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주 영어강사를 조심하는것이.....

G,kennedy2003.10.25
조회2,037

 

 

저번에도  글을 썼지만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강사를 조심하시는것이 좋읍니다

요즘은 한국에 마약을 연결해주는 일꾼이기도 하죠...

그도그럴것이 몇몇 한국인들은 외국인이라면 사족을 못쓴다고 하더군요

한 미국남자는 한국명동에 가면 여자가 내뒤로 줄을 쫙선다면서 자신의 한국기행을

스위스 어느 백패커( 모텔)에 기제하기도했답니다

서울에 가면 내전화번호를 묻는 이들이 너무 많다 내가 영화배우가 된듯하다

면서 한국에 가면 지겹도록 여자구경을 할수있고 놀수있다면서 꽁짜서울여행을

소개하더군요....길거리에서 자신에게 따라오는 여자가 많아서 정리하기어려웠다고

두장에 걸쳐 썻더군요 그많은사람들이 읽는 박명록에......다른곳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나친 친절이 빗은 결과입니다

 

 

또한 한국에선 한국여자친구를 몇십명 씩 사귀면서 돈을 받아서 생활하기도합니다

그런 이야기는 외국에있으면 손쉽게 들을 수가잇죠 한국에직접가서 본것도 많았읍니다

한국인들이 영어를 배우려 현지인들을 선호한다는 이유하나로 다 그렇지는 않지만

외국에서 들리는 소문엔 거의그렇더군요

그래서 한국가서 한건해온다는말이 유행입니다 그런다음 일본이나 중국으로 돌아가죠

또한 학벌들도 별로여서 학원들끼리 가끔 속이기도 합니다

미국타임즈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한국에 거주하는 강사들이 아무나 영어를 가르치니까

문제가 된다는 말이였죠....

 

실력이있거나 수준이 있는 영어강사는 주로 일본으로 가고

요즘은 여행삼아 한국에서 영어 가르치고 다른나라로 가서도 그런짓을 하죠( 영어로 때돈벌기)

 

문제는 영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심리를 이용해서 마구 데리고 논다는 짜증나는 이야기입니다

이곳 영국에서도 그런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영국인들은 주로 아프리카로 가고 미국인이나 호주

캐나다인들이 한국에 많이 거주하더군요 ...

 

한국에서 학원을 가실려면 공인된학원과 좋은 선생님을 만나시는것이 좋읍니다

또한 영어를 배우기위해 외국인들에게 돈을 대주거나 함께 사는것 (특히 동거)

또 만날때마다 돈을 너무 쓰거나 너주 잘해주면 버릇되서 나중에는 아애

우습게 봅니다 ..... 동등한 관계에서 만나야지 외국인이라고친절햇다가는

눈떼어갑니다........또한 가끔 에이즈 걸린 외국인이 죽기전에 세계여행을 하면서

영어를 가르치는문제도 있답니다 (괴담)

 

한국인들이여  외국인들에게 지나친 진절을 삼가하세요~~~~~

 

 

1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강사들의수준은 거의 밑바닥입니다

 

좋은 영어선생님과 한국인에게 맞는 조건을 가진사람을 찿는것이 중요하네요

중요한것은 백인강사들은 아시안들을 자기부하쯤

아니 부억데기로 여기는 여기는 경우가실제많읍니다  한마디로 아시아인은  저질

아시아인들은 더럽다라는 ...  백인들만의 안바뀌는 생각!!!!

 

 

백인들의인종차별은 어느곳에가나있고 학생들앞에선 친절해도 자기네끼리만나면

모두 자기 바보쯤으로 여기는것을 많이 보았읍니다

돈앞에선 그들은 엄청 얌전해집니다 ....엄청현실적임 두얼굴을 많이 가졌죠

아무리외국인들에게 잘해주어도 뒤돌아서면 정말 냉정하죠 정!!이란게 전혀없죠

단이득이있을경우는 엄청 정있게 합니다 !! 아시아인들은아주 미개인으로 보는 백인들의

생각은 절대바뀌지않는 다는사실을잊지않으시는게좋읍니다 앞뒤가 다르니까요... 

 

 

 

 

조심하세요  99 퍼센트가 겉과달리 속은 새까맣읍니다

너무 친절하지마세요......왕처럼 한국에 살면서 여러사람울리는 강사 엄청 많읍니다

오히려 능력있는한국인이 백번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PS...한국어 번역:  영국사무소 웨더비

                 사라케네디 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