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20년 30년후 변화된 내모습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인생의시발점..2006.11.13
조회15,316

안녕하세요.

 

매일 30대부자 알뜰히 사는법을 자주 보고 있는 21살 청년입니다.

 

학력 집안 내새울꺼 하나도 없네요,

 

매일 10년 20년 30년 후에 제인생을 매일 설계해 보고 살아요.

 

하지만 학벌 공부 경제 시장 흐름 하나도 몰르고 하나식 배워간다는것또한 즐거움이네요

 

어렸을땐 왜 이걸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달에 200 통장에 저축하는데요

 

저축 하는데 일반 통장에 돈을 넣고 있습니다.

 

금융 보험 투자 청약예금 장기주택마련통장 등 먼지 몰르갯습니다.

 

자세하게 아예 몰르고 사는거 같네요.

 

어렸을때 공부 를 못하면 몸이 고생이라는 어른들에 말슴을 일찍 꺠우치지 못해 사회에 일찍 눈을뜨게된건지도..

 

새벽 3시 50분에 일어나서 4시 20분부터 아침 7시 30분 신문돌립니다 한달63만원 (한달에 2번쉽니다)

 

아침 8시 50분 출근 6시 퇴근 합니다 .부품상가 한달130만원 (일요일 마다 쉽니다)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초밥 배달합니다 시급 5천원일당 1만 5천원 (한달에 2번쉽니다)

 

일요일마다 3시부터 10시까지 4만원 피자 배달 합니다

 

제가 쓰는돈은 하루 담배 값 5000~7500원 차비 5000천원 +@.

 

핸드폰요금 2만 3천원 사비 20만원 부모님 용돈 20만원 총 한달에 50만원쓰는거 갓습니다

 

총 통장에 500만원 모아두었습니다

 

제하루 생활입니다 매일 시간 낭비 하면서 저녁에 놀고 아침에 자고 속된말고 쓰레기 인간 이였죠..

 

일도 안하고 부모님 속만 썩이고 사고 치고 다녔으니..

 

종로에서 술먹고 아침 7시 경에 한국은행 근처 벤츠에 않아있는데 저한테 와서

 

음료수 하나를 사주시더군요...

 

누군가 저한테 이러더군요 어떤 중년 나이만으신 60대 초반 할아버지..

 

넌 누구인가?

 

너가 정말 하고 싶은일이 무었인가?

 

넌 모가 되고 싶은가? 

 

인생에 즐거움을 알게된다면 인생에 시발점이라고 말씀해주신 할아버지 ..제인생에 커다란 변화를 주었지요..

 

그말뜻을 이제야 어렴풋이 알게 되갯더라고요..

 

이생활 제친구들은 어떡해 하냐고 힘들지 안냐고 하지만 전 즐겁습니다..

 

하루 하루 이시간 제가 살아 잇다는 자체만으로도 부모님께 한번더 감사 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제 10년후 20년후 30년후 인생을 매일 설계하게 되었구요..

 

매일 통장에 저축하는것보다

 

제생일이 11월26일이라 청약 은 만 20세떄부터 가능하다고 말해주더군요

 

청약 주택 통장에 한달에 10만원식 10년 이면 1200만원식 통장 2개 2400만원

 

보험 도 2개 정도는 들고 싶습니다 종신형인가 한달에 2~3만원짜리 20년정도 내고 만기떄 타먹고

 

평생 보험 같은걸로요..

 

제생일이 11월26일이라 청약 은 만 20세떄부터 가능하다고 말해주더군요

 

참고로 군대 안갑니다 공익도 안하고 중퇴라서 면제 받았습니다 지금은 검정고시 따서 중학교 졸업장만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돈은 어디에다가 저축하고 연리등 몰르갯습니다...

 

공부를 안했던게 후회가 되네요 지금이라도 하나식 배워가는데 어렵네요..

 

내년에 동대문  Apm 두타 거평에서 옷가게  네일아트나 하나 해볼생각입니다

 

한달에 200만원식 알뜰하게 저축하고 10년 20년 30년 그후를 내다볼수있는 법좀 알려주세요

 

돈100억이 있다면 일반 사람들은 저축이나 놀꺼입니다

 

하지만 부자나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100억이 있다면 그돈은 몃배로 불어 날껍니다.

 

투자나 주식쪽은 해주지 말아주세요 ^^:

 

전 멀리 길게 내다 볼꺼이니 단기간으로 보장도 없는걸로 성공할 생각도 없습니다

 

다이어리로 매일 제생활과 좋은글들 생각나는거 있으면 메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