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오줌이나 먹어라!’ 아니면 ‘엿이나 처먹어라!’ 는 제목의(?) 사진은 영국 쪽의 웹 사이트에서 담아 온 사진이다.
그냥 웃기는(fun) 사진으로 보기에는 뭔가 개운치 않은 사진이다.
모래투성이의 땅덩어리 이라크는 2차 세계 대전 전후까지만 해도 국제사회에서 크게 부상하지 못했지만, 자원이 무기화 된 이후로(73 오일 쇼크) 땅 밑에 세계 2위의 석유 매장량을 둔 덕분에 중동과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력이 점점 커졌다.
하지만 이를 경계한, 소위 강대국이라고 일컬어지는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들이 자기네 실속을 챙기고자 이라크에 코를 들이밀면서 ‘전쟁’과‘ 경제 제재’로 후세인 정권을 압박하는 통에 이라크국민과는 상관없는 ‘전쟁 이라는 극한 상황’이 전개되곤 했었다.
내가 알기로는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한 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2002년 10월에 미 상하원에서 이라크에 무력사용을 승인하고 2003년 2월 5일에는 ‘파월’ 미 국무장관이 UN안보리에서 조기 이라크 무장해제를 주장, 그리고 3월과 4월에 이라크를 침략한 것으로 알고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 (필요 이상으로 확대 해석할 여지가 크지만) - 2003년 3월 이후에 감행되었던 부시 정권의 이라크공격에 대한 불만이 국제적인 여론은 물론이고 미국과 영국 자국 내에서 조차도 불리하게 돌아가자, 사담 후세인의 초상화 앞에다 오줌을 누는 병사의 모습을 미국의 부시 정권이나 이를 동조한 영국의 토니 블레어 내각이 ‘이라크공격을 합리화화기 위한 선전용으로 고의적으로 흘려보낸 사진일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 사진이다.
- 사진속의 병사처럼 귀하고 귀한 후세인 초상화에 후세인은 ‘엿이나 처먹어라’ 는 행동을 할 만큼 이미 이라크 내에서도 후세인정권에 대한 불만은 이미 고조될 만큼 고조된 상태였다라고,,..-
이라크 내에서도 사담후세인에 대한 불만과 원성이 높았지만, 그렇더라도 그것은 이라크 자국내의 일이다.
‘약육강식’이 법칙이 철저하게 지배하는 국제사회의 생리 속에서 강대국들이 감행하고 있는 자기네 실속위주의 정책에 남의 나라에서 이렇군! 저렇군!.. 한다고 해서 정책노선이 바뀔 일도 없지만,..(1세기 전에 ‘민족자결주의’ 주창한 나라와 이를 철저하게 묵살 시키는 나라도 동일 국가.)
하여튼 사담 후세인이 엿 먹을 사람인지. 아니면 청하지 않고 원하지 않아도 국제인 평화(?)를 위해서 영웅적인(!) 정책을 감행하는 부시 행정부와 그에 동조하는 영국의 토니 블레어 내각, 또 미국과 영국만큼은 안 되더라도 자기네 실속을 챙기기 위해서 껄떡거릴(?) 기회만 엿보고 있는 다른 나라들의 행정부와 그 수뇌부들,...
xx 이나 먹어라.
xx 이나 먹어라!
위의 ‘오줌이나 먹어라!’ 아니면 ‘엿이나 처먹어라!’ 는 제목의(?) 사진은 영국 쪽의 웹 사이트에서 담아 온 사진이다.
그냥 웃기는(fun) 사진으로 보기에는 뭔가 개운치 않은 사진이다.
모래투성이의 땅덩어리 이라크는 2차 세계 대전 전후까지만 해도 국제사회에서 크게 부상하지 못했지만, 자원이 무기화 된 이후로(73 오일 쇼크) 땅 밑에 세계 2위의 석유 매장량을 둔 덕분에 중동과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력이 점점 커졌다.
하지만 이를 경계한, 소위 강대국이라고 일컬어지는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들이 자기네 실속을 챙기고자 이라크에 코를 들이밀면서 ‘전쟁’과‘ 경제 제재’로 후세인 정권을 압박하는 통에 이라크국민과는 상관없는 ‘전쟁 이라는 극한 상황’이 전개되곤 했었다.
내가 알기로는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한 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2002년 10월에 미 상하원에서 이라크에 무력사용을 승인하고 2003년 2월 5일에는 ‘파월’ 미 국무장관이 UN안보리에서 조기 이라크 무장해제를 주장, 그리고 3월과 4월에 이라크를 침략한 것으로 알고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 (필요 이상으로 확대 해석할 여지가 크지만) - 2003년 3월 이후에 감행되었던 부시 정권의 이라크공격에 대한 불만이 국제적인 여론은 물론이고 미국과 영국 자국 내에서 조차도 불리하게 돌아가자, 사담 후세인의 초상화 앞에다 오줌을 누는 병사의 모습을 미국의 부시 정권이나 이를 동조한 영국의 토니 블레어 내각이 ‘이라크공격을 합리화화기 위한 선전용으로 고의적으로 흘려보낸 사진일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 사진이다.
- 사진속의 병사처럼 귀하고 귀한 후세인 초상화에 후세인은 ‘엿이나 처먹어라’ 는 행동을 할 만큼 이미 이라크 내에서도 후세인정권에 대한 불만은 이미 고조될 만큼 고조된 상태였다라고,,..-
이라크 내에서도 사담후세인에 대한 불만과 원성이 높았지만, 그렇더라도 그것은 이라크 자국내의 일이다.
‘약육강식’이 법칙이 철저하게 지배하는 국제사회의 생리 속에서 강대국들이 감행하고 있는 자기네 실속위주의 정책에 남의 나라에서 이렇군! 저렇군!.. 한다고 해서 정책노선이 바뀔 일도 없지만,..(1세기 전에 ‘민족자결주의’ 주창한 나라와 이를 철저하게 묵살 시키는 나라도 동일 국가.)
하여튼 사담 후세인이 엿 먹을 사람인지. 아니면 청하지 않고 원하지 않아도 국제인 평화(?)를 위해서 영웅적인(!) 정책을 감행하는 부시 행정부와 그에 동조하는 영국의 토니 블레어 내각, 또 미국과 영국만큼은 안 되더라도 자기네 실속을 챙기기 위해서 껄떡거릴(?) 기회만 엿보고 있는 다른 나라들의 행정부와 그 수뇌부들,...
모두가 진짜 xx이나 먹고, 엿이나 처먹어라! 에 해당되는 위대한 분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