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주 지 나 고 담주면 내가그렇게도 고되하던 결혼식이다. 우린긴 세월에 동거생활에 얼마나 기다려 왔던 결혼식 인지 모른다. 이제 내나이 25살 신랑과는 8살의 나이차이 도둑넘.. 20살에 살림을 차렸다 난 어려서부터 집을 나와 먼 타지에서 혼자 생활을 해왔다 17인가?그때부터 먼 타지에와서 참 많이 힘들게 생활해 왔다 집에서 2년전쯤 울 신랑이랑 같이 사는걸알게되었다. 울 큰 언니는 무지많이속상해서 울고날리가아니였다. 내가동거를해서가아니라 동거한다는 소릴 나아닌 울 새언니한테 먼저들어서였다. 나중엔 울 엄마가 반대를 했을때 울 언니는 적극적으로 날 밀어주었다 그런언니가 넘 고마웠다. 하지만 울 언니 지금은 그냥 이결혼 하지말라고 난리다 왜? 하나뿐인 울동생 넘 힘들게 한다고... 난 신용이 깨끗했다 하지만 신랑으로 인해서 난 지금 신용불량자다. 빨리 갚을려구해야하는데 그러질 않는다. 매번독촉전화에 너무힘들다 결혼준비에 직장일에 살림에 몸이 열개라도 바쁘다 울신랑은 그렇다고 다정다감한 성격이 아니라 무조건 열을낸다 뭔 말을 할때 화만내고 이러는 신랑이 넘 싫다 신랑의18번지 소리지르고 짜증내기 죄인도 아닌데 난 그걸 그냥다 받아줘가며 꾹참고산다 한번 같이 붙어볼까하다가 괜히나도 똑같은사람되니까 그냥 참는다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걸 어디가서 풀곳도 없고 그러다보니 속병에 위장병에 어깨결림.... 요즘은 서로의 의견차이때문에 마니싸운다 일방적으로 날서운하게 하는거죠 지금 약간의 빛을 내서하는거거든여 같이살림한지가 오래되다보니 별루준비할께없드라구여 돈이 안들어간다해도 천만원정도 좀 넘게드는것같아여 어젠 예물반지를해준다고 인테넷을 보더니 이반지 어때? 그러데여 당연 다이아 반지 이쁘데여 가지고싶죠 하지만 또 카드로 할껀데 누가 빛내가며 하고싶겠어여 당연다이아 받고싶죠 근데 그게 다 빛인데 그러고 싶지는 않드라구여 제맘이편하지가 않아서여 저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맨날 돈걱정에 이쁜옷 이쁜신발 함부로 맘대로 사지는 못해여 때론 이렇게 궁상떨며사는 제 자신이 넘 싫어여 나두 돈 걱정없이 편하게 살 그런날이 내게도 올까여? 이제 담주면 결혼식인데 일찍이 집을나와서 혼자살다보니 부모한테 인사할때 참 많이울께같아여 울면 안되는데 그쵸? 딸은 엄마인생 닮는다죠 제가그래여 미래에 저모습인것 같아여 울 엄마는 지금 박스며 신문이며 병이며 옷이며 이런걸늦은밤12시까지 주워서 담날이면 팔구 다음날은 또일가구 넘 불쌍한 울엄마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는 사람도없거 왜그러고 사는지 그러지말라고해도 자꾸그러구 엄마만 생각하면 눈물이 하염없이나여 울 엄마는 서방복이 없어요 그러니 당연 자식복도없겠죠 여자들은 괜찮은데 남자들이 애물단지라 고생참많이했죠 지금도하지만여 한 4년전인간 이혼을했어여 아빠랑 근데 엄마가 다시받아줘서 지금은 같이살고있어여 아빤 남자들이하는3가지에다 폭력까지 술안마시면 점잔은데 술만들어가면 돌아버리니 제가 정말돌겠어여 한편 아빠를보면불쌍하고... 본식때 울가족들을보면 넘 마니울꺼같은데 어쩌죠? 지금 식날이 다가오니 기분이 묘하네여 착찹하고 마냥 좋기만 할꺼 같았는데 시간이다가오니 착찹하네여
이런결혼 하고싶지는 않지만 해야만 하는 ...
