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에서 찍었죠... 울나라는 차범근 감독이 전날 경질되었고 1승을 위해 벨기에와 싸웠죠... 후배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1998년은 우울한 해였습니다. 뭐가 뭔지... 유상철의 동점골로 1:1 2002년을 기약했죠.. 2002년은 신화의 시작이었죠... 1998년에 디카가 있었더라면... 아쉽내여 역시 파리 생제르망 경기장에서 감격의 무승부이후
1998년 월드컵 기말고사 마치고
후배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1998년은 우울한 해였습니다.
뭐가 뭔지... 유상철의 동점골로 1:1 2002년을 기약했죠..
2002년은 신화의 시작이었죠... 1998년에 디카가 있었더라면... 아쉽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