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징어 장미를 제작한 '정선애'님은 'HUMOR PROJECT'는 말 그대로 생활에서 해학적인 요소를 찾아내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라 합니다.
첫 장미 한송이를 만드는데 4시간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그 후에는 한송이에 2시간~3시간이 걸렸다는데요, 서로 붙지 않는 마른오징어를 하나하나 오리고 불로 지지고 식히고 연결하는 꽃잎작업이 제일 힘들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오징어 장미 작업과정입니다
오징어를 준비합니다. 한송이를 만드는데 약 4마리정도 듭니다.
오징어 몸의 비닐껍질은 떼어냅니다.
오징어 머리 부분으로 작은 잎모양을 오립니다.
라이터로 살짝 지져서 잎모양을 손으로 눌러잡아줍니다.
오징어 눈알을 떼어 검은색이 있는 부분을 위로 향하게 합니다.
작은 꽃잎부터 큰잎으로 안에서 바깥으로 순간접착제를 이용해 붙여나갑니다.
이때 실제 장미를 보면서 꽃잎의 구조를 파악하고 붙여야 진짜 장미처럼 됩니다.
줄기는 굵은 철사를 사용합니다.
오징어몸에서 떼어낸 비닐껍질로 둘둘 감아서 순간 접착제로 붙여줍니다.
접착제를 묻힌 줄기의 윗부분을 꽃의 중앙에 밀어 넣어 꽃을 지탱할 수 있게 잘 붙여줍니다.
오징어 장미 완성작
허거걱~장미꽃에서 오징어 냄새가!
이 오징어 장미를 제작한 '정선애'님은 'HUMOR PROJECT'는 말 그대로 생활에서 해학적인 요소를 찾아내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라 합니다.
첫 장미 한송이를 만드는데 4시간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그 후에는 한송이에 2시간~3시간이 걸렸다는데요, 서로 붙지 않는 마른오징어를 하나하나 오리고 불로 지지고 식히고 연결하는 꽃잎작업이 제일 힘들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오징어 장미 작업과정입니다
오징어 몸의 비닐껍질은 떼어냅니다.
오징어 머리 부분으로 작은 잎모양을 오립니다.
라이터로 살짝 지져서 잎모양을 손으로 눌러잡아줍니다.
작은 꽃잎부터 큰잎으로 안에서 바깥으로 순간접착제를 이용해 붙여나갑니다.
이때 실제 장미를 보면서 꽃잎의 구조를 파악하고 붙여야 진짜 장미처럼 됩니다.
오징어몸에서 떼어낸 비닐껍질로 둘둘 감아서 순간 접착제로 붙여줍니다.
접착제를 묻힌 줄기의 윗부분을 꽃의 중앙에 밀어 넣어 꽃을 지탱할 수 있게 잘 붙여줍니다.
오징어 장미 완성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