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휴~~~

별이2003.10.25
조회190

속이 계속 안좋다...

그리 많이 마신거 같지도 않은뎅...

으앙...

빈속에 먹음 역시 버티지를 못한다......

오늘도 모임있는뎅...

오카지..

안갈수도없구...

예전부터 간다고 하구 안갔었다...

무지 욕먹었는뎅...

오늘은 꼭 오라구 했당..

안오면 집까지 처들어온다궁...

쿠쿠쿠

오카지..

빨리 속이 진정이 되야하는뎅...

커피랑,녹차를 마셨는데도..

술 냄시는 나는거 같다...

이젠 간이 약해졌나부다..

술 해독이 이케 안되니......

음........

 

친구가 낼 월미도 가잔다..

ㅋㅋㅋ

가수네...

갸도 무척이나 힘든가부다...

남친하고 헤어진뒤.............

홀로이 보내는걸 보니 맘이 안스럽다...

ㅋㅋㅋㅋ

하긴...나 처럼 혼자 굳건히 살아온 애가 아니기 때문에...ㅋㅋㅋㅋ

낼은 바람이나 좀 쐬야겠다..

근데 똥물 지겹다...

역시 바다는........동해가 최고다.....................

아.........

그 바다가가 그립다................

오늘 날씨 무자게 좋넹........ㅋㅋㅋ

이런날 일하는 내가 한심스럽다..

앙..........

모든게..........싫당.....................싫어 꿈도 사랑도~~~~

아 노래 잘하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