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하게 '남자는 가는데 왜 여자는 안 가냐' 그런 소리 하지 말자. 정말 추해보인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불쌍하기까지 하다. 얼마나 할 말이 없으면 저런 소리까지 할까 싶은 생각 든다. 솔직히.
반박) "남자는 임신 안하지만, 여자는 임신 한다," 이런말 하면서, 트집을 잡는것은, 여자로써 나약한모습 아닌가? 더욱더 획기적인 말은 더욱더 생각 안나니?
나 정말 남자들한테 하고 싶은 말 많다. 대한민국에 '여자'로 태어난 거 억울하다. 그 수많은 세월을 차별받고, 지금도 이렇게 여성이 살기 힘든 세상인데, 뭣도 모르는 것들이 군대얘기하면서 남녀 역차별이네 어쩌네 하는 소리들으면 열받는다. 그래서 내가 꼭 한마디 해야겠다. 남자들이여, 반성하라.
반박) 여자로 태어난것이 억울하다고? 부모님에게 죄송스럽지 않니?. 너희 부모님께서는 너가 태어났을때 얼마나 행복했을지 생각해봤니? 억울한 이유가 수많은 세월을 차별받고, 지금도 살기 힘든 세상이라고,? 19년이라는 세월동안 너는 많이 살았다고 느끼는구나, 차별? 학교에서 받는 차별은 여자보다 남자라는거 몰르니? 군대얘기 하면 당연히 역차별 이지.? 군가산점으로 인한 피해의식 때문에,
집에서 일해주는 아줌마 한달 월급 백 넘는다. '웃기지마 무슨 백이 넘어'라고 말하는 인간들. 너 집안일 하고 돈 벌어봐라. 그거보다 더 받아야 된다. 흔히들 얘기한다. 해도해도 티가 안나는 게 집안일이라고. 그 티안나는 집안일, 10년 넘도록 하면서 퇴직금이라고 들고 나간 돈이 3천이란다. 집안일은 일 아닌가? 무시하나?
반박) 인정한다. 가사일이 힘들다는것을, 너 아르바이트 해봤니.? 남의 돈 받기가 쉬운줄 아니,? 남자들 10년 넘게 일하면서, 퇴직금 못받고 짤리는 남자들은 그럼 모니? 무시하니?
여기서 나올 말 안다. 그건 여자라서가 아니라 집안일이기 때문이라고 말 할 인간 분명히 있다. 하지만 똑똑히 알아둬라. 지금 우리나라에서 남녀평등 어쩌고 해도, 결국 집에서 일하는 건 다 여자다. 어쩌다 남자 나올 수 있다. 그건 어디까지나 어쩌다 인 거다. 결국 차별받는 건 여자다.
반박) 결국 집에서 일하는 건 다 여자다, 너희집은 아직 보수적인 집안이구나, 아직 대한민국에서 그럴수밖에 없지, 남자는 밖에서 일을 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하던 전통 생활방식 이였거든.. 요즘세대는 50:50 정도로 남자도 가사일을 한다, 왜냐? 맞벌이 부부가 늘었거든, 나는 여기서 너가 왜 차별받는지 이해가 안간다. 너희집은 그런가 보구나..
여기서 또 한가지. 지금은 헌법개정으로 사라졌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이혼한 여자는 6개월동안 결혼 못했다. 남자는? 물론 할 수 있었다. 이혼만 확정되면 바로 담날이라도 혼인신고 가능했다. 그런데 왜 여자는 못했느냐. 혹시 전남편 애라도 뱄으면 어쩌나하는 데서 6개월동안 결혼금지 시켰다. 나 여기에 정말 불만많았다. 아니, 그럼 얘가 생기면 어쩌라는 건가? 여자혼자 키우라는 건가? 전남편은 아무 상관이 없나?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따위 법을 정해놓은 건가? 저런 법이 있는 상태에서도 군대 얘기 계속 나왔다. 나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대한민국 남자들 다 씹어먹어버리고 싶었다. 저 법 없어진거,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로 최고 잘한 일이다. 호주법폐지, 이혼법개정- 국회가 그제야 제정신 차렸구나 생각했다.