이제 이 주 지 나 고 담주면 내가그렇게도 고되하던 결혼식이다.
우린긴 세월에 동거생활에 얼마나 기다려 왔던 결혼식 인지 모른다.
이제 내나이 25살 신랑과는 8살의 나이차이 도둑넘..
20살에 살림을 차렸다 난 어려서부터 집을 나와 먼 타지에서 혼자 생활을 해왔다
17인가?그때부터 먼 타지에와서 참 많이 힘들게 생활해 왔다
집에서 2년전쯤 울 신랑이랑 같이 사는걸알게되었다.
울 큰 언니는 무지많이속상해서 울고날리가아니였다.
내가동거를해서가아니라 동거한다는 소릴 나아닌 울 새언니한테 먼저들어서였다.
나중엔 울 엄마가 반대를 했을때 울 언니는 적극적으로 날 밀어주었다
그런언니가 넘 고마웠다. 하지만 울 언니 지금은 그냥 이결혼 하지말라고 난리다
왜?
하나뿐인 울동생 넘 힘들게 한다고...
난 신용이 깨끗했다 하지만 신랑으로 인해서 난 지금 신용불량자다.
빨리 갚을려구해야하는데 그러질 않는다.
매번독촉전화에 너무힘들다 결혼준비에 직장일에 살림에 몸이 열개라도 바쁘다
울신랑은 그렇다고 다정다감한 성격이 아니라 무조건 열을낸다 뭔 말을 할때 화만내고
이러는 신랑이 넘 싫다
신랑의18번지 소리지르고 짜증내기
죄인도 아닌데 난 그걸 그냥다 받아줘가며 꾹참고산다 한번 같이 붙어볼까하다가
괜히나도 똑같은사람되니까 그냥 참는다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걸 어디가서 풀곳도 없고 그러다보니 속병에 위장병에 어깨결림....
요즘은 서로의 의견차이때문에 마니싸운다 일방적으로 날서운하게 하는거죠
지금 약간의 빛을 내서하는거거든여 같이살림한지가 오래되다보니 별루준비할께없드라구여
돈이 안들어간다해도 천만원정도 좀 넘게드는것같아여 어젠 예물반지를해준다고 인테넷을 보더니
이반지 어때?
그러데여 당연 다이아 반지 이쁘데여
가지고싶죠 하지만 또 카드로 할껀데 누가 빛내가며 하고싶겠어여
당연다이아 받고싶죠 근데 그게 다 빛인데 그러고 싶지는 않드라구여
제맘이편하지가 않아서여
저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맨날 돈걱정에 이쁜옷 이쁜신발 함부로 맘대로 사지는
못해여 때론 이렇게 궁상떨며사는 제 자신이 넘 싫어여
나두 돈 걱정없이 편하게 살 그런날이 내게도 올까여?
이제 담주면 결혼식인데 일찍이 집을나와서 혼자살다보니
부모한테 인사할때 참 많이울께같아여
울면 안되는데 그쵸?
딸은 엄마인생 닮는다죠 제가그래여 미래에 저모습인것 같아여
울 엄마는 지금 박스며 신문이며 병이며 옷이며 이런걸늦은밤12시까지 주워서 담날이면 팔구
다음날은 또일가구 넘 불쌍한 울엄마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는 사람도없거 왜그러고 사는지 그러지말라고해도 자꾸그러구
엄마만 생각하면 눈물이 하염없이나여 울 엄마는 서방복이 없어요
그러니 당연 자식복도없겠죠 여자들은 괜찮은데 남자들이 애물단지라
고생참많이했죠 지금도하지만여 한 4년전인간 이혼을했어여 아빠랑
근데 엄마가 다시받아줘서 지금은 같이살고있어여 아빤 남자들이하는3가지에다 폭력까지
술안마시면 점잔은데 술만들어가면 돌아버리니 제가 정말돌겠어여
한편 아빠를보면불쌍하고...
본식때 울가족들을보면 넘 마니울꺼같은데 어쩌죠?
지금 식날이 다가오니 기분이 묘하네여 착찹하고 마냥 좋기만 할꺼 같았는데
시간이다가오니 착찹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