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지난달 말 열흘 동안 뉴욕에 머물며 여성의류 브랜드 GGPX 2005 F/W카탈로그 촬영을 가졌고 이때 찍었던 사진들을 최근 공개했다. 1960년대 음악, 예술, 패션의 뮤즈로 불렸던 `니코(nico)`(앤디워홀의 뮤즈로 유명한 모델 이름)를 모티브로 했으며, 이효리는 니코를 보다 섹시하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효리는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탐 먼로와 멋진 앙상블을 이뤄 현지 스태프들로부터 `효리 버전 니코`가 탄생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번 촬영은 뉴욕 현지에서 음악, 문화, 예술 분야에서 가장 트렌디한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첼시(Chelsea)의 클럽 갈라 파고스(gala pagos)에서 진행됐다. 촬영은 `미스식스티` `A/X` `Hugo Boss` 등을 촬영했던 감각파 포토그래퍼 탐 먼로(Tom Monroe)가 담당했다.
이효리 `뉴욕의 연인`
섹시스타 이효리 가 `뉴욕의 연인`으로 거듭났다.
이효리는 지난달 말 열흘 동안 뉴욕에 머물며 여성의류 브랜드 GGPX 2005 F/W카탈로그 촬영을 가졌고 이때 찍었던 사진들을 최근 공개했다. 1960년대 음악, 예술, 패션의 뮤즈로 불렸던 `니코(nico)`(앤디워홀의 뮤즈로 유명한 모델 이름)를 모티브로 했으며, 이효리는 니코를 보다 섹시하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효리는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탐 먼로와 멋진 앙상블을 이뤄 현지 스태프들로부터 `효리 버전 니코`가 탄생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번 촬영은 뉴욕 현지에서 음악, 문화, 예술 분야에서 가장 트렌디한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첼시(Chelsea)의 클럽 갈라 파고스(gala pagos)에서 진행됐다. 촬영은 `미스식스티` `A/X` `Hugo Boss` 등을 촬영했던 감각파 포토그래퍼 탐 먼로(Tom Monroe)가 담당했다.
윤경철 기자(anycall@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