반박) 안미쳤으니.. 지금 글을 쓰고 있는거네? 뻥이 심하다.. 도는줄 알았다구? 내가 법은 잘몰라서 그런 법이 있는지 몰르겠는데, 있다고 해보자, 남자들 여자들에게 위자료 안줬을때나 예기 하든가, 여자들 이혼하면, 어떡해든 돈 뜯어 먹을려고, 위자료 타령 하거든, 난 그럴때 보면 여자들을 씹어 먹는게 아니라, 갈아 마시고 싶드라, 호주법폐지, 이야.. 역시 너도 여자구나, (갑자기 욕나오네..) 이혼법을 고친것은 나도 할말은 없다만, 호주법폐지는 너희 여성부의 썩어빠진 이기심이야, 글이 길어 질까봐, 그냥 넘길란다,
본격적인 얘기로 들어가서. 여자도 군대 가야된다고 말하는 것들- 정말로 내 눈에 걸리면 뼈도 못추린다. 나 정말 남자들한테 묻고 싶다. '니네가 애 낳을래?' 그래라고 대답하는 것들 다 조져버릴 거다. 기술적인 측면으로 불가능하다 얘기하지마라. 남자들, 니네가 특히 그렇게 좋아하는 황교수가 배아줄기뿐만이 아니라 남자도 임신할 수 있는 기술 만들어 줄거다. 걱정하지마라. 여자가 군대가는 대신, 니네가 애 낳아라. 기본적으로 여자가 애 낳을 때 받는 고통을 남자가 받으면, 사망할 정도란다.
반박) 나 말할수 있거든? 죽일수있으면 쪽지줄래? 주소 말해줄께 애 낳을꺼냐구? 아니, 왜냐, 남자는 못낳거든. 이게 남자라는 인간이거든, 여자가 군대 가봐라, 탈영? 자살? 눈에 훤하다.. 애 낳을때 받는 고통이.. 남자가 받으면 사망..? 화생방 훈련 이라는거 체험 해봤니? 유격훈련 조금이라도 받아 봤니? 눈오면 눈치울때 바로 뒤에 다시 쌓이는 스트레스 받아봤니? 간단하게 몇가지만 나열해봤는데. 이런 모든것을 여자가 받으면, 사망할꺼라고 나는 굳게 믿는다, 너희는 나약한 세계를 가졌거든,
여성을 보호한다라는 생각이 아예 없는 거냐? 아님 정말 단세포생물이라서, 남자도 가는데 여자는 왜 못가라고 생각하는 건가? 도대체 대한민국에 남자로 태어나서 뭐 그렇게 차별을 받은 게 있어서 남녀역차별, 남녀역차별 떠들어대는 건가? 수십,수백년을 여성이 차별받았는데- 겨우 좀 남녀평등을 외칠려고하니까 그게 그렇게 꼴보기가 싫어서 군대얘기를 들먹거리나? 난 정말 이해 안 간다.
