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사귄지도 5년정도 되었구~ 사소한 일로 싸운적은 많지만 아직까지도 예쁘게 자알 사랑하고 있는데요~ 며칠전 말다툼을 했거든요~ 전 남친이 이해가 안가구 남친은 제가 너무 예민한거라구 하네요~ 사건의 전말은... 남친이 요즘 중학교 반칭구들 카페를 만들어서 방장?을 하나봐요~ 중학교를 남녀공학을 나왔거든요~ 워낙 성격이 밝고 유머감각도 있는터라 어딜가든 분위기를 이끄는 편인데요~ 학교다닐때도 그랬는지 칭구들이 참 많이 편해라 하구 좋아라 하더라구요~ 카페 덕분인지 모임도 두어번 한거 같구 카페가 활발하게 운영되니깐 자기도 좋아라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토욜날 남친 칭구커플과 함께 술도 마시도 12가 넘어서까지 잼있게 놀구 집에 올려구 하는데요~ 남친 핸펀이 울리더라구요~ 12시가 넘은 시간에 전화를 한거 남친 중학교 여자 동창이었어요~ 전화를 한 이유는 남친이 그날 카페에 중학교 앨범 사진을 올렸는데 그걸 보구 여자 동창이 자기 어릴적 사진이 챙피했던지 왜 사진을 올렸나구 물어볼려구 전화를 한거예요~ 남친은 "왜 얼굴에 자신이 없어~ ㅋㅋ"하면서 여자칭구랑 친구들이랑 술먹었다 그러구 몇마디 하고 끊더라구요~ 근데 순간 기분이 엄청 나쁜거예요~ 꼭 그 시간에 전화를 해서 물어볼만큼 중요한 문제가 아닌것 같아서 말이죠~ 전에도 한번 저랑 둘이 같이 있는데 다른 여자동창이 12시가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한게 2번정도 더 있었거든요~ 그땐 그냥 왜이렇게 늦게 전화를 한데... 하면서 참았죠~ 남친도 눈치가 보였는지 여자칭구랑 같이 있어~ 하면서 끊더라구요~ 이런 상황 기분나쁘지 않나요? 남친은 중학교 칭구들은 워낙 허물없고 정말 동성 칭구처럼 그렇게 편한 사이라고 제가 너무 예민한거래요~ 사실 제가 보기에도 여자 동창들하고 먼일이 진행될꺼 같진 않지만 암튼 그냥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한바탕햇죠~ 전 아무리 침착하게 좋게 기분을 얘기하려 해도 성격이 워낙 바르르! 글구 욱! 하는 성격이라 한번 터지면 살벌하죠~ 남친왈~ 자기는 한번도 나한테 하지말라구 말한적이 없는데 누구를 만나던지 다 이해해줬는데 저보구 너무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거라네요~ 사실 전 제가 만나고 싶은사람 눈치보면서 안만나고 그러진 않죠~ 그치만 저도 나이가 먹은지라 여러분도 알겠지만 나이먹다 보면 동창들도 좀 멀어지고 대학칭구들도 좀 뜸해지고 그러다 보니깐 솔직히 연락하고 지내는 선배나 남자들 두어명 정도 될까 말까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왜 동창회같은거 안하냐구? 순간 확~ 열받는거 있죠? 누군 안하고 싶어서 안하냐구요? 암튼 엄청 약오른거예요~ 화날때 참고 맞불작전을 하고 싶지만 맞불작전을 필 동창들도 없네요 전~ 흑흑~ 솔직히 남친이 바람날까? 그런 걱정은 안해요~ 바람날까봐 전전긍긍 미리 걱정하는거 보단 바람이 나서 다른 여자가 좋다고 하면 솔직히 그냥 헤어지는게 현명한거라고 생각하니깐~ 헤어지고나서 슬픔은 제가 이겨내야 하는거구요~ 근데 그냥 기분이 나쁜거예요~ 여친이 있는걸 알면서 늦은 시간에 전화를 왜 하는건지... 제가 나이가 많다보니 자격지심인지~ 절 무시하는 행위같기도 하구~ 가장 기분나쁘고 답답한건 전 기분나쁜데 남친은 저한테 너무 예민한거라고 하니깐 그게 젤루 어이없죠~ 쓰다 보니 횡설 수설 ~ 님들은 어디까지 허락해주시나요? 남친의 이성칭구들에 대해서~ 몇년을 사귀었지만 안그러다가 요즘들어 부쩍 여자동창들한테 간간히 전화가 오니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건지~ 그냥 이해해줘야 하는건지~ 아니 무슨 대책을 세워야 하는건지... 솔직히 저두 남친 속을 좀 긁을만한 일을 하고 싶지만 어케해야 할지....ㅋㅋㅋ 답변들좀 부탁드려요~
연하남친의 여자동창 칭구들~
4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사귄지도 5년정도 되었구~ 사소한 일로 싸운적은 많지만 아직까지도 예쁘게 자알 사랑하고 있는데요~
며칠전 말다툼을 했거든요~ 전 남친이 이해가 안가구 남친은 제가 너무 예민한거라구 하네요~
사건의 전말은...
