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글은 보신 분덜은 알것이다........... 내가 어제 소개팅한다공....몇분들 배(?)아푸게 자랑아닌 자랑으로 글 썼다....... 출근 해서 올라온 리뿔을 보니 덩말 지송하다........... 잘돼서 혼사방을 떠났음(?)을 하는 리뿔도 잇던데........... 우짤수 없이 날 기억하지 못한분덜도 있겠지만 ,,.............. 걍 여기에 남을란다........... 자 ~~~이제 부터 간단 명료하게 어제일을 올리겠슴다........... 어제 7시30분에 소개팅하기로 했다..하지만 그오빠 할일 있다공.......... 7시에 보잔다,,,,,,,,, 우씨~~~~ 6시퇴근 집에감...35분정도 못난 호박에 줄 그은다공.. 수박된건 아니지만 그래두 쪼메 이뻐보일라공........... 화장을 고치고............. 약속장소까지 가두 7시가 넘는데....................이론.. 첫만남 부터 늦음 안돼겠기에......... 부랴 부랴 정각 일곱시 땡.................ㅋㅋㅋㅋㅋㅋ 휴.........다행이다,,,, 장소로 들어갔더니.............아직은 한산 했다.. 레스토랑이엿다.. 이층으로 된 구조..웨이타,...어서오세요.. 넵...... 웨이타: 혼자 오셨습니까? 나:네... 웨이타: 그럼 자 이쪽으로.......... 나:아뇨..저기 남자 두분 오신 테블 없어요? 웨이타: 아니요........ 나:네....하고 이층으로 올라 갓다,,,, 시간은 어영부영 십분이지나가공,,. 어떤 사람일까? 이런 바쁘다더니 여잘 이케 기달리게해.. 함시롱.......물만 마셔댓다..(초조 했으리라~~ㅋㅋㅋ) 글케 십이분정도 지나고 오빠가 오셨다,,, 나:안녕하세요.. 이하생략........야그가 길어질것 같아서리~~~~ 왜 혼자 오셨어요.... 그오빠.... 응..그게...그사람 나오지 말라고 했어,.... 엥$$^&&*&*&^*먼소리여... 야그를 하자면........... 오늘 오후에 아는 누님이 있는데... 그누님 사촌 동생이 설서 식당을 하는데 .....넘 착하고 성실 하다고................. 참한 아가씨 있음 소개좀 해달라고,,,했더란다,,, 그래서 그오빠 ..생각도 안하고 두말없이,,그럼 오늘 함 보실라우............. 그래,,,조은 아가씨,,잇어??? 네...........하면서 나한티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쪽 누님하고 약속을 바꿔 버렸단다,.......,.앙.... 덩말 덩말 스팀 ~팍이였다.(닉넴 잠깐 빌릴께요..스팀님,,지송^^*) 그럼,,,지금 나보궁,,,,,,,그남자 말고 가족을 만나라구여.........그런거 있자나여.. 당사자말고,,친척이 먼저보고 맘에 들면 담에 당사자 만나게 하는거............. 그자릴 박차고 일어나고 시퍼지만,,,어찌하랴,,,다 내 탓인것을...ㅠㅠ 이래저래 그누님이오시고 오빤 바쁘다고 ,,먼저 가버리고.. 그분 ..구구절절 ,,,,그남자에 대해 나한티 야그를 하시고.. 나 맘에 없는 어색한 미소로,,,물어본것 답하고... 제발 시간아 빨리가다오~~~ 그누님 내가 맘에 드신다고,,,주말에 다시 시간 내라고 한다...벗어나고시퍼서..나 그냥 네 ..하고 그자릴 일어났다,,, 그시간8시30분 정도 ......... 나 !!딴엔.......칼질좀 하겠구나,,,몰 먹지...고민하고 있었지만... 그생각은 저멀리 사라지고,,,배에선 꼬르륵~~~에고 내팔자야....그리구 집에 와서 밥통째 부여잡고 ,.....배터지게 (?) 먹었다.......... 난 스트레스를 먹는데 푼다,,,하지만 살은 안찐다...ㅎㅎㅎ(돌 던지지 마셈^^*) 우째든 너무 서두르신 그누님땜에 다시 만나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아닌 고민 중입니다.... 너무나 잘산다고 ,,내가 글루 시집가면 내 복이라고.......... 이론 ,,,이건 완전히 사랑없이 조건보고 가란쪽이다.......... 별루 싫지 않음 내년 봄에나 하잔다............... 이럴수가................너무나 급하신거 아닌감???? 내나이가 벌써 그럴 나이인가?ㅠㅠ 그런 자리 정말 시른데...기분 덩말 덩말 더럽드라.......... 괜히 욜받았다.............열분 제기분 이해 하시져? 그냥 노처녀 히스테리인가? 우~~띠~~ㅋㅋㅋㅋㅋ 조은 하루 보내세욤^^*
소개팅은 무신 에혀~~
어제 내글은 보신 분덜은 알것이다...........
