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한대.....

멀라!!!!2003.10.29
조회540

전 며칠전에....사랑했던넘과 헤어졌답니다.....

근데..........한사람이 자꾸 다가오려해여.....

직장동룐데....같은사무실은 아니그.....난부평....그사람은 부천지사...

얼굴두 잘나구...키드 크구...능력두 좋구......어디하나빠질때가 없는사람이져~~

그치만.....전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됐는걸여?!!

이별의아픔이 가시지두 않았구........워낙힘들게 만나 사랑했던 사람인지라~~`

그사람하구 내년봄에 결혼하기루 했엇는데......

넘답답하구..힘이드네여~~~

난 집이 주안인데..부천서 퇴근하면 널아주러 주안까지오구........

내칭그들한테두 재밌구...넘넘잘하구.......

칭그들두 만나보라는쪽이에여..........넘 괜찮은 사람이라구......

어제두 집앞까지 데려다주구는 무슨말이가를 하구 싶어하는 눈치더라구여......

먼말인지 알기땜에.........그냥...추우니까.....가라했어여.....낼통화하자구~~~

못내 아쉬워 하면서 발길을 돌리대여~~~

아직 정말루 누군가를 다시만나 시작할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자꾸만 다가오려는 그사람.....너무너무 미안해지네여.......

사실.....헤어진 사람을 잊지못하는것 같아여......

오만정 다떨어져 헤어지자한건데.....이를 갈았는데......

자꾸 꿈에 나타나 다정하게 날안아주구.........미치겟네여........

섣부리 누군갈 만나 서로에게 상처가 되고 싶진 않아여......

신중할수 밖에 없는데..........그사람은 이때가 아니면 안되겠다..뭐이런식인거같아여....

직접적으루 말은 못하지만....사랑하는 사람이 생겻다구 주변사람한테 말하구...

넌 딱내이상형이야...늘 칭찬에 날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져~~~

분명 나드 싫은건 아니지만......아직은 때가 아닌것같단 생각이 들어여.......

내가 노를 외친다면 그사람.....절 포기할까여??

걍...좋은 오빠동생사이루 지냈으면 좋겟는데........

그사람이 원히는건 그게 아니니까........

헤어진 그사람....아무리 오만정 다떨어졌다해두.......

4년이란 시간을 한순간에 버릴순 없는거자나여......

내가 모질게 하긴했지만.....그래두.....생각나구.....힘든데....

 

편한오빠동생 사이루 남자구.어케 말해야 좋을가여??

이상태에서.....시작한다는건 무리인거같구...........ㅠ.ㅠ

님들 의견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