반박) 남자는 본능적으로 여자를 보호할려고, 나가서 일을 하는것이며, 군대를 가는것인걸 몰르니, 여자는 남자를 이해해줘야 된다는 생각은 없는거니? 남자로 태어나서 차별받은거라.. 어떡해 이걸 다 예기 하니? 이거 말할려면 진짜 잠 못자겠네~? 그냥 패스하자 ^^
남자들이여. 추우면 춥다고 말해라. 무서우면 무섭다고 말해라. 누가 말리나? 춥다고 말하면 여자가 비웃을 것 같은가? 무섭다고 말하면 주위에서 '저 빙시같은 놈' 욕이라도 할 것 같은가? 참고로 말하자면, 여자는 그런 걸로 비웃지 않는다. 아니, 비웃어도 그건 그 때 뿐이다. 왜냐면, 여자는 남자처럼 속좁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하니까 너도 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게 여자와 남자의 다른 점이다. 주위에서 비웃는다라고 말하는 것들. 한심스럽다, 정말. 그게 무슨 상관인가? 또 그게 왜 여자와 남자이기 때문인가? 품위 지키기 위해, 없는 돈 쪼개 한턱 쏘는 것도, 똥폼 잡기 위해 무섭지 않은 척 하는 것도, 다 지 이미지를 위해서지 그게 남자이기 때문은 아니지 않은가. 그건 남녀역차별이 아니다. 지 스스로 남녀역차별을 만드는 것뿐이다. 주위에서 쫌 비웃으면 어떤가. 니 스스로 당당하다면, 추우면 춥다고 말하고, 무서우면 무섭다고 말하라. 째째하게 '여자는 좋겠다' 말하지 말고. 추하다.
반박) 여자들 화장 안하고 맨얼굴로 다닐수 없는건가? 당당하게 다닐수 없는건가? 다이어트 안하면 누가 비웃는가? 말라깽이 에서 더욱더 뺄려고 하는거 보면 진짜 불쌍한 생각마저 들더라, 성형수술하면 좋은가? 조상님이 주신 얼굴을? 못생겼다고 남자들이 비웃긴 하겠지? 왜냐? 못생겼으니깐, 하지만, 그 못생긴 얼굴이라도 콩깍지가 씌어지면 이뻐지는걸 몰르니? 꼭 살빼고 얼굴 뜯어 고치고 이래야 남자들이 이쁘다고 말하는걸로 아니? 제발 맨얼굴에 자연산 얼굴에 당당해질수는 없니? 남자들은 속이 좁지 않아, 남자 속좁다고 이러지마;
여자이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수많은 수모와 차별에 비해, 남자는 얼마나 편안한 존재인가. 주위를 둘러보아라. 여자가 받은 수모와 차별을 전부 정리하고 나서 말하라. 본인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애까지 낳아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때 말하라. 여자도 군대가야 된다고. 내가 기꺼이 가주겠다. 그리고 그런 날이, 내가 죽기전에 오길 바란다.
반박) 남자이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수많은 차별은 생각 안하는가 보구나, 남자가 편안하다고 생각하는 너의 고질적인 병부터 고쳐야 겠구나, 검색창에 정신병원 이라고 쳐봐, 아주 기가막힌 병원들이 나올꺼야, 한번 찾아 가보렴,, 너도 제발 남자가 받는 고통 , 차별을 정리좀 하고 논리적으로 예기좀 해줄래? 남자를 이해서 군대도 가줄수 있고, 남자가 군대 갔다오는 대신 출세 해서 돈 많이 벌어 줄수 있을때, 그때좀 예기 해주겠니? 그럼 임신? 생리? 여자들의 아픔들? 폭넢게 아량으로 이해 해주는 남자들이 생길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니가 죽기전에는 안올꺼라고 나는 생각한다, 너같이 생각 없이 이딴 글을 쓰는 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ps. 출산의 고통 생리의 고통 백번이고 천번이고 만번이고 남자로써 가슴 아프다. 정말 미안할정도로, 그래서 남자는 군대가는것이깐. 하지만 지금은 많이 줄어든 군생활 이지만, 5년 넘게 하던 시대에는 2년도 짧지 않은 시간이다. 그 시간에 가족과 애인 나라를 지키려는 국군장병 심정을 이해를 못하는 너같은 여자들때문에 가슴이 아프다. "싸이 의 아버지" 라는 노래 한번 들어 보기 바란다, 얼마나 남자가 괴로운지, 새삼스럽게 너도 아버지 아니 남자의 아픔을 알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만 줄인다..
