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글을 올렸엇는데........그후 얘깁니다..... 그러구나서는 전하루종일 몸살기운으루 자리에서 일어나지두 못한채.... 감기와 싸웠어여....가게두 나가지 못한채....직원한테 맡겨놓구......... 전화가 무진장 오던데여?/대체 무슨생각으루...뻔뻔하게 전활 해대는지..... 날 얼마나 더 초라하구 비참하게 만들려구 그러는지....... 왜자꾸 지목소릴 들려줄려구 지랄하는지....... 가뜩이나 아퍼서......열받는데...짜증나서 밧데리를 빼놨져~~~ 음성이라두 남길까싶어서.......고객센타 전화해서...소리샘두 없애버리구....... 아주 철저하게 준빌했져........ 담날은 토욜이었는데.........예정대로라면......둘이서......미사리쪽으루 바람쐬러 가기루 했었는데.... 일찍눈을 뜨고보니.약속한게 생각나서..아침부터..울화통이 터지더군여~~~~ 병원에 갔다가.....백화점갔다가..........어영부영 시가보내구..... 저녁엔 칭그들을 만났어여.......9시30분쯤 만나서...... 부어라~~마셔라~~~ 아픈몸을 이끌구 나가서는 들이부었져!!!!!! 칭그들두 내눈치보느라구...일부러 웃겨줄라 애쓰구........ 그래서 내가 분위기 띄우는 쪽으루 갔져!!!!!1 나이트 진짜 별루 안조아라하는데....... 칭그들이랑 나이트룸잡아서.......놀구.........칭그들 덕분에 나이트왔다구 난리나구.... 암튼 ....놀구 집에오니.......6시10분쯤??ㅋㅋㅋ 날새구....글케 들어와서는..........자는데.꿈을 꿧어여~~~~~ 정말 드럽게두 재수없는 오빠꿈........ 머야~~~칭그랑 점을 보러갔는데..점쟁이가.... 그남자가 돌아올꺼라면서.운명으루 받아들이구 살아야한다자나여~~~ 아무리 꿈이지만.......기가막히더라구여...... 근데 꿈속에 내모습은 응근히 기다렸다는듯이.......조아라하는거있져?? 그러구 나왔는데.....박에서 오빠가기다리구 있더라구여~~~ 근데 꿈속에서의 난.....조아가꾸..... 오빨따라 가대여~~~~~~!! 그러구는 아무렇지두 않다느듯이 칭그들한테 가서는 놀구........ 완전 미틴.......싸이코가튼년이더군여~~~~ 그렇게 꿈을깼는데......왜케 찝찝하구 기분 드럽든지......... 왜꿈에 나타나냐구여~~~~~~~~~ 난 1년에 한번꿀까 말깐데................ 근데...진짜루..........조금의 미련두 없어여~~~ 토욜날 정말루 마지막으루 조금 슬퍼하구 다털어냈거든여~~~~~~~!! 나쁜넘~~~~~~~어디 후회면서 잘살아봐라~~~~~~~~~ 근데..님들......내가 이런꿈을 꾼건 무슨뜻이져?? 정말루...꿈을 평상시에 안꾸거든여.......... 근데 지금두 넘생생하답니다................된장!!!!!
내가바보냐??....그후.....
며칠전.글을 올렸엇는데........그후 얘깁니다.....
그러구나서는 전하루종일 몸살기운으루 자리에서 일어나지두 못한채....
감기와 싸웠어여....가게두 나가지 못한채....직원한테 맡겨놓구.........
전화가 무진장 오던데여?/대체 무슨생각으루...뻔뻔하게 전활 해대는지.....
날 얼마나 더 초라하구 비참하게 만들려구 그러는지.......
왜자꾸 지목소릴 들려줄려구 지랄하는지.......
가뜩이나 아퍼서......열받는데...짜증나서 밧데리를 빼놨져~~~
음성이라두 남길까싶어서.......고객센타 전화해서...소리샘두 없애버리구.......
아주 철저하게 준빌했져........
담날은 토욜이었는데.........예정대로라면......둘이서......미사리쪽으루 바람쐬러 가기루 했었는데....
일찍눈을 뜨고보니.약속한게 생각나서..아침부터..울화통이 터지더군여~~~~
병원에 갔다가.....백화점갔다가..........어영부영 시가보내구.....
저녁엔 칭그들을 만났어여.......9시30분쯤 만나서......
부어라~~마셔라~~~
아픈몸을 이끌구 나가서는 들이부었져!!!!!!
칭그들두 내눈치보느라구...일부러 웃겨줄라 애쓰구........
그래서 내가 분위기 띄우는 쪽으루 갔져!!!!!1
나이트 진짜 별루 안조아라하는데.......
칭그들이랑 나이트룸잡아서.......놀구.........칭그들 덕분에 나이트왔다구 난리나구....
암튼 ....놀구 집에오니.......6시10분쯤??ㅋㅋㅋ
날새구....글케 들어와서는..........자는데.꿈을 꿧어여~~~~~
정말 드럽게두 재수없는 오빠꿈........
머야~~~칭그랑 점을 보러갔는데..점쟁이가....
그남자가 돌아올꺼라면서.운명으루 받아들이구 살아야한다자나여~~~
아무리 꿈이지만.......기가막히더라구여......
근데 꿈속에 내모습은 응근히 기다렸다는듯이.......조아라하는거있져??
그러구 나왔는데.....박에서 오빠가기다리구 있더라구여~~~
근데 꿈속에서의 난.....조아가꾸.....
오빨따라 가대여~~~~~~!!
그러구는 아무렇지두 않다느듯이 칭그들한테 가서는 놀구........
완전 미틴.......싸이코가튼년이더군여~~~~
그렇게 꿈을깼는데......왜케 찝찝하구 기분 드럽든지.........
왜꿈에 나타나냐구여~~~~~~~~~
난 1년에 한번꿀까 말깐데................
근데...진짜루..........조금의 미련두 없어여~~~
토욜날 정말루 마지막으루 조금 슬퍼하구 다털어냈거든여~~~~~~~!!
나쁜넘~~~~~~~어디 후회면서 잘살아봐라~~~~~~~~~
근데..님들......내가 이런꿈을 꾼건 무슨뜻이져??
정말루...꿈을 평상시에 안꾸거든여..........
근데 지금두 넘생생하답니다................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