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2∼95년 뉴욕 국민 음악원 원장 시절 작곡된 인기작이다. 1893년 첫 여름 휴가를 아이오와 주에 있는 보히미안 이민촌 스필빌에서 보내며 완성한 이 작품은 흑인 민요, 영가, 인디언 음악 어법을 바탕으로 조국에의 향수를 노래하였다.
간결한 구성과 표현으로 민족적 색채가 진하고 친숙하기 쉬운 선율미로 인하여 작곡가의 15곡에 이르는 현악 4중주곡 중 가장 사랑을 받고 있다. <아메리카>란 부제는 자필 악보에 <아메리카에서의 작곡 제2호>라고 쓰여진 것에서 비롯되었다.
드보르작 현악사중주 "아메리카"4악장
현악 4중주곡 제12번 F장조 작품 96 「아메리카」
4악장 : Finale : Vivace ma non troppo
1892∼95년 뉴욕 국민 음악원 원장 시절 작곡된 인기작이다. 1893년 첫 여름 휴가를 아이오와 주에 있는 보히미안 이민촌 스필빌에서 보내며 완성한 이 작품은 흑인 민요, 영가, 인디언 음악 어법을 바탕으로 조국에의 향수를 노래하였다.
간결한 구성과 표현으로 민족적 색채가 진하고 친숙하기 쉬운 선율미로 인하여 작곡가의 15곡에 이르는 현악 4중주곡 중 가장 사랑을 받고 있다. <아메리카>란 부제는 자필 악보에 <아메리카에서의 작곡 제2호>라고 쓰여진 것에서 비롯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