군대 남자는 가는데 여자는 왜 안가나..
유치하게 '남자는 가는데 왜 여자는 안 가냐' 그런 소리 하지 말자.
정말 추해보인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불쌍하기까지 하다.
얼마나 할 말이 없으면 저런 소리까지 할까 싶은 생각 든다. 솔직히.
반박) "남자는 임신 안하지만, 여자는 임신 한다," 이런말 하면서, 트집을 잡는것은,
여자로써 나약한모습 아닌가? 더욱더 획기적인 말은 더욱더 생각 안나니?
나 정말 남자들한테 하고 싶은 말 많다.
대한민국에 '여자'로 태어난 거 억울하다.
그 수많은 세월을 차별받고, 지금도 이렇게 여성이 살기 힘든 세상인데,
뭣도 모르는 것들이 군대얘기하면서 남녀 역차별이네 어쩌네 하는 소리들으면 열받는다.
그래서 내가 꼭 한마디 해야겠다.
남자들이여, 반성하라.
반박) 여자로 태어난것이 억울하다고? 부모님에게 죄송스럽지 않니?.
너희 부모님께서는 너가 태어났을때 얼마나 행복했을지 생각해봤니?
억울한 이유가 수많은 세월을 차별받고, 지금도 살기 힘든 세상이라고,?
19년이라는 세월동안 너는 많이 살았다고 느끼는구나,
차별? 학교에서 받는 차별은 여자보다 남자라는거 몰르니?
군대얘기 하면 당연히 역차별 이지.? 군가산점으로 인한 피해의식 때문에,
집에서 일해주는 아줌마 한달 월급 백 넘는다.
'웃기지마 무슨 백이 넘어'라고 말하는 인간들.
너 집안일 하고 돈 벌어봐라. 그거보다 더 받아야 된다.
흔히들 얘기한다. 해도해도 티가 안나는 게 집안일이라고.
그 티안나는 집안일, 10년 넘도록 하면서 퇴직금이라고 들고 나간 돈이 3천이란다.
집안일은 일 아닌가? 무시하나?
반박) 인정한다. 가사일이 힘들다는것을, 너 아르바이트 해봤니.?
남의 돈 받기가 쉬운줄 아니,? 남자들 10년 넘게 일하면서,
퇴직금 못받고 짤리는 남자들은 그럼 모니? 무시하니?
여기서 나올 말 안다.
그건 여자라서가 아니라 집안일이기 때문이라고 말 할 인간 분명히 있다.
하지만 똑똑히 알아둬라.
지금 우리나라에서 남녀평등 어쩌고 해도, 결국 집에서 일하는 건 다 여자다.
어쩌다 남자 나올 수 있다.
그건 어디까지나 어쩌다 인 거다.
결국 차별받는 건 여자다.
반박) 결국 집에서 일하는 건 다 여자다, 너희집은 아직 보수적인 집안이구나,
아직 대한민국에서 그럴수밖에 없지, 남자는 밖에서 일을 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하던 전통 생활방식 이였거든..
요즘세대는 50:50 정도로 남자도 가사일을 한다, 왜냐? 맞벌이 부부가 늘었거든,
나는 여기서 너가 왜 차별받는지 이해가 안간다. 너희집은 그런가 보구나..
여기서 또 한가지.
지금은 헌법개정으로 사라졌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이혼한 여자는 6개월동안 결혼 못했다.
남자는? 물론 할 수 있었다.
이혼만 확정되면 바로 담날이라도 혼인신고 가능했다.
그런데 왜 여자는 못했느냐.
혹시 전남편 애라도 뱄으면 어쩌나하는 데서 6개월동안 결혼금지 시켰다.
나 여기에 정말 불만많았다.
아니, 그럼 얘가 생기면 어쩌라는 건가?
여자혼자 키우라는 건가?
전남편은 아무 상관이 없나?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따위 법을 정해놓은 건가?
