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이야기 좀 들어 보세요. 전 요즘 입덧이 심해서 밥을 못먹고 살아요. 며칠전 우동 먹고 싶다니가 울신랑왈 야 우동집 문닫겼다. 어휴 울신랑 심하지요. 그래서 엉엉 울었어요. 넘 미워서 님들 남편도 그런가요?
울 신랑 심하지요
울 신랑 이야기 좀 들어 보세요. 전 요즘 입덧이 심해서 밥을 못먹고 살아요. 며칠전 우동 먹고 싶다니가 울신랑왈 야 우동집 문닫겼다.
어휴 울신랑 심하지요. 그래서 엉엉 울었어요. 넘 미워서 님들 남편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