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럿님들.. 야심한 시각에 잠못들고 이리저리 궁상맞게.-_-..뒹굴다가 키보드를 두드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 남친땜에 너무너무 답답해서말입죠.-_-;; 제남친이랑 저랑은 만남부터가 좀.그랬습죠 (반응이 조음..번외로라도..올릴예정..) 그.러.나.-_- 제 남친..모든여성분들에게 친절봉사에 입각한 그..젠틀정신이란.. 손금과 외눈쌍커풀이 너무너무 잘보여준답니다. 한마디로 바람둥이.-_-... 녀석은. 자기싫다는여자에게 냉랭히 못대합디다..; 어찌그럴수있냐는 그 말투. 후훗..다소 건방지지만..처음엔 내가 꼬셨으니 어쩔수없지.. 그것이 인생..다 내업보인게야.(_ _)라고 납득하려했지만.....;;성질드러우면..그딴거 필요없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건은 목요일 저녁부터였쑵니다. 늦은 시간. 녀석은 저희집에서 컴터를 하고 있었죠. 전화통화를 하며. 녀석: 야야..너 내일 정모안올꺼야?? 여인네(인것만은 확실한 이): -_-~~~(안들림..-_-;;;들린다면..소머즈..??득도인게지;;) 녀석: 야야..너진짜 내일은 와야돼~~~ 그 여인네: ~~~~~~~~~~~ 녀석: 빨리자야지~~야.이오빠가 자장가 불러줄께 빨리자~~ . . . -_-^..컴터고 핸드폰이고..나발이고..다 부숴버리려 했습니다만. 요즘 언어순화에 성질죽이기 프로그램4주완성에 -_-;;압박을 받고있기에..참았습니다. 드디어 금요일. 녀석은 또다시 한껏 머리에 힘을주고 정모를 나갑디다.(왁스고 뭐고..다 바닥에 발라버리려다 참습니다) 울집 대문에 페인트 칠해놔서. 문을 열어두고 자야한다는 소릴듣고 녀석..온다고 전화가 왔씁니다. 기특한것..클클..+ㅁ+그래..이뻐애쥬마..ㅋㅋㅋ 근데.. 한시간..두시간.. 시간은 흐르고.. 오기는 커녕..연락도 안됩니다..-_-.. 씨바..오면 뒤져써... 한시간후. 썅..=ㅅ=...졸라 꼴아서 신문덮고 자나.. 또 한시간후.. -_-..술먹구 쌈이라도 난거아냐;;두부라도 들고가야되나..;; 또 한시간후.. ...ㅠ_ㅠ..졸리다고!!!! . . 다음날 오후3시.. 열나게연락해도 안되기에 포기할쯤이었숩니다. "일!초라도 안보이면~~♪(벨소리-_-;;숫자송입니다..)" 앗싸리~~넌 뒤졌어..-_-^후훗..응징할지어다.. "야.뭐야~!" "야...나 ..집이야...." "뭐??거기 왜 가있어?"(집인데;;) "아씨..새벽에..걸렸어~~~" 녀석의 변명인 즉..-_-.. 녀석은 지방에 학교가 있기에 집에서는 일절 녀석의 행동에 깜깜이죠. 숱한 뇨자들의 눈물을 뽑아낸 그 연기력을 과시하는 녀석의 통화내력을 재연해드립죠. (※번외) 저저번주.-_-.. "아빠?전화하셨어요?아..몰랐어요..시내나가서 밥먹고 지금들어왔어요.." 중략.. "엄마?..아..기숙사밥은..진짜 먹을만한게 못되요.." 중략.. -_-..이상..저희집에서..거실소파에 앉아 발꼬락을 후비며 통화했던 녀석입니다. 암튼. 그런 녀석이 술좀 마셨다고. (지방에서 시험공부하고 있는걸로 아시는 부모님께.) 서울에 있다는것을..-_-..들킨게죠. 지딴에는.. 엄마께서 허리가 또 다시 아프셔서 병원으로 실려간다는소릴 듣고 당황해서 지금 가겠다고 했다가 걸렸다는데... -_-....흐음... 암튼. 그래서 지금. 집구석에 감금되어있답니다. 