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종동에사는 사람입니다. 근데 제가 몇년전에 원종동에있는 오0초등학교 바로앞에있는 컴가게에서 컴을 샀습니다. 근데 이게 살때부터 계속 말썽이더라구여... 부속품을 여기저기 계속 갈구 완전히 수리비루 컴한대가격은 나온것 같아여... 제가 컴을 할줄은 알아도 자세한 부속품에 대해서는 모르기 때문에 수리하시는 분을 믿구 그냥 계속 수리를 해서 섰습니다 글구 집에서 컴두 자주 않하구 가끔 하거든여 간단한 인터넷 검색이나 문서작업이나 동생이 어쩌다가 오락하구여(동생은 군대에 갔거든여) 근데두 계속 컴이 고장나는거예요 정상적으로 작동할때보다 고장날때가 더 많았죠... 산지 얼마 않돼서 부터 계속 부속품을 바꿨어요 글구 계속 출장비를 달라구 해서 계속 줬어여 열번은 넘게 부른것 같았구 계속 같은데서 고장이 나는 것 같아서 아저씨를 불러서 고쳤죠 마지작으로 비디오카드까지 바꿨어여... 근데 최근에 저희엄마가 출장비를 깍으셨나봐요 와서 고친것두 없구 그냥 보구 이상이 없다구 했거든여 근데 계속 그런 증상이 나타나니깐 솔직히 이 수리하는 사람한테 신뢰감두 없어지더라구여 그래서 다른 가계의 수리하시는 아저씨를 불러서 봐달라구 말씀드렸더니 와서 보시구는 이상이 별루 없는것 같은데 비디오카드를 가져오셔서 껴보시고는 비디오카드 교체한데가 이상이 있을수 있으니깐 먼저 수리한데 말해서 바꿔달라구 하라더라구여 자기한테 하면 돈이 이중으로 드니깐 3개월 전에는 교체해 준다구여 그래서 다시 오0초등학교 바로앞의 컴아저씨를 불렀줘 근데 와서 열어보구 이상이 없다면서 엄마한테 또 출장비를 요구하셨나봐여 엄마들은 컴에 대해서 잘 모르고 출장비가 아깝다구 생각하셔서 아저씨 무슨 출장비를 달라구해요.. 하니깐 아저씨가 그럼 기름값하게 만원이라두 달라구 했다더군여 근데 저희집하구 오0초등학교하구 걸어서 10분입니다 제가 그 학교나왔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걸어다닐정도인데 기름값하게 만원이라니요 그동안 아무수리두 않하구 출장왔다는 이유로 삼만원씩 가져갈때는 언제구 참나 그래여 만원 줄수 있습니다 그래두 아저씨가 시간을 내서 오신거니깐여 근데 문제는 제가 담날 컴을 할려구 부팅을 하니깐 같은 증상이 있는거여요 그래서 그곳에 이번에는 저희 아빠가 전화를 했죠 혹시 여자들만 계속 전화해서 우릴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하구여 그랬더니 시골에 갔다면서 담주에 전화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퇴근하자마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야간대에 다니거든여 근데 컴이 고장나서 그동안 계속 피시방에서 밤에 레포트를 작성했습니다 말이 됍니까 집에다는 컴놔두구 피시방사거 숙제하느게... 전화를 해서 아쩌씨 저번에 수리하고가신 00아파튼데요 하니깐 어저씨 하는말 아~~ 그 출장비 만원준데여... 하는거예요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래두 저희가 출장비를 깍았으니깐여.. 그래서 제가 네 아저씨 저번에 수리하시구 제가 다음날 컴을 켜보니깐 다시 그런 증상이 나와요... 아저씨 와서 다시 봐주세요... 이렇게 말하니 거긴 않가요.. 하는거예요 그래서 왜요? 출장비두 않주는데 왜가여 하는 겁니다... 기가막혀서 그래두 참았습니다 아저씨 저번에 오셨는데 그게 다시그러니깐 이번에는 봐주셔야줘.. 하니깐 이번에는 하는말이 그럼 출장비를 달라는거예요 제가 왜 줍니까? 만원을 줬어두 출장비를 준건데... 