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카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독일 포르셰가 신형 911(997)의 AWD(항시 4륜구동)모델, 카레라 4 와 카레라 4S 를 올 하반기(10월)에 출시 할 예정이다.
44mm 나 넓어진 리어 휀더는 최대 305/30 ZR 19 사이즈의 타이어를 숨기고 있으며 3.6리터 325 bhp 수평대형 엔진의 힘을 빌어 최고시속 280km/h,
0-100km/h 가속시간 5.1초의 성능을 낸다.
355 bhp 3.8리터 수평대향 엔진을 장착한 카레라 4S의 경우 최고시속288km/h, 0-100km/h 가속시간 4.8초의 고성능을 자랑한다.
수치상으로 카레라 / 카레라 S와의 차이점이 거의 없지만 멀티-디스크 비스커플링 방식의 항시 4륜 구동 시스템이 제공하는 그립력과 안정감은 직접 운전해 보아야만 느낄 수 있다는 주장이다.
포르셰 AWD 시스템은 주행 상황에 따라서 5%~40%의 구동력을 전륜쪽에 분배 해주기 때문에 코너링 성능과 직진 안정성 모두 향상되었다고 말한다.
후륜구동 모델과 마찬가지로 두 모델 모두 PSM(Porsche Stability Management)의 성능을 이어 받았고 스포츠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가변식 서스펜션, PASM(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을 채택(카레라4는 옵션)하고 있다.
추가로 보다 스포티한 주행을 원하는 소비자는 20mm 낮은 스포츠 타입 서스펜션과 리어 액슬 LSD를 구입하면 된다.
4륜구동 스포츠카(독일 포르세)
44mm 나 넓어진 리어 휀더는 최대 305/30 ZR 19 사이즈의 타이어를 숨기고 있으며 3.6리터 325 bhp 수평대형 엔진의 힘을 빌어 최고시속 280km/h,
0-100km/h 가속시간 5.1초의 성능을 낸다.
355 bhp 3.8리터 수평대향 엔진을 장착한 카레라 4S의 경우 최고시속288km/h, 0-100km/h 가속시간 4.8초의 고성능을 자랑한다.
수치상으로 카레라 / 카레라 S와의 차이점이 거의 없지만 멀티-디스크 비스커플링 방식의 항시 4륜 구동 시스템이 제공하는 그립력과 안정감은 직접 운전해 보아야만 느낄 수 있다는 주장이다.
포르셰 AWD 시스템은 주행 상황에 따라서 5%~40%의 구동력을 전륜쪽에 분배 해주기 때문에 코너링 성능과 직진 안정성 모두 향상되었다고 말한다.
후륜구동 모델과 마찬가지로 두 모델 모두 PSM(Porsche Stability Management)의 성능을 이어 받았고 스포츠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가변식 서스펜션, PASM(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을 채택(카레라4는 옵션)하고 있다.
추가로 보다 스포티한 주행을 원하는 소비자는 20mm 낮은 스포츠 타입 서스펜션과 리어 액슬 LSD를 구입하면 된다.
독일내 시판가격(세금포함)은 각각 82,657 유로와 92,865 유로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