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관리 다녀보려구 하는데요.. ㅜㅜ

알다리..ㅎㅎㅎ2003.10.27
조회440

최악의 몸매를 아십니까?

 

언뜻보면.. 날씬하다 하나.. 벗겨놓으면. .완죤 에라..

 

작은키.. 짧은목.. 조금 넓은 어깨.. 조금 큰얼굴..여기까진.. 커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가슴.. 뽕브라도 해결안되는.. ㅜㅜ 작은엉덩이..  굵고 짧은다리..

 

말그대로 최악입니다.

 

그래서 옷을 굉장히 신경써서 입는 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제가 굉장히 마른줄 알아요..

근데.. 전 치마를 교복외에 입어본적이 없습니다.

 

이젠.. 나이도 있고.. 치마도 입어보고 싶습니다.

 

근데.. 모미기어도 사서 해보고.. 주물러도 보고.. 헬스를 해봐도.. 다리살은 안빠지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하체관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허벅지는 봐줄만한데..  종아리가.. 근육과 지방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아주

 

근데..

그거 받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 있겠죠?? 근데 요요현상은 없을까요??

하.. 정말 답답합니다. ㅜㅜ

 

요즘 경제도 어렵다는데 막상 그런데 돈쓸라니 또 후달리기도 하고.. 이흉.. 흉흉흉.. =3=3=3

 

정말..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