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호 에서 만난 마스코트중 하나 홀로 나마있는 것이 사람의 두려움을 닮은것 같타 잠시 길을 멈추고 왠지쓸쓸한 나를 닮은것 갔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누군가의 장난으로 한편으로 웃음을 자아내지만 나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여유분의 돌이 없었거나 누군가 그려 놓고 간건 아닐런지 암튼 미스테리ㅋㅋ
속초마스코트 도보에서...
누군가의 장난으로 한편으로 웃음을 자아내지만 나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여유분의 돌이 없었거나 누군가 그려 놓고 간건 아닐런지 암튼 미스테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