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세상에] 헤어드라이기 대신 다리미로 머리펴는 여인
뉴스엔 2005-08-16 17:48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머리카락 다리는 여인’편을 방송한다.
전남 화순에 사는 박명숙(46세)씨은 다리미를 이용해 찰랑거리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사람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박명숙씨은 남들에 비해 유난히 많은 머리숱으로 인해 드라이나 매직기로는 머리를 펄 수가 없었다. 또한 매직 스트레이트 펌을 해봤지만 심한 곱슬머리에는 효과가 없었다.
이에 박명숙씨 어느 날 우연히 옷을 다리다가 무심코 머리를 다려봤는데 놀랍게도 머리가 펴진 것. 그렇게 다리미를 헤어드라이어 대신 사용한 지 7년이 넘은 박명수씨는 그녀만의 머리 다림질의 노하우까지 생겼다.
그녀는 엎드려서 신문 위에 머리 펴놓고 다리기, 목 티 입고 다리기, 긴팔입고 다리기 등 다양한 기술과 더불어 다리미 사용 노하우도 터득했다. 다리미를 이용해 곱슬머리를 멋지게 편 후 윤기나는 머릿결로 동네 아줌마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명숙씨. 그녀만의 다림질 노하우는 18일 오후 8시 55분 공개된다.
앗! 다리미로 머리펴는 여자
뉴스엔 2005-08-16 17:48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머리카락 다리는 여인’편을 방송한다.
전남 화순에 사는 박명숙(46세)씨은 다리미를 이용해 찰랑거리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사람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박명숙씨은 남들에 비해 유난히 많은 머리숱으로 인해 드라이나 매직기로는 머리를 펄 수가 없었다. 또한 매직 스트레이트 펌을 해봤지만 심한 곱슬머리에는 효과가 없었다.
이에 박명숙씨 어느 날 우연히 옷을 다리다가 무심코 머리를 다려봤는데 놀랍게도 머리가 펴진 것. 그렇게 다리미를 헤어드라이어 대신 사용한 지 7년이 넘은 박명수씨는 그녀만의 머리 다림질의 노하우까지 생겼다.
그녀는 엎드려서 신문 위에 머리 펴놓고 다리기, 목 티 입고 다리기, 긴팔입고 다리기 등 다양한 기술과 더불어 다리미 사용 노하우도 터득했다. 다리미를 이용해 곱슬머리를 멋지게 편 후 윤기나는 머릿결로 동네 아줌마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명숙씨. 그녀만의 다림질 노하우는 18일 오후 8시 55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