그리하야 토욜부터 오늘까지 연락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들답니다. 커플폰은 부모님 몰래 만든것이기에. 더더욱 그것으로 연락하기는 힘들구요.-_-..당췌~~왜만든거야!!! 어제는.문자 두개에 전화 한번.-_-..그것도 제가 전화해서..문자도 제가 몇개 보내고.. 오늘은 그나마 어케 하나보자..하는 심산에 문자 한개도 안보냈습니다. 아까 저녁쯤?? 문자 하나오데요.-_-... 자기는 지금일어나서 할일없어서 또 불끄고 누웠다고.. 오늘 뭐했느냐고. 여기까지 읽으시고. 근데뭐 어쨋다고~~하시는 님들.-_-.. 후훗. 지금부터입니다. 어제는. 축구하러 나왔다고.친구들이 불러서 한게임 한다고 했죠. 연락..?없었습니다. 오늘은. 문자 하나 달랑보내놓고. 방금전까지.. 3시 32분까지.-_-.. 스타를 했든지. 메신저가 켜져있더군요. 제가 있는것 뻔히 알면서. 아무말한마디도 없이. 그냥 나간다는게..-_-^... 제가 연락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얘가 진짜 절 좋아한다면..-_-.. 적어도이러지는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님들같음 어케 하시겠습니까? 아무리 제가 그 숱한 과정속에서 일궈낸 결실이라지만..-_-^퉤.. 하는짓이 아주 옴팡진것이.. 여자는 자고로 튕겨야 한다. 라는 의견과.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잡아야한다. 라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_-. 님들께서 도움을 주시길바랍니다;;ㅠ_ㅠ 바람둥이 잡는법에 대한 저서라던지..-_-..
님들~~~도와주세요!!남친땜에 ㅠ_ㅠ
안녕하세요 여럿님들..
야심한 시각에 잠못들고 이리저리 궁상맞게.-_-..뒹굴다가 키보드를 두드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 남친땜에 너무너무 답답해서말입죠.-_-;;
제남친이랑 저랑은 만남부터가 좀.그랬습죠
(반응이 조음..번외로라도..올릴예정..)
그.러.나.-_-
제 남친..모든여성분들에게 친절봉사에 입각한 그..젠틀정신이란..
손금과 외눈쌍커풀이 너무너무 잘보여준답니다.
한마디로 바람둥이.-_-...
녀석은.
자기싫다는여자에게 냉랭히 못대합디다..;
어찌그럴수있냐는 그 말투.
후훗..다소 건방지지만..처음엔 내가 꼬셨으니 어쩔수없지..
그것이 인생..다 내업보인게야.(_ _)라고 납득하려했지만.....;;성질드러우면..그딴거 필요없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건은 목요일 저녁부터였쑵니다.
늦은 시간.
녀석은 저희집에서 컴터를 하고 있었죠.
전화통화를 하며.
녀석: 야야..너 내일 정모안올꺼야??
여인네(인것만은 확실한 이): -_-~~~(안들림..-_-;;;들린다면..소머즈..??득도인게지;;)
녀석: 야야..너진짜 내일은 와야돼~~~
그 여인네: ~~~~~~~~~~~
녀석: 빨리자야지~~야.이오빠가 자장가 불러줄께 빨리자~~
.
.
.
-_-^..컴터고 핸드폰이고..나발이고..다 부숴버리려 했습니다만.
요즘 언어순화에 성질죽이기 프로그램4주완성에 -_-;;압박을 받고있기에..참았습니다.
드디어 금요일.
녀석은 또다시 한껏 머리에 힘을주고 정모를 나갑디다.(왁스고 뭐고..다 바닥에 발라버리려다 참습니다)
울집 대문에 페인트 칠해놔서.
