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는 여러개의 상설 벼룩시장과 그때그때 장소를 이동해서 열리는 이동식 벼룩시장들이 있습니다.
파리의 가장 큰 벼룩시장으론 몽마르트 위쪽에 있는 Paris saint quen 이란 시장인데 지하철 4호선 Porte de Clignancourt 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토,일,월요일 오전 7시 30분 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열립니다.
중고의류, 골동품, 고가구, 장식품등 다양한 물건들이 있고 흥정으로 값을 깎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살만한 물건들이 별로 없고 값싸고 질이 떨어지는 옷가게들이 너무 많이 생겨 우리나라의 남대문 시장보다도 못하다는 느낌을 받기 쉽습니다.
이곳에는 특히 소매치기들이나 불법 체류자들이 많아 소지품에 각별히 주의 하셔야 합니다.
파리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벼룩시장은 남쪽의 Vanves 벼룩시장 입니다.
이곳은 토요일과 일요일만 열리는데 일요일에 가시는게 더 볼거리가 많습니다.
일요일엔 오전에 골통품 시장이 열리고 오후엔 값싼 생필품 시장이 열립니다.
오전 12시에서 오후 2시 정도까지는 시장이 바뀌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실수 있고 파리에서 가장 맛있는 케밥샌드위치를 맛보실수도 있습니다.
오전 시장에선 가구, 그림, 골통품, 실내 장식품, 헌옷(모피) 오래된 그릇등을 팔고 있는데 가격은 그리 싸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후시장이 열리면 대부분의 생필품들은 10프랑내외(1700원)로 팔리고 질좋은 가죽 구도도 100프랑이면 사실수 있습니다.
옷이라면 20프랑부터 있구요.
지하철이나 버스 Porte de Vanves 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Montreuill 벼룩시장은 가정용 기구, 연장, 고가구, 의복, 식기류 등을 파는데 토,일,월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장합니다.
지하철 Porte de Montreuill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열리는 시장도 있는데 지하철 Ledru Rollin 에서 내리시면 되고 골통품과 의복, 식기류등을 취급합니다.
또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동네 골목골목마다 작은 벼룩시장들이 열리는데 야채, 과일장과 함께 열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설로 일년내내 열리는 곳 보다 오히려 인심이 후할수도 있고 구하기 힘든 희귀품을 찾아낼수도 있답니다.
벼룩시장의 중고 골동품과 비교해 신상품들을 많이 팔고 있는 곳은 퐁피두 센타를 중심으로한 마레지구 입니다. 이곳은 직접만든 수공품, 장신구들을 파는 가게들이 많고 오히려 벼룩시장보다 가격이 저렴할수 있습니다.
파리에 오신다면 이곳도 꼭 한번 들러주세요~~
파리의 벼룩시장
파리의 가장 큰 벼룩시장으론 몽마르트 위쪽에 있는 Paris saint quen 이란 시장인데 지하철 4호선 Porte de Clignancourt 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토,일,월요일 오전 7시 30분 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열립니다.
중고의류, 골동품, 고가구, 장식품등 다양한 물건들이 있고 흥정으로 값을 깎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살만한 물건들이 별로 없고 값싸고 질이 떨어지는 옷가게들이 너무 많이 생겨 우리나라의 남대문 시장보다도 못하다는 느낌을 받기 쉽습니다.
이곳에는 특히 소매치기들이나 불법 체류자들이 많아 소지품에 각별히 주의 하셔야 합니다.
파리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벼룩시장은 남쪽의 Vanves 벼룩시장 입니다.
이곳은 토요일과 일요일만 열리는데 일요일에 가시는게 더 볼거리가 많습니다.
일요일엔 오전에 골통품 시장이 열리고 오후엔 값싼 생필품 시장이 열립니다.
오전 12시에서 오후 2시 정도까지는 시장이 바뀌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실수 있고 파리에서 가장 맛있는 케밥샌드위치를 맛보실수도 있습니다.
오전 시장에선 가구, 그림, 골통품, 실내 장식품, 헌옷(모피) 오래된 그릇등을 팔고 있는데 가격은 그리 싸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후시장이 열리면 대부분의 생필품들은 10프랑내외(1700원)로 팔리고 질좋은 가죽 구도도 100프랑이면 사실수 있습니다.
옷이라면 20프랑부터 있구요.
지하철이나 버스 Porte de Vanves 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Montreuill 벼룩시장은 가정용 기구, 연장, 고가구, 의복, 식기류 등을 파는데 토,일,월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장합니다.
지하철 Porte de Montreuill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열리는 시장도 있는데 지하철 Ledru Rollin 에서 내리시면 되고 골통품과 의복, 식기류등을 취급합니다.
또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동네 골목골목마다 작은 벼룩시장들이 열리는데 야채, 과일장과 함께 열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설로 일년내내 열리는 곳 보다 오히려 인심이 후할수도 있고 구하기 힘든 희귀품을 찾아낼수도 있답니다.
벼룩시장의 중고 골동품과 비교해 신상품들을 많이 팔고 있는 곳은 퐁피두 센타를 중심으로한 마레지구 입니다. 이곳은 직접만든 수공품, 장신구들을 파는 가게들이 많고 오히려 벼룩시장보다 가격이 저렴할수 있습니다.
파리에 오신다면 이곳도 꼭 한번 들러주세요~~
출처 : Backpacker (http://www.backpack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