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청년이 VIP들이 밟는 레드 카펫 위를 걸으면 기분이 어떨지 밝히기 위해 몸소 실험에 나섰다는데요 자신은 산유국VIP라고 생각하고 택시에서 내릴 때도, 지하철 문에서 나올 때에도 심지어는 화장실에 갈 때에도 레드 카펫을 깔고 발걸음을 옮겼어요 근데 문제는 카펫을 깔아줄 하인이 없어서 직접 깔고, 직접 접어야 한다는 점
레드카펫만 밟고 다니는 엽기VIP
자신은 산유국VIP라고 생각하고 택시에서 내릴 때도, 지하철 문에서 나올 때에도 심지어는 화장실에 갈 때에도 레드 카펫을 깔고 발걸음을 옮겼어요
근데 문제는 카펫을 깔아줄 하인이 없어서 직접 깔고, 직접 접어야 한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