주고. 하루를 보냈습죠. 그리고 그날은 아무일없이 남친은 광주로 내려가고 나는 다시 일상생활을 시작하였쬬...뒹굴 뒹굴...... 그리 하루에 수십통~~~~^^통화를 하고 또 어느덧 주말... (이인간이 첨엔 잘올라 오드니 낭중엔 나보고 맨날 내려 오라고 머라 합니다... 쿨 럭 그리하여 첨 2달빼고 그담부터는 거진 제가 내려갑니당..ㅡ.,ㅡ) 남친 오밤중에 올라왔습니다.... 오자마자 동생델꾸 닭도리탕묵으러 갔습니다. 거서 술한잔 거하게 하고 또 집입니다...ㅎㅎㅎㅎ 그날밤 아무 일 없었습니다....눕자마자 셋다 또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였습죠..^^ 그리고 다음날 ㅎㅎㅎ 동생뇬 아침부텀 약속있다고 사라져줬습죠...^^ 오~~~~ 착한것^^ 드뎌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어찌하다 분위기가 그리 갔는지 모르는데.... 훤한 대낮에 분위기가 야리꼬리하게 흐르기 시작하엿습니다....ㅡ.,ㅡ 옷~~~ 부끄라라..... 쳇~ㅡ.,ㅡ ㅎㅎㅎ 그날 그 훤한 대낮에 저는 아줌마가 돼었숩니당... 아줌마... 쳇 농담으로 한멜에 난 아줌마다라고 썼는데... 그것이 현실로...ㅡ.,ㅡ 근데 첨이어서 그런지 무진장 아픕디다... 에휴~ 만난지 2주만에...따지고보면 2번째 만남에...진도 무진장 빠르다 친구 놀랍니다.... 나도 해놓고 미쳤다 했습니다.... 불과 1달전까지만해도 나는 나랑 뽀뽀하는 남자한테 시집갈꺼라 했것만..................ㅡ.,ㅡ 시집 다 갔습니다....^^ ㅎㅎㅎㅎㅎ근데 싫지 않았습니다.. 왠지 이사람에대한 확신이 있었거덩요.... ^^ 맞는확신인지는 더 사귀어야 알것습니당..^^ ㅎㅎㅎ 부끄란짓은 더 못하고.. 그냥 씻고 나와서 이미지 사진찍고 돌아 다녔습죠.. 벗꽃보러... 아주 기분 묘합디다..... 얄딱구리 한 그기분....... 근데 기분나쁜건 이인간이 내가 버진이 아닐거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럴만도 하긴 하지만.. 첨보는 남정네를 집에 델꾸 와 재웠으니.... 자업자득이지만 기분 나쁩디다... 그리고 둘이 이야기 하면서 아퍼서 못하지 않었냐고 하니 남친왈~." 머리아펐냐???? 약먹지 ㅡ.,ㅡ"... 이런 메롱맞을... 그리고 그럽디다.. 나 빨강날 아니었냐고.. 이런 메롱맞을 .. 그믄 그담주에도 빨강날이고 그날도 빨강날이면 나는 2주나 빨강날인가 ㅡ.,ㅡ 암튼 지금도 내 달력엔.. ㅎㅎㅎ 사무실 달력....^^ 그날이 뻘겅색으로 믿에 줄이 쫙가있읍죠ㅎㅎㅎ 음음~~ 오늘은 쫌 산만하다....ㅡ.,ㅡ 가을타나......ㅡ.,ㅡ 아~ 가을탄다는말하니 생각나네요..얼마전에 남친이 문자를 보내드라고요..: "울자기 너무 보고 싶다...." "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떨어져 지내기가 싫어진다 같이 있고 싶다...." 마지막 문자가 압권이더군요.. "가을타나보다 저나해라.ㅡ,.ㅡ" 감동의 물결이 철썩 철썩 치다.... 아주 뿌샤버렸죠... 메롱맞을 그레도 좋다고 전화해라 문자 하나에 바로 전화한 바보랍니다...ㅡ.,ㅡ에휴~ 오늘은 주저리 주저리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놓는듯.....^^ 재미 없어도 꾸욱 참고 읽어주신님들께 삼삼한 캄사 드립니다.. 다음덴 더 재미 없을지도 몰르지만.. 또 심심하면 올려 볼랍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보내세요~~~^^
^^ 부끄부끄 (삼탄~~~)
오늘도 무진장 한가합니다..그리하여 또 심심한 괜계로 이렇게 글을 또 올려 볼랍니다.... 오늘 제글을 읽어봤습죠...
