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엽기 상품! 화장실 겸용 벤치

emiles2005.08.09
조회119
일본의 엽기 상품! 화장실 겸용 벤치 종종 예기치 못한 재해시 화장실이 부족해 이재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가 보도되곤 하는데요. 이 벤치는 공원이나 학교 등 대피시설에 설치해 놓고 비상시엔 위에 있는 나무판만 들어내면 화장실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왼쪽 아래에 있는 이미지가 바로 나무판을 들어낸 후의 모습입니다.

이처럼 톡톡 튀는 이색 벤치를 파는 곳은 일본의 통신판매업체인 ‘마이웨아(http://www.maiuea.ne.jp)’. 이 회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재해시 화장실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화장실 겸용 벤치’를 만들게 되었고, 평상시에는 벤치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절대 경관을 해치지 않게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또, 가격은 약 70만 엔(한화로 약 700만원)이며, 서양식 좌변기를 채택해 고령자와 어린아이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1. 좌판을 떼어냅니다.
2. 스테인레스를 떼어냅니다.
3. 변좌, 변기를 떼어내어 그 안에 들어 있는 텐트 부스를 꺼냅니다.
4. 변기, 변좌를 다시 되돌려 놓습니다.
5. 텐트 부스를 조립 설명서에 따라서 조립하면 완성!

일본의 엽기 상품! 화장실 겸용 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