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통킹만 사건(미국의 베트남전 참전 계기), 쿠바 사태 등 음모론이 제기됐다가 사실로 드러나 사건들이 몇 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참전 계기가 됐던 일본의 진주만 공습시에도 뭔가 음모론이 제기됐죠.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케네디 암살도 그렇구요. 사건 당시 언론에 나오는 이야기와 몇십년 뒤 밝혀진 내용들의 전혀 다른 상황들.. 911도 당사자들 사망후 몇십년 뒤 다시 화재가 될지..
누가 이득을 봤는가
911 테러로 가장 이득을 본건 누가 뭐래도 미국, 정확히 부시 및 주변 인물들이죠.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공격으로 세계 무기 재고의 40%를 팔지못해 애가 탄 군수업자들 속을 풀어줬고, 전후 재건 사업에 부시 주변 인물들 엄청난 이득을 챙겼습니다. 작금의 오일 가격 상승.. 미국의 거대 석유 회사들 먹는게 많다는거 상식입니다. 부시 주변 인물들 관련 기업들이 이라크 전후 재건 사업에 다수 참가했었고..
걍 잡담
미언론인 발언대로, 누가 기회를 가지고 있었는가, 누가 장비 및 인원을 가지고 있었는가, 누가 가장 많은 이익을 취했는가.. 이 의문에 대해 생각한다면 자작극 의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WTC와 수많은 인명 피해를 감수하고 그런 짓을 저짓렀을 리가 있는가.. 라고 한다면 911이후 테러 집단에 대한 대응이라며 치른 이라크 전쟁 등으로 사망한 10여만명 민간인 피해는? 미국 자체에서도 들어간 전쟁 물자들(하루 약 1천억 이상), 그리고 미군 사상자(2천 3백여명)를 생각하면 더 짓도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최근 북한의 저 대포동 관련 정황을 보다보니, 저걸 핑게로 미국이 또 사고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마 미국방성이나 CIA 내에서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쓰고 있을 겁니다. 10년에 전쟁이 한번은 있어야 군수산업자들 재고 풀고 공장 가동해서 먹고 살죠.
911 테러 미국 자작설에 대한 펌글
1. 펜타곤에 충돌했던 보잉 757은 어디에..?
펜타곤에 충돌했다는 AA77(보잉 757)기 잔해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잔해로 발견된건 보잉 757 부품이 아닙니다. 엔진, 동체, 주익이 모두 연소로 타버렸다는데, 걍 금속공학 기본 지식만 있어도 헛소리로 들립니다.
이건 최근에 문제가 됐던게 아니라, 911 직후부터 꾸준히 제기되었던 의문입니다.
적어도 이부분에선 거짓말하는거 확실합니다.
민항기로 충돌한게 아니라 벙커버스터로 때렸을 가능성이 크죠.
펜타곤 건물 벽 5,6개를 뚫으면서 비슷한 크기의 구멍을 내는 보잉 757???
2. 역사상 1,2,3번째로 화재로 붕괴된 대형 건물들?
WTC 빌딩 두개가 민항기와의 충돌 뒤, 1시간 전후의 화재로 단숨에 붕괴되었는데..
항공유 연소로 인한 고열(지속적으로 연료 공급시 섭씨 약 1100도)로 철골 구조가 약해졌다고 하지만,
37개 단면 사각형 철골 기둥이 받히고 있는 상태에서 그렇듯 내려앉는다는게 이해하기 힘듧니다.
그리고, 9.11 저녁 무렵 소리 소문없이 혼자 붕괴된 WTC 센터 7번 건물(47층)은 코메디 급입니다.
당시 소방관들과 WTC 관리원들은 비행기 충돌 후 건물 지하 및 저층에서 몇번의 폭발이 있었다고 합니다.
단순 가스 폭팔로 철골 구조를 발살낼 수 없죠. 특히 건물 붕괴시 아슬아슬하게 도망쳤던 소방관은 연쇄적인 폭팔 소리를 들은것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폭파 공법에 의한 건물 해체가 진행된거죠.
참고로, 화재로 인한 고열로 철골 구조가 약해져서 건물이 내려 앉는다면 고층 건물의 건축 허가 자체가 않나오겠죠.
더군다나 건축 당시 세계 최고층이었는데.. 불량 빔을 사용했다는건 말이 않됩니다.
WTC에 사용된 빔은 섭씨 1100도에서도 몇시간 이상 견디는 미국 건축 요건 등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충돌 부위의 WTC의 최고 고온은 아주 한정된 영역에서 섭씨 약 800도 정도였죠.
충돌 후 항공유 대부분 연소한 상태였고, 무엇보다 충돌 층에서 화재 진압을 시도하는 소방관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3. 911 직전에 누가 주식 시장에서 장난을 쳤는가.
동영상에 있듯이 911 사태 직전에 풋옵션 거래가 평소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는데, 옵션 거래한 자들에 대한 조사만 해도 뭔가 나올겁니다. 전혀 말이 없죠.
당시 911 오전에 WTC 두개의 건물이 붕괴되고 저녁에 WTC 센터 7번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별다른 이유없이(47층짜리 건물이 단순 화재로??) 붕괴되었는데, 미증권 거래소에서 이 건물에 자료를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4. 미국이 찍었던 용의자들은?
당시 18, 9명의 용이자(다수가 사우디인) 중 절반이 현재 사우디 공항 관리인이나 프로그래머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건 직후 나왔던 용의자들.. 그 뒤로 아무말 없었죠.
--------------------------------------------------------------
미국은 전과범
과거 통킹만 사건(미국의 베트남전 참전 계기), 쿠바 사태 등 음모론이 제기됐다가 사실로 드러나 사건들이 몇 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참전 계기가 됐던 일본의 진주만 공습시에도 뭔가 음모론이 제기됐죠.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케네디 암살도 그렇구요. 사건 당시 언론에 나오는 이야기와 몇십년 뒤 밝혀진 내용들의 전혀 다른 상황들.. 911도 당사자들 사망후 몇십년 뒤 다시 화재가 될지..
누가 이득을 봤는가
911 테러로 가장 이득을 본건 누가 뭐래도 미국, 정확히 부시 및 주변 인물들이죠.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공격으로 세계 무기 재고의 40%를 팔지못해 애가 탄 군수업자들 속을 풀어줬고, 전후 재건 사업에 부시 주변 인물들 엄청난 이득을 챙겼습니다. 작금의 오일 가격 상승.. 미국의 거대 석유 회사들 먹는게 많다는거 상식입니다. 부시 주변 인물들 관련 기업들이 이라크 전후 재건 사업에 다수 참가했었고..
걍 잡담
미언론인 발언대로, 누가 기회를 가지고 있었는가, 누가 장비 및 인원을 가지고 있었는가, 누가 가장 많은 이익을 취했는가.. 이 의문에 대해 생각한다면 자작극 의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WTC와 수많은 인명 피해를 감수하고 그런 짓을 저짓렀을 리가 있는가.. 라고 한다면 911이후 테러 집단에 대한 대응이라며 치른 이라크 전쟁 등으로 사망한 10여만명 민간인 피해는? 미국 자체에서도 들어간 전쟁 물자들(하루 약 1천억 이상), 그리고 미군 사상자(2천 3백여명)를 생각하면 더 짓도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최근 북한의 저 대포동 관련 정황을 보다보니, 저걸 핑게로 미국이 또 사고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마 미국방성이나 CIA 내에서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쓰고 있을 겁니다. 10년에 전쟁이 한번은 있어야 군수산업자들 재고 풀고 공장 가동해서 먹고 살죠.
출처: 마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