오~~~ 그 글자들의 압박이란 정말 눈이 아프더군요.. 나름데로 잘보이라고 그렇게 썼는데... 오~ 정말 대단한 글자의 압박이엇습죠. 그리하여 오늘은 그냥 기본으로 써볼라고 합니다....^^
자~~ 그럼 바로 드가겠습니다...(친구뇬 왈~"야 길다 줄여라 지겹다....ㅡ.,ㅡ " 읽지마라 이뇬아.. 니 읽으면 부담시랍다....ㅡ.,ㅡ 쿨 럭
~)ㅎㅎㅎ
어제는 통화를 하면서 갑자기 노래가 듣고 싶었습죠.
울남친 노래
못합니다. 그래서 뺍디다. 죽어라 우겨 불르게 했습니다.
여전히 음치더군요... ㅡ.,ㅡ
그래도 좋습디다.. 노래 듣고 싶다니 생각도 안나는 노래가사 생각해내며 불러주고.... 쿨 럭 .......
진시몬의 머시긴데.....ㅡ.,ㅡ 아 생각이 안난다..... 근데 이노래 한곡들어볼라고 2일을 졸랐습니다..
그래서 더 기분이 좋습니당....^^
-------------------------------------------------------------------------------------아주 간단 줄거리 ....
울남친과 저는 채팅으로 만났숩니다.. 남친이 울집에 올라왔습니다.
남친은 광주 살고 저는 익산삽니다. 토욜날 올라왔습니다. 그리하여 만났습니다.
만난지 5분도 안돼 손잡았습니다. 밥묵고 제대로 못묵어서 꽃짐아가씨 (내 친구 ㅡ.,ㅡ)불러 술마셨습니다.
졸린답디다. 우리집에 델꾸 왔습니다.. 동생이랑 나랑 남친이랑 셋이 잤습니다. 잠자리에 누어 사귀자 결혼하자 하였습니다.
동생몰래 도둑 뽀뽀도 했습니다.. 허벌 스릴있습디다.......^^ 이것이 만난 첫날의 일입니다.....ㅎㅎㅎㅎ전번줄거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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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거 전번이야기에 수정본이 있습니다...
기억력이 워낙에 좋아서 나 기억하고싶은거만 기억하는 체질이라~~^^
다음날 아침 ... .. 셋다 눈꼽 줄래 줄래 달고 일어났습니다..
저 평소에 요리 안합니다.. 동생 부려먹거나 안먹습니다.. 그런데도 뚱뚜르 인거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ㅎㅎㅎ 대신 군것질을 좋아라하고 군것질도 저를 좋아라 합디다.^^
그날은 울 남친이 온관계로 손수 요리 하였습니다. 하면 잘합니다.. 귀찮어서 안해먹고 살뿐...ㅡ.,ㅡ
근데 이인간 맛없답디다
. 나랑 내동생은 맛있다고 두그릇이나 뚝딱 해치웠는데.... 쿨 럭~
그리고 씼고 놀러 나갔습니다. 그맘때쯤 벗꽃이 죽었거덩여~~^^
그래서 집근방 원머시기 대학에 놀러갔습니다. 허~~ 사진
찍는 사람 허벌 많습디다... 우리도 그 사이에 낑가서 사진 찍었습니다... 
무진장 다정한 포즈로.....ㅡ.,ㅡ
겨우 2일짼데... 아주 아주 친근하게 찍었습니다.. 내가생각해도 나는 특이합니다....(이상하다가 맞는가 ㅡ.,ㅡ )
그리고 그날도 쬐매 내숭좀 떨어주고. 하루를 보냈습죠.
