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사프로그램 '뉴스후'가 11일 연예인들의 대학 특례입학을 집중 보도해 파장을 몰고 왔다. 오는 16일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민감해진 수험생들의 마음을 더욱 뒤흔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은 유령학생?'편에서는 특례입학한 연예인들의 출석관리 사항을 실명으로 보도했다. 또 대학측과 연예기획사 사이에 장학금 지급과 학교홍보행사 참여 등을 약속하는 계약서까지 작성하는 등 은밀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입학 후에도 수업에 전혀 참석하지 않아도 학점을 부여하는 이른바 '연예인 특별관리'에 대해서도 파헤쳤다. 실제로 성균관대에 입학한 문근영과 동국대 재학중인 윤소이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학교생활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청자게시판도 이에 대한 의견으로 떠들썩했다. 한 시청자는 "저런 유령학생을 총학생회 차원에서 쫓아내야한다. 코피 쏟아가면서 공부한 학생들은 뭐냐"며 분노를 쏟아내기도 했다. 모처럼 속시원한 내용을 다뤘다는 칭찬의 글이 이어졌다 <출처: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자식나면... 돈들여서.. 과외시키는 것보다.. 그돈으로 연예인시키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대학도 거저 가는데...ㅡ.ㅡ 암튼..순수히 정정당당하게 공부하는 수험생들~~ 시험 잘보세요!!
연예인 특례입학!! 그럼 4시간자며 공부한 나는??
MBC 시사프로그램 '뉴스후'가 11일 연예인들의 대학 특례입학을 집중 보도해 파장을 몰고 왔다.
오는 16일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민감해진 수험생들의 마음을 더욱 뒤흔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은 유령학생?'편에서는 특례입학한 연예인들의 출석관리 사항을 실명으로 보도했다.
또 대학측과 연예기획사 사이에 장학금 지급과 학교홍보행사 참여 등을 약속하는 계약서까지 작성하는 등
은밀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입학 후에도 수업에 전혀 참석하지 않아도 학점을 부여하는 이른바 '연예인 특별관리'에 대해서도 파헤쳤다.
실제로 성균관대에 입학한 문근영과 동국대 재학중인 윤소이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학교생활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청자게시판도 이에 대한 의견으로 떠들썩했다.
한 시청자는 "저런 유령학생을 총학생회 차원에서 쫓아내야한다.
코피 쏟아가면서 공부한 학생들은 뭐냐"며 분노를 쏟아내기도 했다.
모처럼 속시원한 내용을 다뤘다는 칭찬의 글이 이어졌다
<출처: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자식나면... 돈들여서.. 과외시키는 것보다..
그돈으로 연예인시키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대학도 거저 가는데...ㅡ.ㅡ
암튼..순수히 정정당당하게 공부하는 수험생들~~
시험 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