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래이드 이미지는 작은 숙녀님이 올린것을
엔돌핀이 갔다 했습니다.
히````히`````히 쬐깐한 숙녀님 죄송해유...
태클 안 걸꺼지유....
어느 누구보다도 좋은 밤 되시구려..
40방 게시판님들 오늘도 건필하시길!
사랑은 어쩌면 아픔일지도 모릅니다.
그대로 하여금 많이도 힘들고 아파했습니다.
모진 비바람에 제몸을 가누지 못하고 이는 바람에 따라
흔들려야만 하는 무성한 가지처럼 많이도 흔들였더랬 습니다.
때론 억지스레 그대를 잊어보려 술도 마셔보았답니다.
하루...이틀...한달..두달... 참 많이도 마셨더랬습니다.
그대를 향한 그리움이...아쉬움이...또한 슬픔이
그만큼 컸었나 봅니다.
깊은 새벽녁 결국 쓰러져 방안을 구르며
앰블런스에 실려 가는 도중에도 그대는 내 안에 있었더랬습니다.
결국 잊지 못한채 그렇게 내안에 남았더랬습니다.
한달이란 시간동안 물한모금 입에 담지 못하면서도
밤이되면 어김없이 닝겔병을 들고 병원앞에 나와
당신의 집으로 향하는 버스를 들여다 봤더랬습니다.
그렇게 스쳐지나가는 모습이라도 혹시나
볼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였답니다.
버스나 전철을 타더라도 자리가 있어도 앉지 않았더랬습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우연히라도 그대를
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였답니다.
그로하여 버릇도 한가지 생겼더랬습니다.
술집이나 까페에 있던 아니면 그어떤 자리에 있던
자주 주위를 살피며 두리번 거리게 되었습니다.
그이윤 위에 썼던 그런 마음에서 였답니다.
이곳으로 돌아와 바로 전화를 걸지 못했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예감은 하고 있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더이상 반갑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다고 말을 하였을때도
난 울지 않았습니다.
그대와의 마지막 전화에서 새로운 남자가 생겼으니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말을 하였을때도
난울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던날...
그 두사람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즐겨듣던 라디로 프로에 그녀가 제일 좋아했던 음악과 함께
행복하길 바라면서 글을 올렸습니다.
진정 내가 아파하는 만큼 내가 흘리운 눈물 만큼만
그대가 행복할수있길 바랬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습니다.
늦은밤 취중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길을 거닐고 있었습니다.
그녀를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찰라였던 시간이였습니다.
다시금 술을 마셨습니다.
참으로 많이도 마셨습니다.
결국 눈물을 끝내 참지 못하였습니다.
그동안 내 자신에게 괜찮다고 스스로 말하고 위로했던건
모두다 말짱 거짖말 이였나 봅니다.
그녀의 별명을 디자인해서 마춘 반지를 지금도 끼고있는
나를 보며 이제는 억지스레 그대를 잊으려 하지는 않겠습니다.
나의 기쁨과 행복을 모두 앗아간 그대지만은
가지고 가신 기쁨과 행복만큼 더 기뻐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은 내 자신을 속이며 내 감정들을 속이며 그렇게 버텨왔지 만은
이제 더이상 그러지 않을것입니다.
예전에 미쳐 다하지 못했던 그대에 대한 사랑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비록 받아주는 이 없고 알아주는 이가 없다 할지라도
기쁜 맘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이제부턴 나의 사랑이 아닌 당신의 사랑을 위해 기도드리려 합니다.
당신의 선택이 그릇된것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나의 추억속에서만 존재하는 그대여
오늘밤에도 내 눈감으면 그댄 나와 함께 입니다.
많은 추억들을 만들어 주고간 그대에게 진정 감사하다 말하고 싶습니다.
그로써 전 만족하며 살아가렵니다.
.
늘..사랑했던사람
늘...그리웠던사람
늘....미안했던사람
늘.나와같이했던사람
늘..웃음짖게했던사람
늘.안아주고싶었던사람
늘..신경쓰이게했던사람
늘.잠만잤던잠보였던사람
늘....같이술을마셨던사람
늘...헤어질땐아쉬웠던사람
늘....나만의사람이였던사람
늘.....웃음을잃지않았던사람
늘......내게투정을부리던사람
늘.....집안일을대신하여준사람
늘......내안에존재하고있는사람
늘.......손수식사를차려주던사람
늘........내게신경을써주었던사람
늘.........베풀고싶게만들었던사람
늘........나를가장좋게봐주었던사람
늘.........만나면즐겁고행복했던사람
늘..........함께하고싶게만들었던사람
늘.........바라보아도질리지않았던사람
늘........밤을새워이야기를나우웠던사람
늘.........음악을들으며밤을지새웠던사람
늘........각종기념일을내가챙기게했던사람
늘...집에까지바라다주께끔나를만들었던사람
늘..좋은것이있으면함께하고싶게만들었던사람
늘..함께있는사실만으로도너무나행복만주는사람
늘 하루도안빠지고그대이야기로노트한권을채울수있
게 했던사람
비록 지금은 남의 사랑이 되어버린 그 사람이지만
난 아직도 여전히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은 어쩌면 아픔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아픔까지도 우린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은 어쩌면 아픔일지도 모릅니다.