그리고 그날은 아무일없이 남친은 광주로 내려가고 나는 다시 일상생활을 시작하였쬬...뒹굴 뒹굴......
그리 하루에 수십통~~~~^^통화를 하고 또 어느덧 주말... (이인간이 첨엔 잘올라 오드니 낭중엔 나보고 맨날 내려 오라고 머라 합니다... 쿨 럭
그리하여 첨 2달빼고 그담부터는 거진 제가 내려갑니당..ㅡ.,ㅡ
)
남친 오밤중에 올라왔습니다.... 오자마자 동생델꾸 닭도리탕묵으러 갔습니다. 거서 술한잔 거하게
하고 또 집입니다...ㅎㅎㅎㅎ 그날밤 아무 일 없었습니다....눕자마자 셋다 또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였습죠..^^
그리고 다음날 ㅎㅎㅎ 동생뇬 아침부텀 약속있다고 사라져줬습죠...^^
오~~~~ 착한것^^
드뎌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어찌하다 분위기가 그리 갔는지 모르는데.... 훤한 대낮에 분위기가
옷~~~ 부끄라라..... 쳇~ㅡ.,ㅡ
ㅎㅎㅎ 그날 그 훤한 대낮에 저는 아줌마가 돼었숩니당
... 아줌마... 쳇 농담으로 한멜에 난 아줌마다라고 썼는데... 그것이 현실로...ㅡ.,ㅡ
나도 해놓고 미쳤다 했습니다...
. 불과 1달전까지만해도 나는 나랑 뽀뽀하는 남자한테 시집갈꺼라 했것만..................ㅡ.,ㅡ 시집 다 갔습니다....^^ ㅎㅎㅎㅎㅎ근데 싫지 않았습니다..
왠지 이사람에대한 확신이 있었거덩요.... ^^ 맞는확신인지는 더 사귀어야 알것습니당..
^^
ㅎㅎㅎ 부끄란짓
은 더 못하고.. 그냥 씻고 나와서 이미지 사진찍고 돌아 다녔습죠.. 벗꽃보러... 아주 기분 묘합디다..... 얄딱구리 한 그기분.......
그럴만도 하긴 하지만.. 첨보는 남정네를 집에 델꾸 와 재웠으니.... 자업자득이지만 기분 나쁩디다..
.
그리고 둘이 이야기 하면서 아퍼서 못하지 않었냐고 하니 남친왈~." 머리아펐냐???? 약먹지 ㅡ.,ㅡ"... 이런 메롱맞을...
그리고 그럽디다.. 나
빨강날 아니었냐고.. 이런 메롱맞을 .. 그믄 그담주에도
빨강날이고 그날도
빨강날이면 나는 2주나 빨강날인가 ㅡ.,ㅡ
암튼 지금도 내 달력엔.. ㅎㅎㅎ 사무실 달력....^^ 그날이 뻘겅색으로 믿에 줄이 쫙가있읍죠ㅎㅎㅎ
음음~~ 오늘은 쫌 산만하다....ㅡ.,ㅡ
가을타나......ㅡ.,ㅡ
아~ 가을탄다는말하니 생각나네요..얼마전에 남친이 문자를 보내드라고요..:
"울자기 너무 보고 싶다...."
"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떨어져 지내기가 싫어진다 같이 있고 싶다...." 마지막 문자가 압권이더군요.. "가을타나보다 저나해라.ㅡ,.ㅡ" 감동의 물결이 철썩 철썩 치다.... 아주 뿌샤버렸죠...
메롱맞을 그레도 좋다고 전화해라 문자 하나에 바로 전화한 바보랍니다...ㅡ.,ㅡ에휴~
오늘은 주저리 주저리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놓는듯.....^^ 재미 없어도 꾸욱 참고 읽어주신님들께 삼삼한 캄사 드립니다.. 다음덴 더 재미 없을지도 몰르지만.. 또 심심하면 올려 볼랍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