저번에 수리한데가 아니라 다른데가 고장났다면 당연히 출장비를 주지만 수리하구 만원주구 컴 한번두 못썼습니다. 피시방가서 숙제했습니다 그것때문에 신경을 써서 머리가 다아픕니다. 그래 저두 화가 나더라구여 그래서 어쨌든 아저씨 이번까지는 와서 수리해주세요 하니깐 거긴 기분나빠서 않가여라구 또 말하는 겁니다 배가 부른갑니다 그래서 제가 아저씨 그럼 저는 일주일이나 기달렸는데 어떻게해요 하니깐 다른데 전화해서 고치랍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자기가 팔아먹은 컴퓨터 수리를 왜 다른데 의뢰합니까? 팔아먹은사람이 더 잘알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기가막혀하구 있으니깐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여 그래서 저두 열받아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아가씨 않간다니깐 하는거예여 열진짜 받더군여 그래서 아저씨 말 한부로 하지마세요... 그리구 아저씨 이번까지는 와서 고쳐주세여 마무리는 지으셔야죠 라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기분나빠서 않가구 시간두 없다더군여 그래서 제가 어저씨 저랑 이런통화하구 있는동안 오겠어여 하니깐 시간이 없다구 또 그러더군여 글면서 그럼 수리비를 주시던지그러는거예여 얼마나 얄밉습니까? 컴 한번두 못쓰구 수리비라니요... 다른데가 고장난것두 아니구 자기가 고친데가 다시그런건데... 그래서 그렇게 말했더니 자기는 제대루 고쳤다구 하더군여 그래서 어저씨 저번에 출장비 만원이여두 드린거니깐 와서 고치세요 라구 단호히 말했습니다 그니깐 이아저씨가 하는말이 그럼 만원 와서 찾아가래요 어이없지 않습니까? 찾아가라니 그래서 제가 왜가여 아저씨가 가저다 주세여... 글구 저 만원 않받아여 와서 수리해주세여 일주일이나 기다렸어여 하니깐 이번엔 계봐번호를부르래여 송금한다구 참나 만원가지구 내참 살다가 별일을 다겪습니다 그래서 제가 싫다구 와서 고치라구 하니깐 전화를 또 끊더군여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니깐 한다는 소리가 그럼 컴을 가지구 가계로 오래여... 제가 아무리 힘이 쎄다구 쳐두 어떻게 여자가 혼자서 컴을 가지구 갑니까? 말이 됍니까? 그래서 제가 아저씨 지금와서 고쳐주세요 하니깐 전화를 또 끊더군여 그래서 이번엔 핸폰으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구 이아가씨가 영업방해할라구 작정을 했다는 거예여... 그래서 제가 아저씨한테 영업이 중요하듯이 저한테는 컴을 고쳐서 숙제를 해야한다구 했죠 일주일을 기다렸다구 하면서여 그랬더니 그럼 두달있다가 온다는 거예여 시간이 없다면서 그래서 왜 두달있다가 오냐니깐 시간두 없구 기분두 나쁘다나여... 정말 어이 없습니다 써비스업 아닙니까 이게 고객에 대한 써비스 정신입니까? 그래서 저두 오기가 생기더군여 계속 전화를 하니깐 저보구 계속 전화할꺼냐구 하더군여 그래서 내 아저씨 올때까지 할꺼예요.. 