저런 법이 있는 상태에서도 군대 얘기 계속 나왔다.
나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대한민국 남자들 다 씹어먹어버리고 싶었다.
저 법 없어진거,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로 최고 잘한 일이다.
호주법폐지, 이혼법개정-
국회가 그제야 제정신 차렸구나 생각했다.
반박) 안미쳤으니.. 지금 글을 쓰고 있는거네? 뻥이 심하다.. 도는줄 알았다구?
내가 법은 잘몰라서 그런 법이 있는지 몰르겠는데,
있다고 해보자, 남자들 여자들에게 위자료 안줬을때나 예기 하든가,
여자들 이혼하면, 어떡해든 돈 뜯어 먹을려고, 위자료 타령 하거든,
난 그럴때 보면 여자들을 씹어 먹는게 아니라, 갈아 마시고 싶드라,
호주법폐지, 이야.. 역시 너도 여자구나, (갑자기 욕나오네..)
이혼법을 고친것은 나도 할말은 없다만, 호주법폐지는 너희 여성부의
썩어빠진 이기심이야, 글이 길어 질까봐, 그냥 넘길란다,
본격적인 얘기로 들어가서.
여자도 군대 가야된다고 말하는 것들- 정말로 내 눈에 걸리면 뼈도 못추린다.
나 정말 남자들한테 묻고 싶다.
'니네가 애 낳을래?'
그래라고 대답하는 것들 다 조져버릴 거다.
기술적인 측면으로 불가능하다 얘기하지마라.
남자들, 니네가 특히 그렇게 좋아하는 황교수가
배아줄기뿐만이 아니라 남자도 임신할 수 있는 기술 만들어 줄거다.
걱정하지마라.
여자가 군대가는 대신, 니네가 애 낳아라.
기본적으로 여자가 애 낳을 때 받는 고통을 남자가 받으면, 사망할 정도란다.
반박) 나 말할수 있거든? 죽일수있으면 쪽지줄래? 주소 말해줄께
애 낳을꺼냐구? 아니, 왜냐, 남자는 못낳거든. 이게 남자라는 인간이거든,
여자가 군대 가봐라, 탈영? 자살? 눈에 훤하다..
애 낳을때 받는 고통이.. 남자가 받으면 사망..?
화생방 훈련 이라는거 체험 해봤니?
유격훈련 조금이라도 받아 봤니?
눈오면 눈치울때 바로 뒤에 다시 쌓이는 스트레스 받아봤니?
간단하게 몇가지만 나열해봤는데. 이런 모든것을 여자가 받으면,
사망할꺼라고 나는 굳게 믿는다, 너희는 나약한 세계를 가졌거든,
여성을 보호한다라는 생각이 아예 없는 거냐?
아님 정말 단세포생물이라서, 남자도 가는데 여자는 왜 못가라고 생각하는 건가?
도대체 대한민국에 남자로 태어나서 뭐 그렇게 차별을 받은 게 있어서
남녀역차별, 남녀역차별 떠들어대는 건가?
수십,수백년을 여성이 차별받았는데- 겨우 좀 남녀평등을 외칠려고하니까
그게 그렇게 꼴보기가 싫어서 군대얘기를 들먹거리나?
난 정말 이해 안 간다.
반박) 남자는 본능적으로 여자를 보호할려고, 나가서 일을 하는것이며,
군대를 가는것인걸 몰르니, 여자는 남자를 이해해줘야 된다는 생각은 없는거니?
남자로 태어나서 차별받은거라.. 어떡해 이걸 다 예기 하니?
이거 말할려면 진짜 잠 못자겠네~? 그냥 패스하자 ^^
남자들이여. 추우면 춥다고 말해라. 무서우면 무섭다고 말해라. 누가 말리나?
춥다고 말하면 여자가 비웃을 것 같은가?
무섭다고 말하면 주위에서 '저 빙시같은 놈' 욕이라도 할 것 같은가?
