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이레째 되는 날 찍은 울 아가의 배냇짓 살인미소

teiry2002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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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이레째 되는 날 찍은 울 아가의 배냇짓 살인미소 엄마 뱃속에서 있을 때 부터 장군이라 불러 주었는데, 병원 퇴원 후 이틀째 되던날 장군이라 불렀을때 아빠 목소리를 기억하는지 녀석이 이런 미소를 지었어요. 7일째 되던날 엄마가 겨우 사진을 찍은거랍니다. 태어난지 이레째 되는 날 찍은 울 아가의 배냇짓 살인미소 살인미소가 없으면 조용히 아빠 얼굴만 쳐다 보지요. 부자 유친이라는데, 벌써 이녀석과 내가 통하는게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