그랬더니 이아가씨 정말 질기다구 하더군여 저 왠만하면 이러지 않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구 남한테 싫은소리 잘못하구 그냥 그냥 넘어가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계속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아서 대답을 않하더군여 그럼 우리집 전화세가 나올것 같아서 제가 끊었습니다 그리구 다시 전화를 하니깐 통화중으로 걸리더군여 그래서 집전화로는 그 아저씨 핸폰으로 전화하구 제핸폰으로는 가계로 계속 전화했습니다 전화를 않받더군여 한 삼십분정도있으니깐 누가 저희집 문을 두둘기는거예여 그래서 제가 누구세요 하니깐 아가씨 문열어봐여 하는거예여 그수리공이었습니다 글구는 와서는 자기가 부품바꿀때두 출장비를 않받았다는거예여 그래서 제가 아저씨 어쨌든 이번에는 고쳐주세요 저번에 아저씨가 고치구 한번두 못섰어여 하니깐 이아저씨 만원을 저희집 컴퓨터 앞까지 들어와서는 던저주구 나가더군여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화가나서 핸폰으로 아는 사람에게 전화하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할려면 어떻게하냐구 하니깐 그아저씨 나가면 듣더니 고발해봤자 제가 손해를 본다구 하더군여 글면서 가는거예여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통화를 하면서 분을 삭이구 다른컴수리하는데 전화를 해서 오늘 오실수 있냐니깐 올수있다는거예여 그러면서 삼십분두 않돼서 오셔서는 컴을 보시구 접촉이 잘 않돼서 그런다구 설명을 해주시더군여 그래서면서 오분두 않돼서 고쳐주시는거예여... 오분이면 됄일을 한시간을 허비했으니 얼마나 화가납니까? 그래서 아저씨 제가 출장비드릴께여 얼마드려여 하니깐 이아저씨가 오천원만 주세요하시더군여 아니 컴을 팔아먹은놈은 삼만원 꼬박꼬박 받아가구 전혀 상관없는 아저씨는 오천원을 받아가는게 말이됩니까? 동내장사인데 장사를 이딴식으로 하는게 말이됩니까? 글을 쓰는 동안 조금은 진정이 되는군여 열분 오0초등학교 바로앞에있는 컴가게여 절대루 가지마세여 오0초학교 정문바루 앞에있는 곳이여 신호등 건너지 않습니다. 바루 앞에여...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천 원종동에 사시는분 보세요... 오0초등학교 바로앞 컴가게를 고발합니다.
저는 원종동에사는 사람입니다.
근데 제가 몇년전에 원종동에있는 오0초등학교 바로앞에있는 컴가게에서 컴을 샀습니다.
근데 이게 살때부터 계속 말썽이더라구여...
부속품을 여기저기 계속 갈구 완전히 수리비루 컴한대가격은 나온것 같아여...
제가 컴을 할줄은 알아도 자세한 부속품에 대해서는 모르기 때문에
수리하시는 분을 믿구 그냥 계속 수리를 해서 섰습니다
글구 집에서 컴두 자주 않하구 가끔 하거든여
간단한 인터넷 검색이나 문서작업이나
동생이 어쩌다가 오락하구여(동생은 군대에 갔거든여)
근데두 계속 컴이 고장나는거예요
정상적으로 작동할때보다 고장날때가 더 많았죠...
산지 얼마 않돼서 부터 계속 부속품을 바꿨어요
글구 계속 출장비를 달라구 해서 계속 줬어여
열번은 넘게 부른것 같았구 계속 같은데서 고장이 나는 것 같아서
아저씨를 불러서 고쳤죠
마지작으로 비디오카드까지 바꿨어여...
근데 최근에 저희엄마가 출장비를 깍으셨나봐요
와서 고친것두 없구 그냥 보구 이상이 없다구 했거든여
근데 계속 그런 증상이 나타나니깐 솔직히 이 수리하는 사람한테 신뢰감두 없어지더라구여
그래서 다른 가계의 수리하시는 아저씨를 불러서 봐달라구 말씀드렸더니
와서 보시구는 이상이 별루 없는것 같은데 비디오카드를 가져오셔서 껴보시고는
비디오카드 교체한데가 이상이 있을수 있으니깐 먼저 수리한데 말해서 바꿔달라구 하라더라구여
자기한테 하면 돈이 이중으로 드니깐 3개월 전에는 교체해 준다구여
그래서 다시 오0초등학교 바로앞의 컴아저씨를 불렀줘
근데 와서 열어보구 이상이 없다면서 엄마한테 또 출장비를 요구하셨나봐여
엄마들은 컴에 대해서 잘 모르고 출장비가 아깝다구 생각하셔서
아저씨 무슨 출장비를 달라구해요..