이트래이드 이미지는 작은 숙녀님이 올린것을 엔돌핀이 갔다 했습니다. 히````히`````히 쬐깐한 숙녀님 죄송해유... 태클 안 걸꺼지유.... 어느 누구보다도 좋은 밤 되시구려.. 40방 게시판님들 오늘도 건필하시길! 사랑은 어쩌면 아픔일지도 모릅니다. 그대로 하여금 많이도 힘들고 아파했습니다. 모진 비바람에 제몸을 가누지 못하고 이는 바람에 따라 흔들려야만 하는 무성한 가지처럼 많이도 흔들였더랬 습니다. 때론 억지스레 그대를 잊어보려 술도 마셔보았답니다. 하루...이틀...한달..두달... 참 많이도 마셨더랬습니다. 그대를 향한 그리움이...아쉬움이...또한 슬픔이 그만큼 컸었나 봅니다. 깊은 새벽녁 결국 쓰러져 방안을 구르며 앰블런스에 실려 가는 도중에도 그대는 내 안에 있었더랬습니다. 결국 잊지 못한채 그렇게 내안에 남았더랬습니다. 한달이란 시간동안 물한모금 입에 담지 못하면서도 밤이되면 어김없이 닝겔병을 들고 병원앞에 나와 당신의 집으로 향하는 버스를 들여다 봤더랬습니다. 그렇게 스쳐지나가는 모습이라도 혹시나 볼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였답니다. 버스나 전철을 타더라도 자리가 있어도 앉지 않았더랬습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우연히라도 그대를 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였답니다. 그로하여 버릇도 한가지 생겼더랬습니다. 술집이나 까페에 있던 아니면 그어떤 자리에 있던 자주 주위를 살피며 두리번 거리게 되었습니다. 그이윤 위에 썼던 그런 마음에서 였답니다. 이곳으로 돌아와 바로 전화를 걸지 못했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예감은 하고 있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더이상 반갑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다고 말을 하였을때도 난 울지 않았습니다. 그대와의 마지막 전화에서 새로운 남자가 생겼으니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말을 하였을때도 난울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던날... 그 두사람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즐겨듣던 라디로 프로에 그녀가 제일 좋아했던 음악과 함께 행복하길 바라면서 글을 올렸습니다. 진정 내가 아파하는 만큼 내가 흘리운 눈물 만큼만 그대가 행복할수있길 바랬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습니다. 늦은밤 취중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길을 거닐고 있었습니다. 그녀를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찰라였던 시간이였습니다. 다시금 술을 마셨습니다. 참으로 많이도 마셨습니다. 결국 눈물을 끝내 참지 못하였습니다. 그동안 내 자신에게 괜찮다고 스스로 말하고 위로했던건 모두다 말짱 거짖말 이였나 봅니다. 그녀의 별명을 디자인해서 마춘 반지를 지금도 끼고있는 나를 보며 이제는 억지스레 그대를 잊으려 하지는 않겠습니다. 나의 기쁨과 행복을 모두 앗아간 그대지만은 가지고 가신 기쁨과 행복만큼 더 기뻐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은 내 자신을 속이며 내 감정들을 속이며 그렇게 버텨왔지 만은 이제 더이상 그러지 않을것입니다. 예전에 미쳐 다하지 못했던 그대에 대한 사랑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비록 받아주는 이 없고 알아주는 이가 없다 할지라도 기쁜 맘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이제부턴 나의 사랑이 아닌 당신의 사랑을 위해 기도드리려 합니다. 당신의 선택이 그릇된것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나의 추억속에서만 존재하는 그대여 오늘밤에도 내 눈감으면 그댄 나와 함께 입니다. 많은 추억들을 만들어 주고간 그대에게 진정 감사하다 말하고 싶습니다. 그로써 전 만족하며 살아가렵니다. . 늘..사랑했던사람 늘...그리웠던사람 늘....미안했던사람 늘.나와같이했던사람 늘..웃음짖게했던사람 늘.안아주고싶었던사람 늘..신경쓰이게했던사람 늘.잠만잤던잠보였던사람 늘....같이술을마셨던사람 늘...헤어질땐아쉬웠던사람 늘....나만의사람이였던사람 늘.....웃음을잃지않았던사람 늘......내게투정을부리던사람 늘.....집안일을대신하여준사람 늘......내안에존재하고있는사람 늘.......손수식사를차려주던사람 늘........내게신경을써주었던사람 늘.........베풀고싶게만들었던사람 늘........나를가장좋게봐주었던사람 늘.........만나면즐겁고행복했던사람 늘..........함께하고싶게만들었던사람 늘.........바라보아도질리지않았던사람 늘........밤을새워이야기를나우웠던사람 늘.........음악을들으며밤을지새웠던사람 늘........각종기념일을내가챙기게했던사람 늘...집에까지바라다주께끔나를만들었던사람 늘..좋은것이있으면함께하고싶게만들었던사람 늘..함께있는사실만으로도너무나행복만주는사람 늘 하루도안빠지고그대이야기로노트한권을채울수있 게 했던사람 비록 지금은 남의 사랑이 되어버린 그 사람이지만 난 아직도 여전히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은 어쩌면 아픔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아픔까지도 우린 사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