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오피스 타운 근처인지라 항상 그곳 라운드 한번 돌고 나면 20분만에 퇴근입니다. 오늘 동료들과 술을 마셨죠. 항상 처음 시작은 상사 뒷이야기부터 경제, 정치 이야기가 오고 가죠. 오늘의 이슈는 부동산투기였습니다. 어떤 직장인이건 요즘 이슈는 같겠지요. 술자리가 1시간 넘어가자 마눌 이야기부터 아가씨 이야기까지... 이어가다보니 청량리로 콜 나오더군요. 저는 그런 곳의 아가씨는 껄쩍찌근해서 별로입니다. 돈주면 다리 벌리는 여자는 좀 흥미가 떨어지잖아요.....(요즘 능력보고 결혼하는 여자들이 이런식이죠. 돈에 팔려가는 ㅊㅊ) ** 뭐 제가 이야기에 리플 달린것은 보았습니다. 리플 다는것에 흥미가 있어 쓴다고들 하시는데 하나도 안 재미있습니다. 달아주신 리플 볼때마다 "역시 아직도 이것들은 밑바닥을 헤매고 있는군" 하는 생각 뿐이죠. 그분인지 그 사람 말 참 잘했습니다. 제 글에 리플 달지 마세요. 제 의견을 담은 신성한 글에 아가씨들, 아줌마들의 바난글이 추가되는게 싫으니깐요. 다른 사람이 제 글을 보면 님들의 더러운 리플때문에 그분들의 기준까지 흐트러집니다. 리플 달지 마세요. 그냥 보고 넘기기만 하세요^^
소주한잔 마시고 이야기...
집이 오피스 타운 근처인지라 항상 그곳 라운드 한번 돌고 나면 20분만에 퇴근입니다.
오늘 동료들과 술을 마셨죠.
항상 처음 시작은 상사 뒷이야기부터 경제, 정치 이야기가 오고 가죠.
오늘의 이슈는 부동산투기였습니다. 어떤 직장인이건 요즘 이슈는 같겠지요.
술자리가 1시간 넘어가자 마눌 이야기부터 아가씨 이야기까지...
이어가다보니 청량리로 콜 나오더군요. 저는 그런 곳의 아가씨는 껄쩍찌근해서 별로입니다.
돈주면 다리 벌리는 여자는 좀 흥미가 떨어지잖아요.....(요즘 능력보고 결혼하는 여자들이 이런식이죠. 돈에 팔려가는 ㅊㅊ)
** 뭐 제가 이야기에 리플 달린것은 보았습니다. 리플 다는것에 흥미가 있어 쓴다고들 하시는데 하나도 안 재미있습니다. 달아주신 리플 볼때마다 "역시 아직도 이것들은 밑바닥을 헤매고 있는군" 하는 생각 뿐이죠.
그분인지 그 사람 말 참 잘했습니다. 제 글에 리플 달지 마세요. 제 의견을 담은 신성한 글에 아가씨들, 아줌마들의 바난글이 추가되는게 싫으니깐요. 다른 사람이 제 글을 보면 님들의 더러운 리플때문에 그분들의 기준까지 흐트러집니다. 리플 달지 마세요.
그냥 보고 넘기기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