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뱃속에서 있을 때 부터 장군이라 불러 주었는데, 병원 퇴원 후 이틀째 되던날 장군이라 불렀을때 아빠 목소리를 기억하는지 녀석이 이런 미소를 지었어요. 7일째 되던날 엄마가 겨우 사진을 찍은거랍니다. 살인미소가 없으면 조용히 아빠 얼굴만 쳐다 보지요. 부자 유친이라는데, 벌써 이녀석과 내가 통하는게 있나 봅니다.
태어난지 이레째 되는 날 찍은 울 아가의 배냇짓 살인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