내가 어제 소개팅한다공....몇분들 배(?)아푸게 자랑아닌 자랑으로 글 썼다.......
출근 해서 올라온 리뿔을 보니 덩말 지송하다...........
잘돼서 혼사방을 떠났음(?)을 하는 리뿔도 잇던데...........
우짤수 없이 날 기억하지 못한분덜도 있겠지만 ,,..............
걍 여기에 남을란다...........
자 ~~~이제 부터 간단 명료하게 어제일을 올리겠슴다...........
어제 7시30분에 소개팅하기로 했다..하지만 그오빠 할일 있다공..........
7시에 보잔다,,,,,,,,,
우씨~~~~ 6시퇴근 집에감...35분정도 못난 호박에 줄 그은다공..
수박된건 아니지만 그래두 쪼메 이뻐보일라공........... 화장을 고치고.............
약속장소까지 가두 7시가 넘는데....................이론..
첫만남 부터 늦음 안돼겠기에.........
부랴 부랴 정각 일곱시 땡.................ㅋㅋㅋㅋㅋㅋ 휴.........다행이다,,,,
장소로 들어갔더니.............아직은 한산 했다.. 레스토랑이엿다..
이층으로 된 구조..웨이타,...어서오세요..
넵......
웨이타: 혼자 오셨습니까?
나:네...
웨이타: 그럼 자 이쪽으로..........
나:아뇨..저기 남자 두분 오신 테블 없어요?
웨이타: 아니요........
나:네....하고 이층으로 올라 갓다,,,,
시간은 어영부영 십분이지나가공,,. 어떤 사람일까? 이런 바쁘다더니 여잘 이케 기달리게해..
함시롱.......물만 마셔댓다..(초조 했으리라~~ㅋㅋㅋ)
글케 십이분정도 지나고 오빠가 오셨다,,,
나:안녕하세요.. 이하생략........야그가 길어질것 같아서리~~~~
왜 혼자 오셨어요....
그오빠....
응..그게...그사람 나오지 말라고 했어,.... 엥$$^&&*&*&^*먼소리여...
야그를 하자면...........
오늘 오후에 아는 누님이 있는데...
그누님 사촌 동생이 설서 식당을 하는데 .....넘 착하고 성실 하다고.................
참한 아가씨 있음 소개좀 해달라고,,,했더란다,,,
그래서 그오빠 ..생각도 안하고 두말없이,,그럼 오늘 함 보실라우.............
그래,,,조은 아가씨,,잇어???
네...........하면서 나한티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쪽 누님하고 약속을 바꿔 버렸단다,.......,.앙....
덩말 덩말 스팀 ~팍이였다.(닉넴 잠깐 빌릴께요..스팀님,,지송^^*)
그럼,,,지금 나보궁,,,,,,,그남자 말고 가족을 만나라구여.........그런거 있자나여..
당사자말고,,친척이 먼저보고 맘에 들면 담에 당사자 만나게 하는거.............
그자릴 박차고 일어나고 시퍼지만,,,어찌하랴,,,다 내 탓인것을...ㅠㅠ
이래저래 그누님이오시고 오빤 바쁘다고 ,,먼저 가버리고..
그분 ..구구절절 ,,,,그남자에 대해 나한티 야그를 하시고..
나 맘에 없는 어색한 미소로,,,물어본것 답하고...
제발 시간아 빨리가다오~~~ 그누님 내가 맘에 드신다고,,,주말에 다시 시간 내라고 한다...벗어나고시퍼서..나 그냥
네 ..하고 그자릴 일어났다,,,
그시간8시30분 정도 .........
나 !!딴엔.......칼질좀 하겠구나,,,몰 먹지...고민하고 있었지만...
그생각은 저멀리 사라지고,,,배에선 꼬르륵~~~에고 내팔자야....그리구 집에 와서
밥통째 부여잡고 ,.....배터지게 (?) 먹었다..........
난 스트레스를 먹는데 푼다,,,하지만 살은 안찐다...ㅎㅎㅎ(돌 던지지 마셈^^*)
우째든 너무 서두르신 그누님땜에 다시 만나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아닌 고민 중입니다....
너무나 잘산다고 ,,내가 글루 시집가면 내 복이라고..........
이론 ,,,이건 완전히 사랑없이 조건보고 가란쪽이다..........
별루 싫지 않음 내년 봄에나 하잔다...............
이럴수가................너무나 급하신거 아닌감????
내나이가 벌써 그럴 나이인가?ㅠㅠ 그런 자리 정말 시른데...기분 덩말 덩말 더럽드라..........
괜히 욜받았다.............열분 제기분 이해 하시져?
그냥 노처녀 히스테리인가? 우~~띠~~ㅋㅋㅋㅋㅋ
조은 하루 보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