문을 열어두고 자야한다는 소릴듣고
녀석..온다고 전화가 왔씁니다.
기특한것..클클..+ㅁ+그래..이뻐애쥬마..ㅋㅋㅋ
근데..
한시간..두시간..
시간은 흐르고..
오기는 커녕..연락도 안됩니다..-_-..
씨바..오면 뒤져써...
한시간후.
썅..=ㅅ=...졸라 꼴아서 신문덮고 자나..
또 한시간후..
-_-..술먹구 쌈이라도 난거아냐;;두부라도 들고가야되나..;;
또 한시간후..
...ㅠ_ㅠ..졸리다고!!!!
.
.
다음날 오후3시..
열나게연락해도 안되기에 포기할쯤이었숩니다.
"일!초라도 안보이면~~♪(벨소리-_-;;숫자송입니다..)"
앗싸리~~넌 뒤졌어..-_-^후훗..응징할지어다..
"야.뭐야~!"
"야...나 ..집이야...."
"뭐??거기 왜 가있어?"(집인데;;)
"아씨..새벽에..걸렸어~~~"
녀석의 변명인 즉..-_-..
녀석은 지방에 학교가 있기에 집에서는 일절 녀석의 행동에 깜깜이죠.
숱한 뇨자들의 눈물을 뽑아낸 그 연기력을 과시하는 녀석의 통화내력을 재연해드립죠.
(※번외)
저저번주.-_-..
"아빠?전화하셨어요?아..몰랐어요..시내나가서 밥먹고 지금들어왔어요.."
중략..
"엄마?..아..기숙사밥은..진짜 먹을만한게 못되요.."
중략..
-_-..이상..저희집에서..거실소파에 앉아 발꼬락을 후비며 통화했던 녀석입니다.
암튼.
그런 녀석이 술좀 마셨다고.
(지방에서 시험공부하고 있는걸로 아시는 부모님께.)
서울에 있다는것을..-_-..들킨게죠.
지딴에는..
엄마께서 허리가 또 다시 아프셔서 병원으로 실려간다는소릴 듣고
당황해서 지금 가겠다고 했다가 걸렸다는데...
-_-....흐음...
암튼.
그래서 지금.
집구석에 감금되어있답니다.
그리하야
토욜부터 오늘까지 연락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들답니다.
커플폰은 부모님 몰래 만든것이기에.
더더욱 그것으로 연락하기는 힘들구요.-_-..당췌~~왜만든거야!!!
어제는.문자 두개에 전화 한번.-_-..그것도 제가 전화해서..문자도 제가 몇개 보내고..
오늘은 그나마 어케 하나보자..하는 심산에
문자 한개도 안보냈습니다.
아까 저녁쯤??
문자 하나오데요.-_-...
자기는 지금일어나서 할일없어서 또 불끄고 누웠다고..
오늘 뭐했느냐고.
여기까지 읽으시고.
근데뭐 어쨋다고~~하시는 님들.-_-..
후훗.
지금부터입니다.
어제는.
축구하러 나왔다고.친구들이 불러서 한게임 한다고 했죠.
연락..?없었습니다.
오늘은.
문자 하나 달랑보내놓고.
방금전까지..
3시 32분까지.-_-..
스타를 했든지.
메신저가 켜져있더군요.
제가 있는것 뻔히 알면서.
아무말한마디도 없이.
그냥 나간다는게..-_-^...
제가 연락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얘가 진짜 절 좋아한다면..-_-..
적어도이러지는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님들같음 어케 하시겠습니까?
아무리 제가 그 숱한 과정속에서 일궈낸 결실이라지만..-_-^퉤..
하는짓이 아주 옴팡진것이..
여자는 자고로 튕겨야 한다.
라는 의견과.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잡아야한다.
라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_-.
님들께서 도움을 주시길바랍니다;;ㅠ_ㅠ
바람둥이 잡는법에 대한 저서라던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