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여자분을 사랑한분의 실화입니다. 저두 어느 사이트에서 읽다가 퍼온글 입니다.......여자분 실명이 거론되어서 이름은 삭제 했습니다. 이분은 그동안 어느 일기 사이트에 자신의 글을 다 작성해 놓으셨더군요... 9월에 한번의 자살...과 10월에 헤어짐으로 인한 오랜 잠을 선택 하셨습니다. 지금 그분이 어떻게 되셨는지는 모르지만.....잘 되셨으면 하는생각 입니다.... 그분 일기에는 이렇게 써져 있더군요 5월에 널 첨 알았고 7월에 약혼 이야기를 하고 8월에 결혼을 전제로 양가 부모합의하에 동거를 들어가고 그 다음은 불행의 시작 이었다고 하더군요 제 3자 입장으로 읽었지만 너무나도 그분과 그 여자분의 사랑이 다시 이루어 졌으면 하는 입장 입니다. 그 남자분 정말 그 여자분을 사랑한거 같아요 그 남자분 일기 끝에는 이런 말이 있어요..... "사랑의 끝은 헤어짐이 아니다...정말 사랑의 끝은 자기 목숨을 버릴줄 알아야 하는거다" 나에게 마지막인 사랑에게 뭐뭐에게우린 서로를 너무 쉽게 믿고 사랑을 했던거같아....하지만 널 사랑하는 마음은 항상진심 이었어.....너에게 아픈말 하고 널 아픈게 한나의 행동....모든걸 모르는건 아니야...하지만 너가 이 편지를 마지막으로 받았을때 난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꺼야...아마도....뭐뭐야....이제는 너하고 나 정말 잘 될수 없는걸까잘 되기에는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 난걸까너하고 나 둘만 사랑하면서 아무하고도 연락 안하고살면 안될까....뭐뭐야 힘든거 많이 알어.......뭐뭐야 솔직히 난 맘이 편안하다...........이편지는 내가 죽고 몇칠후에 너에게 도착 할테니까모든게 다 내잘못이다....그날 너가 울면서 차에 매달리면 잘못했다고 한 말난 진실 이기를 바랬어...하지만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하룻만에 알았어...그날 새벽 많은 생각을 했어...뭐뭐야...나 비록 이렇게 떠나고...넌 날 쉽게 잊겠지만...난 죽어서도 널 잊지 못할꺼야...우리 비록 아름답고 행복한 사랑을 끝까지 못했지만..나...지금 너하고 행복했던 시간만을 생각하면서...잠들수 있어서 행복해...내가 다시 살아 난다면 그럴 경우는 없을꺼지만..그래도 다시 살아난다면....나 너 곁에서 살면 안될까그땐 나 다시 태어나는건데.......너에게 정말 잘해줄수 있을꺼 같은데...물론 안되겠지....^^;; 그래서 나 다시 태어나지 않을래...그냥 이대로 행복한 생각하면서 오랜 잠을 잘래~~~ 비록 짧은 사랑을 너와 했지만 나에게 있어서 너하고의 모든 시간 정말 소중하다...한숨간도 잊지 못할꺼야...... 뭐뭐야....내 몸과 모든것은 다 죽어서 없어 지지만....널 사랑했던 마음은 죽지 않을꺼야... ^^;;; 나 정말 다시 태어나고 싶어...하지만......... 나 그냥 오래오래 편안한 맘으로 잘래~~~ 이분은 죽기전 장기기증을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분의 일기는 21일 이후로는 올라 오지 않고 있습니다.
어느 한분의 사랑 이야기 입니다. (실화 퍼온글)
어느 한 여자분을 사랑한분의 실화입니다.
저두 어느 사이트에서 읽다가 퍼온글 입니다.......여자분 실명이 거론되어서 이름은 삭제 했습니다.
이분은 그동안 어느 일기 사이트에 자신의 글을 다 작성해 놓으셨더군요...
9월에 한번의 자살...과 10월에 헤어짐으로 인한 오랜 잠을 선택 하셨습니다.
지금 그분이 어떻게 되셨는지는 모르지만.....잘 되셨으면 하는생각 입니다....
그분 일기에는 이렇게 써져 있더군요 5월에 널 첨 알았고 7월에 약혼 이야기를 하고 8월에
결혼을 전제로 양가 부모합의하에 동거를 들어가고 그 다음은 불행의 시작 이었다고 하더군요
제 3자 입장으로 읽었지만 너무나도 그분과 그 여자분의 사랑이 다시 이루어 졌으면 하는 입장 입니다.
그 남자분 정말 그 여자분을 사랑한거 같아요
그 남자분 일기 끝에는 이런 말이 있어요.....
"사랑의 끝은 헤어짐이 아니다...정말 사랑의 끝은 자기 목숨을 버릴줄 알아야 하는거다"
나에게 마지막인 사랑에게 뭐뭐에게
우린 서로를 너무 쉽게 믿고 사랑을 했던거
같아....하지만 널 사랑하는 마음은 항상
진심 이었어.....너에게 아픈말 하고 널 아픈게 한
나의 행동....모든걸 모르는건 아니야...
하지만 너가 이 편지를 마지막으로 받았을때 난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꺼야...아마도....
뭐뭐야....이제는 너하고 나 정말 잘 될수 없는걸까
잘 되기에는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 난걸까
너하고 나 둘만 사랑하면서 아무하고도 연락 안하고
살면 안될까....
뭐뭐야 힘든거 많이 알어.......
뭐뭐야 솔직히 난 맘이 편안하다...........
이편지는 내가 죽고 몇칠후에 너에게 도착 할테니까
모든게 다 내잘못이다....
그날 너가 울면서 차에 매달리면 잘못했다고 한 말
난 진실 이기를 바랬어...
하지만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하룻만에 알았어...
그날 새벽 많은 생각을 했어...뭐뭐야...
나 비록 이렇게 떠나고...넌 날 쉽게 잊겠지만...
난 죽어서도 널 잊지 못할꺼야...
우리 비록 아름답고 행복한 사랑을 끝까지 못했지만..
나...지금 너하고 행복했던 시간만을 생각하면서...
잠들수 있어서 행복해...
내가 다시 살아 난다면 그럴 경우는 없을꺼지만..
그래도 다시 살아난다면....나 너 곁에서 살면 안될까
그땐 나 다시 태어나는건데.......너에게 정말
잘해줄수 있을꺼 같은데...
물론 안되겠지....^^;; 그래서 나 다시 태어나지
않을래...그냥 이대로 행복한 생각하면서
오랜 잠을 잘래~~~
비록 짧은 사랑을 너와 했지만 나에게 있어서 너하고의 모든 시간
정말 소중하다...한숨간도 잊지 못할꺼야......
뭐뭐야....내 몸과 모든것은 다 죽어서 없어 지지만....널 사랑했던
마음은 죽지 않을꺼야...
^^;;; 나 정말 다시 태어나고 싶어...하지만.........
나 그냥 오래오래 편안한 맘으로 잘래~~~
이분은 죽기전 장기기증을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분의 일기는 21일 이후로는 올라 오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