하니깐 아저씨가 그럼 기름값하게 만원이라두 달라구 했다더군여
근데 저희집하구 오0초등학교하구 걸어서 10분입니다
제가 그 학교나왔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걸어다닐정도인데 기름값하게 만원이라니요
그동안 아무수리두 않하구 출장왔다는 이유로 삼만원씩 가져갈때는 언제구
참나 그래여 만원 줄수 있습니다
그래두 아저씨가 시간을 내서 오신거니깐여
근데 문제는 제가 담날 컴을 할려구 부팅을 하니깐 같은 증상이 있는거여요
그래서 그곳에 이번에는 저희 아빠가 전화를 했죠
혹시 여자들만 계속 전화해서 우릴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하구여
그랬더니 시골에 갔다면서 담주에 전화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퇴근하자마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야간대에 다니거든여 근데 컴이 고장나서 그동안 계속 피시방에서 밤에 레포트를 작성했습니다
말이 됍니까 집에다는 컴놔두구 피시방사거 숙제하느게...
전화를 해서 아쩌씨 저번에 수리하고가신 00아파튼데요
하니깐 어저씨 하는말 아~~ 그 출장비 만원준데여...
하는거예요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래두 저희가 출장비를 깍았으니깐여..
그래서 제가 네 아저씨 저번에 수리하시구 제가 다음날 컴을 켜보니깐
다시 그런 증상이 나와요...
아저씨 와서 다시 봐주세요...
이렇게 말하니 거긴 않가요..
하는거예요
그래서 왜요?
출장비두 않주는데 왜가여
하는 겁니다...
기가막혀서 그래두 참았습니다
아저씨 저번에 오셨는데 그게 다시그러니깐 이번에는 봐주셔야줘..
하니깐 이번에는 하는말이
그럼 출장비를 달라는거예요
제가 왜 줍니까?
만원을 줬어두 출장비를 준건데...
저번에 수리한데가 아니라 다른데가 고장났다면 당연히 출장비를 주지만
수리하구 만원주구 컴 한번두 못썼습니다.
피시방가서 숙제했습니다
그것때문에 신경을 써서 머리가 다아픕니다.
그래 저두 화가 나더라구여
그래서 어쨌든 아저씨 이번까지는 와서 수리해주세요
하니깐 거긴 기분나빠서 않가여라구 또 말하는 겁니다
배가 부른갑니다
그래서 제가 아저씨 그럼 저는 일주일이나 기달렸는데 어떻게해요 하니깐
다른데 전화해서 고치랍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자기가 팔아먹은 컴퓨터 수리를 왜 다른데 의뢰합니까?
팔아먹은사람이 더 잘알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기가막혀하구 있으니깐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여
그래서 저두 열받아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아가씨 않간다니깐
하는거예여
열진짜 받더군여
그래서 아저씨 말 한부로 하지마세요...
그리구 아저씨 이번까지는 와서 고쳐주세여
마무리는 지으셔야죠 라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기분나빠서 않가구 시간두 없다더군여
그래서 제가 어저씨 저랑 이런통화하구 있는동안 오겠어여
하니깐 시간이 없다구 또 그러더군여
글면서 그럼 수리비를 주시던지그러는거예여
얼마나 얄밉습니까?
컴 한번두 못쓰구 수리비라니요...
다른데가 고장난것두 아니구 자기가 고친데가 다시그런건데...
그래서 그렇게 말했더니 자기는 제대루 고쳤다구 하더군여
그래서 어저씨 저번에 출장비 만원이여두 드린거니깐 와서 고치세요
라구 단호히 말했습니다 그니깐 이아저씨가 하는말이 그럼 만원 와서 찾아가래요
어이없지 않습니까?