참고로 말하자면, 여자는 그런 걸로 비웃지 않는다.
아니, 비웃어도 그건 그 때 뿐이다.
왜냐면, 여자는 남자처럼 속좁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하니까 너도 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게 여자와 남자의 다른 점이다.
주위에서 비웃는다라고 말하는 것들.
한심스럽다, 정말.
그게 무슨 상관인가?
또 그게 왜 여자와 남자이기 때문인가?
품위 지키기 위해, 없는 돈 쪼개 한턱 쏘는 것도,
똥폼 잡기 위해 무섭지 않은 척 하는 것도,
다 지 이미지를 위해서지 그게 남자이기 때문은 아니지 않은가.
그건 남녀역차별이 아니다.
지 스스로 남녀역차별을 만드는 것뿐이다.
주위에서 쫌 비웃으면 어떤가.
니 스스로 당당하다면, 추우면 춥다고 말하고, 무서우면 무섭다고 말하라.
째째하게 '여자는 좋겠다' 말하지 말고. 추하다.
반박) 여자들 화장 안하고 맨얼굴로 다닐수 없는건가? 당당하게 다닐수 없는건가?
다이어트 안하면 누가 비웃는가? 말라깽이 에서 더욱더 뺄려고 하는거 보면
진짜 불쌍한 생각마저 들더라, 성형수술하면 좋은가? 조상님이 주신 얼굴을?
못생겼다고 남자들이 비웃긴 하겠지? 왜냐? 못생겼으니깐, 하지만,
그 못생긴 얼굴이라도 콩깍지가 씌어지면 이뻐지는걸 몰르니?
꼭 살빼고 얼굴 뜯어 고치고 이래야 남자들이 이쁘다고 말하는걸로 아니?
제발 맨얼굴에 자연산 얼굴에 당당해질수는 없니?
남자들은 속이 좁지 않아, 남자 속좁다고 이러지마;
여자이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수많은 수모와 차별에 비해,
남자는 얼마나 편안한 존재인가.
주위를 둘러보아라.
여자가 받은 수모와 차별을 전부 정리하고 나서 말하라.
본인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애까지 낳아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때 말하라.
여자도 군대가야 된다고.
내가 기꺼이 가주겠다.
그리고 그런 날이, 내가 죽기전에 오길 바란다.
반박) 남자이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수많은 차별은 생각 안하는가 보구나,
남자가 편안하다고 생각하는 너의 고질적인 병부터 고쳐야 겠구나,
검색창에 정신병원 이라고 쳐봐, 아주 기가막힌 병원들이 나올꺼야,
한번 찾아 가보렴,, 너도 제발 남자가 받는 고통 , 차별을 정리좀 하고
논리적으로 예기좀 해줄래? 남자를 이해서 군대도 가줄수 있고,
남자가 군대 갔다오는 대신 출세 해서 돈 많이 벌어 줄수 있을때,
그때좀 예기 해주겠니? 그럼 임신? 생리? 여자들의 아픔들?
폭넢게 아량으로 이해 해주는 남자들이 생길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니가 죽기전에는 안올꺼라고 나는 생각한다,
너같이 생각 없이 이딴 글을 쓰는 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ps. 출산의 고통 생리의 고통 백번이고 천번이고 만번이고 남자로써
가슴 아프다. 정말 미안할정도로, 그래서 남자는 군대가는것이깐.
하지만 지금은 많이 줄어든 군생활 이지만, 5년 넘게 하던 시대에는
2년도 짧지 않은 시간이다. 그 시간에 가족과 애인 나라를 지키려는
국군장병 심정을 이해를 못하는 너같은 여자들때문에 가슴이 아프다.
"싸이 의 아버지" 라는 노래 한번 들어 보기 바란다,
얼마나 남자가 괴로운지, 새삼스럽게 너도 아버지 아니 남자의
아픔을 알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만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