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독일 월드컵 앞두고 독일 버스에 한국 홍보물 부착
2005년 독일-한국의 해 행사와 2006년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관광공사가 독일 주요도시에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한 옥외광고에 나섰다. 한국 홍보광고는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 스튜트가르트, 뮌헨 등 독일내 주요도시의 버스와 전차에 부착돼 1일부터 1년동안 계속된다.
이번 광고는 2002년 월드컵 대회와 태극문양, 훈민정음 등을 기본소재로 삼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최갑열 프랑크푸르트 지사장은 "독일시장에서 관심을 유발시키고 시장에 있어서 한국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해 이번 홍보를 준비했다"며 "옛것과 새것이 만나는 나라, 한국이 기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독일= euko24.com 김홍민 kim@kebi.com 특파원보다 빠른 뉴스 글로벌 노컷뉴스
독일 버스, 한국 홍보맨으로 질주
[노컷뉴스 2005-09-01 10:52:36]
관광공사, 독일 월드컵 앞두고 독일 버스에 한국 홍보물 부착
2005년 독일-한국의 해 행사와 2006년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관광공사가 독일 주요도시에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한 옥외광고에 나섰다. 한국 홍보광고는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 스튜트가르트, 뮌헨 등 독일내 주요도시의 버스와 전차에 부착돼 1일부터 1년동안 계속된다.
이번 광고는 2002년 월드컵 대회와 태극문양, 훈민정음 등을 기본소재로 삼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최갑열 프랑크푸르트 지사장은 "독일시장에서 관심을 유발시키고 시장에 있어서 한국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해 이번 홍보를 준비했다"며 "옛것과 새것이 만나는 나라, 한국이 기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독일= euko24.com 김홍민 kim@kebi.com 특파원보다 빠른 뉴스 글로벌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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