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나요 답글준님께!!

...2003.10.29
조회136

아시나요 글쓴 도도입니다.

제글로 여러분이 답글올렸다가  --다감사하게 읽었구요. 순식간에 삭제하셨더군요.

>>

깜짝놀랬습니다.   상실된 가슴앓이는 본인에게는 통증이겠지만, 이렇게 많이들 비슷하게

아파하실줄은 답글보구 느껴봅니다.

술이 다깨는군요.

아직도 삭제하지 않으신님께!  님께서 붙여준 도도송이라, 오늘까지만 노래하듯이 푸념하구

그냥 있으렵니다.  

제가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그말에 한없이 감격해 울었습니다.  나의 주술사님이 한것마냥...

그래도.  지나다가 xx76 만 지나가면....,   우면산 모퉁이쯤에서,  관면체육관운동장만보면,

내사무실에서 내려다보는 교차로에서 비상등키고오는 에셈만보이면은  아직도 두근거리는

그설레이음 늘 간직할것같습니다.

항상 건강하구요... 저와같은 동상이몽으로 답글준님께서도  건강하시고, 돈많이버시고

언제 즐거운마음으로 커피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