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란 체제와 더불어 어떤분이 쓰신 본질적인 남녀평등이라는 점에대해 얘기할까 합니다. 먼저 평등의 뜻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엔 '[명사]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 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극단적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하는 평등엔 순전한 권리만이 포함되어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현재와 같은 주장에서 쓰는 단어는 남녀평등이라기 보다는 여성우선이나 여성선처란 말이 더 옳은 표현 아닐까요?? 극단 페미니스트들의 오류를 몇가지 집어볼까 합니다. 먼저 출산. 여성들은 출산의 고통을 운운하며 남성의 군복무를 합당화하곤합니다. 하지만 출산은 의무적 이행이 아닙니다. 그것은 신체의 생리적 현상이며 출산이란 여성의 순수한 욕구에도 속합니다. 반면, 남성이 지녀야 할 의무, 군복무는 원초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여성이 출산을 대신하므로 남성이 나라를 지켜야한다.' 라는 주장은 억지에 불과합니다. 신체적인 여건상, 남성에겐 의무적인 병역수행이 요구되는데엔 그리 큰 반감은 없습니다. 군생활이 힘들고 고통의 연속이지만, 그속에서 사회를 느낄수있고 부모와 가족을 지키는 보람된 일이며, 더욱이 국가를 위한 헌신이라면 두 말 할거 없이 이행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로인한 "군대가산점" 문제에 노골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여성들에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남자는 의무적으로 2년간 국가에 봉사를 합니다. '군대가산점'은 이러한 봉사에 대한 일정한 댓가입니다. 2년의 기간동안 자기발전의 시간을 갖는다면 이정도 페널티는 감소할 수 있는것 아닙니까?? 이런 추세에 어찌 생리휴가의 정당성을 외칠수 있단말이죠?? 생리휴가의 본점은, 여성이 타고난 생리적 현상으로인한 고통을 국가에서 고려해줘야 한다는 취지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성이 의무적으로 행한 2년의 시간은 그 누가 보상해야 한단 말인지요. 생리휴가가 나온김에 정말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중립적 위치에서 말해볼까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아직 주류계의 많은 부분은 남성들을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득권 체제가 전반적으로 남성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이는 여성분들이 그렇게 제창하는 신체적인 페널티때문이 더 심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생리휴가가 나온다면 사회는 남성중심으로 더욱 흘러갈 것입니다. 출산휴가, 생리휴가를 다받는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생산적으로 활동을 할 수있으며 그런 여성을 고용주의 입장에서 과연 채용할까요?? 저는 남녀간의 갈등을 유발하자는 취지도 아니며, 여성들을 일반적으로 쏘아붙이기 위함은 아닙니다. 단지 제가 본 글이 대부분 심하게 편파적이며 논리적으로 어긋난 사항이 있기에, 남성들의 입장에서 글을 써보았습니다. 논리적인 여성들의 입장의 글, 댓글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의무적 군복무와 생리휴가, 군대가산점
군대란 체제와 더불어
어떤분이 쓰신 본질적인 남녀평등이라는 점에대해 얘기할까 합니다.
먼저 평등의 뜻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엔
'[명사]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
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극단적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하는 평등엔
순전한 권리만이 포함되어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현재와 같은 주장에서 쓰는 단어는 남녀평등이라기 보다는 여성우선이나 여성선처란 말이
더 옳은 표현 아닐까요??
극단 페미니스트들의 오류를 몇가지 집어볼까 합니다.
먼저 출산.
여성들은 출산의 고통을 운운하며 남성의 군복무를 합당화하곤합니다.
하지만 출산은 의무적 이행이 아닙니다.
그것은 신체의 생리적 현상이며 출산이란 여성의 순수한 욕구에도 속합니다.
반면, 남성이 지녀야 할 의무, 군복무는 원초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여성이 출산을 대신하므로 남성이 나라를 지켜야한다.'
라는 주장은 억지에 불과합니다.
신체적인 여건상, 남성에겐 의무적인 병역수행이 요구되는데엔
그리 큰 반감은 없습니다.
군생활이 힘들고 고통의 연속이지만, 그속에서 사회를 느낄수있고
부모와 가족을 지키는 보람된 일이며, 더욱이 국가를 위한 헌신이라면
두 말 할거 없이 이행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로인한 "군대가산점" 문제에 노골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여성들에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남자는 의무적으로 2년간 국가에 봉사를 합니다.
'군대가산점'은 이러한 봉사에 대한 일정한 댓가입니다.
2년의 기간동안 자기발전의 시간을 갖는다면 이정도 페널티는 감소할 수 있는것 아닙니까??
이런 추세에 어찌 생리휴가의 정당성을 외칠수 있단말이죠??
생리휴가의 본점은,
여성이 타고난 생리적 현상으로인한 고통을 국가에서 고려해줘야 한다는 취지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성이 의무적으로 행한 2년의 시간은 그 누가 보상해야 한단 말인지요.
생리휴가가 나온김에 정말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중립적 위치에서 말해볼까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아직 주류계의 많은 부분은 남성들을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득권 체제가 전반적으로 남성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이는 여성분들이 그렇게 제창하는 신체적인 페널티때문이 더 심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생리휴가가 나온다면
사회는 남성중심으로 더욱 흘러갈 것입니다.
출산휴가, 생리휴가를 다받는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생산적으로 활동을 할 수있으며
그런 여성을 고용주의 입장에서 과연 채용할까요??
저는 남녀간의 갈등을 유발하자는 취지도 아니며, 여성들을 일반적으로 쏘아붙이기 위함은 아닙니다.
단지 제가 본 글이 대부분 심하게 편파적이며 논리적으로 어긋난 사항이 있기에, 남성들의 입장에서
글을 써보았습니다. 논리적인 여성들의 입장의 글, 댓글은 언제든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