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필요할때만 큰아들 큰며느리..

별똥별2003.10.25
조회1,343

돈필요할때만 큰아들 큰며느리..돈필요할때만 큰아들 큰며느리..돈필요할때만 큰아들 큰며느리..   어떤님이 올린글중.에.. " 나홀로 설겆이 " 를 보고 저도 씁니다.

딸랑 두아들만 있는 집에 시집가.

시어머니란 사람은

부동산 중개업.. ( 중간에 은행이나.상호신용금고 .에 연결해주고 커미션 먹습니다 )

본인사무실 아닌 남의 사무실다닙니다.

엄청 이빨 셉니다..

당할자 없습니다.

오죽햇으면 시어머니란 사람의 사기에 걸려 돈떼먹힌 사람들 많을겁니다.

맨날 돈없으면 외상으로 먹습니다..

가스건.. 마늘이건.. 쌀이건..

예전에 그집에 가면 왜 내가 가는날 왜이리 외상빛받으러 오는 사람들 많던지..

전 그러면 기름 한드럼씩 넣어주구..

 

시아버지란 사람..

알콜중독에

한번 술대면 10일동안 밥 한술 안먹구 술만먹다가..

돈없으면 외상으로 먹습니다..

이분 역시 이빨또한 대단하겟죠..

나중엔 술병나 한 보름 안먹다가 또 시작한답니다.

술주정 엄청 심했죠.

맨날 술먹구 우리집에 전화해 1시간씩 나 고문하는게 취미였던 사람입니다.

 

시동생새끼.

결혼전부터 동거하더니.

한이빨 한다구..

그놈의 이빨 잘굴려서

돈있는 여자 만나 장가 잘갔습니다.

 

저역시 한이빨하는 아이들 아빠 만나 속아 사기 결혼 했습니다

돈만빼면.. 끔찍한 지옥같은 마마보이 기질만빼면

어영부영..살거 같아 같이 지금까지 삽니다.

이혼 포기하기까지 10년 결렸습니다.

 

남편엄마

작은아들새끼 장가보낸다구 돈모자르다구 나한테 전화해

없는돈에 백만원해주구

남편엄마 사기치구 안갚은돈 갚구.

남편이름으로 쓴 은행대출 나 결혼하기전 남편놈 대학다닐때 쓴돈.. 갚구

남편이 받아서 지네엄마준 사우회대출금두 갚구..

방값두 내가 갚구..

간간히 돈없다면 오십만원..삼십만원 백만원씩 보내줬습니다.

이렇게 살다가..

결혼 4년만에 시동생새끼 장가갔습니다.

 

근데 이놈의 인간들이

명절이구..

생일이구..

시동생새끼만 오는겁니다.

재작년 남편아버지 돌아가시구

작년 추석부터 애새끼들 데리구 마누라년 데리구 오나 봅니다.

 

저 맨날 동서년 있어두

나랑 남편엄마랑 둘이서 다하구..

그많은 송편..만두  새벽 2-3시까지 빛구..

시동생새끼

당일날 10시쯤와서 애새끼들 밥멕이구

처갓집 가버립니다.( 처갓집하구 옆동에 산답니다.. )

전 저녁먹구 늦게 친정에 들립니다.

것두  엄청 싸워서 당일날 저녁에 가는겁니다.

남편엄마..맨날 음식 싸주지두 않으면서

가져갈려면 낼아침에 우리집 (시집)들려 점십먹구 저녁대 갈때 가져가라..

그럼 전 딸랑 저녁만 친정에서 자란 말입니까?

생전 그많은 음식 안싸주더니 3년전부터 싸주더라구요..

치사하구 더러워서 보는앞에서 확 던져버리구 싶지만

남편놈이 지네엄마가 만든음식이니 많이 먹으라구

가져와 전 안먹구 남편놈만 줍니다.

 

동서간이면 당연히 적어두 전날엔 와서 같이 음식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남편엄마 지금 어떤지 아세요?

자기혼자 음식 다하구

시장보구

나두 당일 아침에 가면 상차려 줍니다.

이젠 계속 이렇게 하면서 살겁니다.

이젠 저두 돈벌러 다닐겁니다.

시동생새끼가 좀 잘산다구.

나와 자기형 아주 무시하구

남편엄마가 무시하는데 질렷습니다..

그래두 마마보이 남편놈 그래두 지가 장남이라구

얼마나 지네엄마 끔찍히 위하는지..

이젠 명절때

아이들 데리구 놀러다닐겁니다.

까짓 친정에두 안가구요..

나이먹으니

배짱만 느네요.

 

남편엄마

작은아들 작은며느리만 위하다가

지금 큰일낫습니다.

어쩌죠?  하하하

전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전에 뭐라 그럴려구 햇더니

니가 뭔데 그런말 하는냐..나두 안하는데..햇던사람이 남편엄마입니다..

된통당해봐야..알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