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보시오...정답이오...

해결사...2003.10.26
조회523

당연히 남편은 평생 괴롭지...

 

딴놈이랑 임신까지 해놓고....

 

어떤 멍청한놈 속여서 아니 당당히 만나서 결혼까지......그게 남편이라...

 

예전그놈이 찍찍 싸는물....

 

다신 .. 가랭이 쫙 벌리고 다 받았자나...그리고 신음소리...황홀했지...그기억들...

 

그리고 임신.....그리고 낙태.....그리고 멍청한 딴놈....지금의 남편....

 

평생 남편한테 속죄하며 사시오...결코 못잊어요 남편은...

 

그놈 품속에서 살맞대며 가랭이벌리고 행복해했던 지금 내여자의 모습...

 

결코 죽기전까지 몾잊지...그게 남자야....그런데 민감한게 남녀차이지...

 

그러게 여자는 혼전에 조신해야 대우받는거야... 결혼하는 사람에게 아내의 정신적

 

육체적 순결만큼 큰 선물은 없지...남자에겐...당신남편은 그걸 못받은거야....

 

사랑하는 아내에게.. 딴놈이 먼저 정액을 밀어넣고...애때고...그거 다받아주고

 

결혼했더니...아내는 당당한 과거라...사랑했었기에  남편에게 부끄럽지않다...

 

남편 정말 괴롭겠군... 내색하면...쪼잔한놈되고...참...딜레마겠군...

 

부디 제발 당신 잘난거 하나 없으니 남편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평생 봉사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