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끝나구 핸폰17만원주고 사가지구 시엄니한테 갖다드리러 갔습니다..신랑 근무하는날이라 혼자 갔지여...시엄니 모하러 이런걸 사왔냐구 화를 내시길래 시부가 사오라구 했다구 말씀드렷져...시엄니 시부께 왜 애들한테 쓸데없는 소리했냐구 화내시구 시부는 저한테 뭐하러 그런 소리를 해서 당신혼나게 하냐구 역정내시구여..아무튼 핸폰에 전화번호 저장 시켜드리구 집에 왔습니다..아직까지 저 기분 안풀려서 머리는 계속 지끈거리구... 전 해달라는 건 다해줘으니까 나중에 시부 딴 소린 못하겠져..엄니 몸 좀 회복되시게 홍삼마스타라두 사서 삼이라두 다려드시게 할려구 했더니 당분간 못하겟네여...
시아부지 시엄니 핸폰 사드라는데..
어제 일끝나구 핸폰17만원주고 사가지구 시엄니한테 갖다드리러 갔습니다..신랑 근무하는날이라 혼자 갔지여...시엄니 모하러 이런걸 사왔냐구 화를 내시길래 시부가 사오라구 했다구 말씀드렷져...시엄니 시부께 왜 애들한테 쓸데없는 소리했냐구 화내시구 시부는 저한테 뭐하러 그런 소리를 해서 당신혼나게 하냐구 역정내시구여..아무튼 핸폰에 전화번호 저장 시켜드리구 집에 왔습니다..아직까지 저 기분 안풀려서 머리는 계속 지끈거리구... 전 해달라는 건 다해줘으니까 나중에 시부 딴 소린 못하겠져..엄니 몸 좀 회복되시게 홍삼마스타라두 사서 삼이라두 다려드시게 할려구 했더니 당분간 못하겟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