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장소를 꼬집어서 말씀하시는데, 거기만 그런게 아닙니다. 다른데서는 내리라고 하면서 짐 던졌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옛날에 서울에서 택시 타려고 하다가 욕먹고 쫒겨난적도 있습니다. 근무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사납금은 채워야되고,, 사납금 못 채우면 얼마 되지도 않는 월급이 깍이니까요. (지금은 모르겠는데 몇년전까지만해도 월급이 6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1시간씩 기다려서 기본요금거리 가자고 하면 짜증나죠. 보통 12시간 근무제인데, 근무시간 내내 그러면 일당만 까먹는게 아니고, 자기돈을 회사에 갖다줘야 됩니다. 그래서 부지런한 기사들은 기차역이나 공항 같은데 줄 안서요. 좀 게으른 기사들이나 사납금 걱정 없을때 좀 쉬려고 가는 거죠. 택시비 올릴땐 서비스 문제를 떠들지만 (법인택시)기사분들은 택시비 올리는거 안좋아합니다. 손님 줄고, 사납금만 올라가니까 더 일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런 사정을 모르는 승객은 요금만 오르고, 서비스는 나빠졌다고 투덜대게 되죠. 님께서 이해하고 참으라고 이런 글 쓰는게 아니구요.. 택시 타는 요령을 알려드리려고요. 역이나 공항 같은데서 가까운 거리를 택시로 가려면 앞차는 타지마세요. 제일 뒤로 가서 지금 막 들어오는 택시나, 입구에서 손님 내려주는 차를 타세요. 공항 같은데서 손님 내려주고 바로 나가는 택시는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거든요. 그런 차 타면 푸대접 받거나 짜증낼 일이 없을겁니다.
거기 택시가 문제가 아니구요..
특정 장소를 꼬집어서 말씀하시는데, 거기만 그런게 아닙니다.
다른데서는 내리라고 하면서 짐 던졌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옛날에 서울에서 택시 타려고 하다가 욕먹고 쫒겨난적도 있습니다.
근무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사납금은 채워야되고,,
사납금 못 채우면 얼마 되지도 않는 월급이 깍이니까요.
(지금은 모르겠는데 몇년전까지만해도 월급이 6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1시간씩 기다려서 기본요금거리 가자고 하면 짜증나죠.
보통 12시간 근무제인데, 근무시간 내내 그러면 일당만 까먹는게 아니고,
자기돈을 회사에 갖다줘야 됩니다.
그래서 부지런한 기사들은 기차역이나 공항 같은데 줄 안서요.
좀 게으른 기사들이나 사납금 걱정 없을때 좀 쉬려고 가는 거죠.
택시비 올릴땐 서비스 문제를 떠들지만 (법인택시)기사분들은 택시비 올리는거 안좋아합니다.
손님 줄고, 사납금만 올라가니까 더 일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런 사정을 모르는 승객은 요금만 오르고, 서비스는 나빠졌다고 투덜대게 되죠.
님께서 이해하고 참으라고 이런 글 쓰는게 아니구요..
택시 타는 요령을 알려드리려고요.
역이나 공항 같은데서 가까운 거리를 택시로 가려면 앞차는 타지마세요.
제일 뒤로 가서 지금 막 들어오는 택시나, 입구에서 손님 내려주는 차를 타세요.
공항 같은데서 손님 내려주고 바로 나가는 택시는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거든요.
그런 차 타면 푸대접 받거나 짜증낼 일이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