찾아가라니
그래서 제가 왜가여 아저씨가 가저다 주세여...
글구 저 만원 않받아여 와서 수리해주세여 일주일이나 기다렸어여
하니깐 이번엔 계봐번호를부르래여
송금한다구
참나 만원가지구 내참 살다가 별일을 다겪습니다
그래서 제가 싫다구 와서 고치라구 하니깐 전화를 또 끊더군여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니깐 한다는 소리가 그럼 컴을 가지구 가계로 오래여...
제가 아무리 힘이 쎄다구 쳐두 어떻게 여자가 혼자서 컴을 가지구 갑니까?
말이 됍니까?
그래서 제가 아저씨 지금와서 고쳐주세요 하니깐 전화를 또 끊더군여
그래서 이번엔 핸폰으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구 이아가씨가 영업방해할라구 작정을 했다는 거예여...
그래서 제가 아저씨한테 영업이 중요하듯이 저한테는 컴을 고쳐서 숙제를 해야한다구 했죠
일주일을 기다렸다구 하면서여 그랬더니 그럼 두달있다가 온다는 거예여
시간이 없다면서 그래서 왜 두달있다가 오냐니깐 시간두 없구 기분두 나쁘다나여...
정말 어이 없습니다 써비스업 아닙니까 이게 고객에 대한 써비스 정신입니까?
그래서 저두 오기가 생기더군여 계속 전화를 하니깐 저보구 계속 전화할꺼냐구 하더군여
그래서 내 아저씨 올때까지 할꺼예요..
그랬더니 이아가씨 정말 질기다구 하더군여
저 왠만하면 이러지 않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구 남한테 싫은소리 잘못하구 그냥 그냥 넘어가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계속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아서 대답을 않하더군여
그럼 우리집 전화세가 나올것 같아서 제가 끊었습니다
그리구 다시 전화를 하니깐 통화중으로 걸리더군여
그래서 집전화로는 그 아저씨 핸폰으로 전화하구
제핸폰으로는 가계로 계속 전화했습니다
전화를 않받더군여
한 삼십분정도있으니깐 누가 저희집 문을 두둘기는거예여
그래서 제가 누구세요
하니깐
아가씨 문열어봐여
하는거예여
그수리공이었습니다
글구는 와서는 자기가 부품바꿀때두 출장비를 않받았다는거예여
그래서 제가 아저씨 어쨌든 이번에는 고쳐주세요
저번에 아저씨가 고치구 한번두 못섰어여
하니깐 이아저씨 만원을 저희집 컴퓨터 앞까지 들어와서는 던저주구 나가더군여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화가나서 핸폰으로 아는 사람에게 전화하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할려면 어떻게하냐구 하니깐 그아저씨 나가면 듣더니
고발해봤자 제가 손해를 본다구 하더군여
글면서 가는거예여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통화를 하면서 분을 삭이구
다른컴수리하는데 전화를 해서 오늘 오실수 있냐니깐 올수있다는거예여
그러면서 삼십분두 않돼서 오셔서는 컴을 보시구 접촉이 잘 않돼서 그런다구 설명을 해주시더군여
그래서면서 오분두 않돼서 고쳐주시는거예여...
오분이면 됄일을 한시간을 허비했으니 얼마나 화가납니까?
그래서 아저씨 제가 출장비드릴께여 얼마드려여 하니깐 이아저씨가 오천원만 주세요하시더군여
아니 컴을 팔아먹은놈은 삼만원 꼬박꼬박 받아가구 전혀 상관없는 아저씨는 오천원을 받아가는게
말이됩니까?
동내장사인데 장사를 이딴식으로 하는게 말이됩니까?
글을 쓰는 동안 조금은 진정이 되는군여
열분 오0초등학교 바로앞에있는 컴가게여 절대루 가지마세여
오0초학교 정문바루 앞에있는 곳이여 신호등 건너지 않습니다.
바루 앞에여...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