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집 나가계신지 8년동안 집에 돈 한푼 가져다 준적 없습니다. 집 이사 갈때마다 엄마랑 제가 대출
받아서 이사 다니구 짐 이사한집에는 2년이 넘도록 2번 왔다 갔습니다. 엄마 힘들게 식당일 하십니다.
그래두 아빠라구 엄마는 허락을 받고 하라셔 이제 그렇게 할려니 아빠하시는 말 자기가 하는 일이 잘
안되서 사람들 보기 그렇다구...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여 아빠는 하나두 해줄수 없는데 울 오빠더러
그나이에 집두 없다구 직장두 맘에 안든다구.. 학교 나오구 군대 다녀오구 29살에 직장 생활 시작해서
서울에 전제집에 남동생과 같이 살구 있습니다. 부모님 시골에서 농사지시구여 그래서 동시 입장 할려구여 이렇게 되면 청접장에 아빠 이름을 넣어야 할까여.. 아빠 어제 만났습니다. 저보구 큰맘먹구 헤어지랍니다. 나중에 더 좋은데루 시집가라구...기가 막혔습니다. 그러면서 정 하고 싶은 내년 가을 이야기 하십니다. 시간을 끌려구 그러시는 겁니다. 헤어지게 할려구.. 동생 휴가 나와서 같이 만나서 다음달에 상견례 이야기를 할려구 그랬는데 싸우구 돌아왔습니다. 식당에서 엄청 울구 아빠를 본체 만체 하구 왔습니다. 이 결혼 생활을 행복할수 있을까여.. 어짜피 아빠 결혼 끝나면 뵐일두 없습니다. 오빠두 더이상은 힘들다면 어머니들끼리 만나서 내년 봄으로 하는 것으로 하자구 하네여 오빠두 기다릴만큼 기다렸구여
제가 오히려 넘 미안합니다. 아빠쪽 친척분들한테 청접장을 드려야 할가여? 아빠가 없이 하면 안오시겠져... 동시입장 말구 다른분이 잡구 들어가두 되나여? 아님 기다려야 할까여.........
동시입장...
우선 결혼을 앞둔 모든 신부님들 추카 드립니다.
저두 내년 4월달에 결혼을 할려구 합니다. 그래서 여기 매일 들어와 많은 정보 얻구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올해 봄이나 가을쯤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인사 드릴때 둘이 만나는 것은
반대를 안하신다면 결혼을 할려면 처음에 2005년도를 이야기 하셨습니다. 세상에~~ 그래서 넘하신
다구 했더니 내년 봄에 하라셨습니다.. 그래도 좀 더 일찍 하고 싶어 몇번을 말씀을 드렸지만 고집
절대 꺽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년 봄에 하다고 하니 참석을 안하시겠답니다.
오빠의 모든것이 맘에 안드신답니다. 직업두 나이두 집안두... 우리집 더 안좋습니다. 불쌍한 울엄마
아빠 집 나가계신지 8년동안 집에 돈 한푼 가져다 준적 없습니다. 집 이사 갈때마다 엄마랑 제가 대출
받아서 이사 다니구 짐 이사한집에는 2년이 넘도록 2번 왔다 갔습니다. 엄마 힘들게 식당일 하십니다.
그래두 아빠라구 엄마는 허락을 받고 하라셔 이제 그렇게 할려니 아빠하시는 말 자기가 하는 일이 잘
안되서 사람들 보기 그렇다구...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여 아빠는 하나두 해줄수 없는데 울 오빠더러
그나이에 집두 없다구 직장두 맘에 안든다구.. 학교 나오구 군대 다녀오구 29살에 직장 생활 시작해서
서울에 전제집에 남동생과 같이 살구 있습니다. 부모님 시골에서 농사지시구여 그래서 동시 입장 할려구여 이렇게 되면 청접장에 아빠 이름을 넣어야 할까여.. 아빠 어제 만났습니다. 저보구 큰맘먹구 헤어지랍니다. 나중에 더 좋은데루 시집가라구...기가 막혔습니다. 그러면서 정 하고 싶은 내년 가을 이야기 하십니다. 시간을 끌려구 그러시는 겁니다. 헤어지게 할려구.. 동생 휴가 나와서 같이 만나서 다음달에 상견례 이야기를 할려구 그랬는데 싸우구 돌아왔습니다. 식당에서 엄청 울구 아빠를 본체 만체 하구 왔습니다. 이 결혼 생활을 행복할수 있을까여.. 어짜피 아빠 결혼 끝나면 뵐일두 없습니다. 오빠두 더이상은 힘들다면 어머니들끼리 만나서 내년 봄으로 하는 것으로 하자구 하네여 오빠두 기다릴만큼 기다렸구여
제가 오히려 넘 미안합니다. 아빠쪽 친척분들한테 청접장을 드려야 할가여? 아빠가 없이 하면 안오시겠져... 동시입장 말구 다른분이 잡구 들어가두 되나여? 아님 기다려야 할까여.........
제 이야기가 넘 길었습니다. 결혼 준비 하시는 모든 분들 예쁜 사랑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