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일기... 어제 : 날씨 맑음 내마음 : 맑았을까? (좀 즐거웠다) 시간 : 1시30분 부평역.... 어제 친구들과 부평서 만나 월미도행 버스를타고..... 월미도를 향했다.. 간만에 시내버스를 타는지라.... 머리도어질...구치만 좋은 날씨 덕으로 기분은 업~~~ 드뎌 월미도 도착..... 먼저 장실가서 빼구~~~ 놀기로 맘먹고..........놀이기구 쪽으로 향함.. 헉...... 디스코,바이킹, 등등..........넘 잼날거 같음....... 친구.........디스코 타자................. 나............... 무서운것보다.... 몸이 좀 안좋아서....싫다고.......ㅋㅋㅋ 하는수 없이...친구들.........구경만 하고................ 나 째려보구............ㅋㅋㅋ 디스코 디제이 어찌나 웃기던지........ 한사람 공략 ......마구 놀리구........나중에 미안하던지...바이킹 공짜루 태워주고..........음 나두 탈걸 하는 생각이 들지만..........ㅋㅋㅋㅋ 바이킹은 새로 만든거 같군욤........2층으로 예전꺼보다 더욱 무섭고스릴있게.......... 바이킹도 타고 싶었지만...........나의 컨디션......땜시 또 물거품 울 놀이 기구는 구경만하고........ 해안로를 걷기 시작함.........ㅍㅋㅍㅋ 남녀 커플, 가족 으띠 열받은 우리.......ㅋㅋㅋ 녀자들끼리 왠 청승.......... 된장........ 쓰린마음 달래려 조개구이집으로 콜~~~~ 조개구이에....백세주 일잔씩......... 낮술을 먹으니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는 구만............... 다시 나와 바다를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찰라 하늘에 왠..............뱡기............음 저런걸 모라구 하져....페러글라이딩인가..? 아무튼 작은 비행기에 유리막도 없이.....하늘을 날고 있는 아찌...........를 향해 손을 마구 흔들어줌 그 아찌도 손을 마구 흔들어주네욤........와 멋진 창공을 나도 날고 프다..........ㅋㅋㅋ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다시..................... 버스를 타구 부평에 도착........... 아이쇼핑하구..........목도 축이고......집으로 콜~~~ 어젠 별이 ..............월미도 가서.....신나게 놀았더염..........ㅋㅋㅋ 오늘 좀 피곤하네욤....... 즐건 하루 시작 하세여~~~~~~~~~
월미도 갔었어여
별이의 일기...
어제 : 날씨 맑음
내마음 : 맑았을까? (좀 즐거웠다)
시간 : 1시30분 부평역....
어제 친구들과 부평서 만나 월미도행 버스를타고.....
월미도를 향했다..
간만에 시내버스를 타는지라....
머리도어질...구치만 좋은 날씨 덕으로 기분은 업~~~
드뎌 월미도 도착.....
먼저 장실가서 빼구~~~
놀기로 맘먹고..........놀이기구 쪽으로 향함..
헉......
디스코,바이킹, 등등..........넘 잼날거 같음.......
친구.........디스코 타자................. 나............... 무서운것보다....
몸이 좀 안좋아서....싫다고.......ㅋㅋㅋ
하는수 없이...친구들.........구경만 하고................ 나 째려보구............ㅋㅋㅋ
디스코 디제이 어찌나 웃기던지........
한사람 공략 ......마구 놀리구........나중에 미안하던지...바이킹 공짜루 태워주고..........음
나두 탈걸 하는 생각이 들지만..........ㅋㅋㅋㅋ
바이킹은 새로 만든거 같군욤........2층으로
예전꺼보다 더욱 무섭고스릴있게..........
바이킹도 타고 싶었지만...........나의 컨디션......땜시 또 물거품
울 놀이 기구는 구경만하고........
해안로를 걷기 시작함.........ㅍㅋㅍㅋ
남녀 커플, 가족 으띠 열받은 우리.......ㅋㅋㅋ
녀자들끼리 왠 청승..........
된장........
쓰린마음 달래려 조개구이집으로 콜~~~~
조개구이에....백세주 일잔씩.........
낮술을 먹으니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는 구만...............
다시 나와 바다를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찰라
하늘에 왠..............뱡기............음 저런걸 모라구 하져....페러글라이딩인가..?
아무튼 작은 비행기에 유리막도 없이.....하늘을 날고 있는 아찌...........를 향해 손을 마구 흔들어줌
그 아찌도 손을 마구 흔들어주네욤........와 멋진 창공을 나도 날고 프다..........ㅋㅋㅋ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다시.....................
버스를 타구 부평에 도착...........
아이쇼핑하구..........목도 축이고......집으로 콜~~~
어젠 별이 ..............월미도 가서.....신나게 놀았더염..........ㅋㅋㅋ
오늘 좀 피곤하네욤.......
즐건 하루 시작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