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글씨는 시작 됐다..멈 추지 않는 피의 얘기로....

도깨비2003.10.26
조회449

 

           -  경고   -

 

알림니다 .앞으로 도깨비 글을 읽는데 있어 자신의 본 나이에 상관 없이

정신 연령이 19 세 미만이라 생각 되시는 분은 도깨비 글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필수적으로 19세 미만인 얼라는 자동 읽기금지라는 것도

알림니다..도깨비가 무식한 관계로 적절치 못한 표현히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나 정신연령이 미숙한 분이 도깨비 글을 읽고  정신이 미치미치

해서 헛소리를 해대는 부작용이 생긴다 해도 책임 질 수 없으니 이점

양지 하시기 바람니다.    

적절치 못한 내용일 경우 게판지기가 알아서 삭제 할 것이라 

사료되는 바입니다.                           이상                          도깨비  (인)

 

 

 

찌부랄..

 

한바탕 바람이 불고  간거 같다.

 

이젠 리플 달어 달란 소리도 못하겠다..

 

도깨비는 그냥 도깨비인데 별 쌍심지를 켜고

 

내 빤쮸 속에 있는 이야기까지 관리 하려드는

 

무쟈게 고마운(?) 분덜두 다 계시고...

 

그분(?)들의 답례에 보답 하고자 도깨비 아무래도

 

혼사방을 떠날 수가 없을꺼 같다...빨간글씨는 시작 됐다..멈 추지 않는 피의 얘기로....

 

 

 

 

 

조~오~떠...!!

 

앞으론 도깨비의 실체 까지 알려 하진 마라..

 

다친다..가끔은 내 반쮸 속 이야기까지 관리 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명심 하도록...빨간글씨는 시작 됐다..멈 추지 않는 피의 얘기로....

 

잘못하다가는 인격적인 알몸뚱이로 내동댕이 쳐진 채 참새밥으로

 

능지처참 될 수 있는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나의 실체 접근을

 

불허 하는 이유다...

 

도깨비는 도깨비다란 아주 단순 명제로만 보아 주길 바랄 뿐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혼방에서의 도깨비 정체성은 뭐~얼~까..라는

 

아주..어렵고도 난이한 고민의 고민을 해서 내린 결론은

 

그냥..예전 대로 적당한 빨간글씨로 누군가 한사람이나마 짧은

 

웃음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다면 되는 거다..라고..

 

대의를 품기에 이르럿다..카카카..

 

(돌던지기 읎기다 맞으면 아프니깐..^^)

 

 

 

 

 

오늘은 삼실에 들렀다가 어디좀 가려 했으나

 

여의치 않아 다른 게시판에 올려진 글을 읽으면서 하루를

 

다 보냈는데

 

작가 게시판에 글올리는 사람덜은  적당한 느낌으로 흐름을

 

보여 주는 것이 아마츄어의 개념은 넘어 보이는 선수덜 같았다..

 

리얼한 현실 표현이 전혀 거부감 없게 다가 오게 할 수 있는 걸 보면

 

먼가 달러도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얘기를 바꾸면서...

 

글을 쓰는 방법으로 시작 한다..ㅋㅋ

 

사실 글을 쓰는데 있어서 가장 쉬운 방법은 경험담을 쓰는것이다..

 

그러면 특별히 소재와 구성에 대해 고민 할 필요 없이 발단 전개 절정 결말의

 

순서로 진행하면서 쓰면 되니깐 말이다...

 

물론 재미를 위해서 살~알~살 덧붙이기를 해줘야 되지만 말이다

 

그다음이 어디서 보고 들은 얘기를 아전인수의 개념에 의해 관찰자 시점만

 

정해서 써내려 가는 방법이 있고 마지막이 완존히 글쓰는이의 전적인 창작에

 

의해 의존 하는 방법이 있는데 왜 이말을 꺼냈냐 하믄 도깨비가...

 

실은..거..머시냐..이론으론 빠삭한데 ...

 

음..쪽 팔린데 말해야 하나...(고민중)..

 

남의 빤쮸 벗겨 본지가 오래 돼서리..기억이 가물가물 한 관계로..(믿거나 말거나).힝

 

소재 채택에 있어 두번째인 아전인수 방법을 사용 할 빈도가 높으므로

 

약간의 허구성이 있을지도 모르니 아라서 참고 하라는 말을 하고

 

싶었기 대문이다..

 

 

 

 

 

음..머릿말이 지나치게 기른 관계로 이만 오늘의 빨간 글씨가 시작 된다..빨간글씨는 시작 됐다..멈 추지 않는 피의 얘기로....

 

 

 

 

피가 흐른다..

 

어디서 흐르냐고? 크.크.크

 

당연히 몸에서 흐르는걸 말하는거다...

 

어???

 

근데 이넘의 피가 멈추질 않는거다...

 

엉겹걸에 ..놀래서

 

지혈재를 뿌려 봐도 멈추질 않는다..

 

응급 조치로 휴지를 한참을 뜯어서 피 나오는 곳을

 

막아 놓았는데도 돌뚝에 물새듯이 스며 나온다...

 

저절로 멈추겟지..하고

 

기다려본다..

 

하루가 지나간다...

 

조~오~떠...!!  멈추질 않는다..빨간글씨는 시작 됐다..멈 추지 않는 피의 얘기로....

 

그래도 참고 기다려 본다..

 

알아서 멈추려니 하고...

 

또 하루가 지난다..

 

띠~부~럴..아직도 새어  나온다...

 

겁이 덜컥 난다..

 

이러다 뒈지는거 아녀!!!....

 

내일도 나오면 병원가서 꼬매 뿔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밤이 지나고 삼일째다..

 

날이 샛다..

 

이~런............ 개~저~어~떠..!!

 

아직도 뻘건피가 흐르고 있는게 아닌가..!!

 

다시 화장지를 한웅큼 찢어 바꾸어 막고는

 

택시를 타고 병원엘 간다..

 

병원에 가서 피나오는 데를 보여준다..

 

근데 꼬매 주질 않는다..

 

아니 꼬맬 수가 없다는 것이다...

 

꼬매 뿔면 큰일 난다기에...!!!

 

그러면서 화이트랑 프리덤이란 글씨를 적어 준다..

 

약국 가서 사서 피 나오는 대다 막고 있으면

 

알아서 났는다고...ㅋㅋㅋ

 

짐작덜은 하셨을 것이다 먼 얘기 인지를..

 

근데..

 

3일에서 길게는7일까지도 피를 흘린댄다..

 

말 그대로 일주일을 피 흘리고도 살 수 있다는 말도 된다..

 

만약 남자가 피를 흘린다면 얼마나 뻐틸까???

 

아마 얼마 몬가서 스~르~륵 ..할것이다..빨간글씨는 시작 됐다..멈 추지 않는 피의 얘기로....

 

그러고 보면 알게 모르게 여자덜은 무서운 존재다...

 

오래 피흘리구도 까딱 없는 걸 보믄 말이다..

 

어..

 

무인시대 할 시간이다... 후~다~닥

 

참..소재는 사마달 선생의 만화 한대목에 나오는 말을 모티브로 했다~

 

3일간 피 흘리고도 사는게 뭔지 아냐는 대목에서..ㅋㅋ

 

~약간 몇몇의 문구가 오해의 소지가 있어 내용 수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