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sara9991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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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의 일부입니다.







주옥같은 명대사를 감상하시기 전에 등장인물 소개 잠깐 하고 넘어가지요^^

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주요인물들 소개가 끝났으니, 명대사를 보시겠습니다^^

참고로 이제부터 나올 사진들은 MBC의 별순검 공홈에서 마구잡이로 퍼온것이니 다시한번 양해부탁드립니다
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송별감과의 악연이 시작되었던 사건.

'내 저잣거리를 푸줏간 만들긴 싫다만... 살덩이들이 썰어달라 목을 내놓고 있으니...'

시작부터 그의 악숑()에 넘어간 처자들이 많다는 전설이 있습니다.(믿거나 말거나)
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권씨 일가의 며느리가 자살위장되어 살해된 사건.

'만약 그들에게 죄가 있다면 살아야 하는게 죄이겠지..' 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색목인-파란 눈을 가진 범인의 원한 살인을 다룬 이야기였죠.

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시어머니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과부의 이야기.

'열녀문이고, 정절이고... 무슨 소용이냐. 예쁜 꽃 보면 예쁘다 하고, 좋은 이가 손 내밀면 그 손 잡고...' 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한 어머니가 자식 배 곯지 않게 하려고 지아비를 살해한 사건의 에필로그입니다.

서은과 사율의 사연은 차차 밝혀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서로 끌어안은 채 시신으로 발견된 기생 매향과 노비 종복의 사랑이야기.

남자들이 나를 무어라 부르는 줄 아느냐?
해어화(解語花)라 한다. 해어화, 말하는 꽃 말이다.



꽃소리 듣기 싫기는 처음이오.
내 세상 꽃, 모두 저승이나 가서 피라고 해야 겠소.



이 놈, 저 놈 잡아치는 이 내 손은 문고리요



걱정마소. 내 세상 문고리 모조리 대장간에 넣고 물도 가를 청검 만들어 놓았으니.



이 선비, 저 선비 입 달게 하는 이 내입은 술잔이요



한탄마소. 내 세상 술잔 강물에 모두 띄워 바다로 흘려 보내버렸으니.



세상이 싸다 말하는 내 웃음, 울음으로 받아준 이여
세상이 비웃었던 내 울음 웃음으로 받아준 이여


울지 마십시오, 아파 마십시오.
다시 태어나면 강물이 되고 싶다던 그대에게 가는 길이니



아프지도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그대에게 가는 길이니.



놓치면 후회할 별순검, 그 명대사! 상인의 딸이 강도로 추정되는 사람에게 살해당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