남친이 요즘 중학교 반칭구들 카페를 만들어서 방장?을 하나봐요~
중학교를 남녀공학을 나왔거든요~ 워낙 성격이 밝고 유머감각도 있는터라 어딜가든 분위기를 이끄는 편인데요~ 학교다닐때도 그랬는지 칭구들이 참 많이 편해라 하구 좋아라 하더라구요~
카페 덕분인지 모임도 두어번 한거 같구 카페가 활발하게 운영되니깐 자기도 좋아라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토욜날 남친 칭구커플과 함께 술도 마시도 12가 넘어서까지 잼있게 놀구 집에 올려구 하는데요~ 남친 핸펀이 울리더라구요~
12시가 넘은 시간에 전화를 한거 남친 중학교 여자 동창이었어요~
전화를 한 이유는 남친이 그날 카페에 중학교 앨범 사진을 올렸는데 그걸 보구 여자 동창이 자기 어릴적 사진이 챙피했던지 왜 사진을 올렸나구 물어볼려구 전화를 한거예요~
남친은 "왜 얼굴에 자신이 없어~ ㅋㅋ"하면서 여자칭구랑 친구들이랑 술먹었다 그러구 몇마디 하고 끊더라구요~ 근데 순간 기분이 엄청 나쁜거예요~
꼭 그 시간에 전화를 해서 물어볼만큼 중요한 문제가 아닌것 같아서 말이죠~
전에도 한번 저랑 둘이 같이 있는데 다른 여자동창이 12시가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한게 2번정도 더 있었거든요~
그땐 그냥 왜이렇게 늦게 전화를 한데... 하면서 참았죠~ 남친도 눈치가 보였는지 여자칭구랑 같이 있어~ 하면서 끊더라구요~
이런 상황 기분나쁘지 않나요?
남친은 중학교 칭구들은 워낙 허물없고 정말 동성 칭구처럼 그렇게 편한 사이라고 제가 너무 예민한거래요~ 사실 제가 보기에도 여자 동창들하고 먼일이 진행될꺼 같진 않지만 암튼 그냥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한바탕햇죠~ 전 아무리 침착하게 좋게 기분을 얘기하려 해도 성격이 워낙 바르르! 글구 욱! 하는 성격이라 한번 터지면 살벌하죠~
남친왈~ 자기는 한번도 나한테 하지말라구 말한적이 없는데 누구를 만나던지 다 이해해줬는데 저보구 너무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거라네요~
사실 전 제가 만나고 싶은사람 눈치보면서 안만나고 그러진 않죠~
그치만 저도 나이가 먹은지라 여러분도 알겠지만 나이먹다 보면 동창들도 좀 멀어지고 대학칭구들도 좀 뜸해지고 그러다 보니깐 솔직히 연락하고 지내는 선배나 남자들 두어명 정도 될까 말까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왜 동창회같은거 안하냐구? 순간 확~ 열받는거 있죠?
누군 안하고 싶어서 안하냐구요? 암튼 엄청 약오른거예요~
화날때 참고 맞불작전을 하고 싶지만 맞불작전을 필 동창들도 없네요 전~ 흑흑~
솔직히 남친이 바람날까? 그런 걱정은 안해요~ 바람날까봐 전전긍긍 미리 걱정하는거 보단 바람이 나서 다른 여자가 좋다고 하면 솔직히 그냥 헤어지는게 현명한거라고 생각하니깐~ 헤어지고나서 슬픔은 제가 이겨내야 하는거구요~
근데 그냥 기분이 나쁜거예요~ 여친이 있는걸 알면서 늦은 시간에 전화를 왜 하는건지...
제가 나이가 많다보니 자격지심인지~ 절 무시하는 행위같기도 하구~ 가장 기분나쁘고 답답한건 전 기분나쁜데 남친은 저한테 너무 예민한거라고 하니깐 그게 젤루 어이없죠~
쓰다 보니 횡설 수설 ~
님들은 어디까지 허락해주시나요? 남친의 이성칭구들에 대해서~
몇년을 사귀었지만 안그러다가 요즘들어 부쩍 여자동창들한테 간간히 전화가 오니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건지~
그냥 이해해줘야 하는건지~ 아니 무슨 대책을 세워야 하는건지... 솔직히 저두 남친 속을 좀 긁을만한 일을 하고 싶지만 어케해야 할지....ㅋㅋㅋ
답변들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