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틀 캠핑카 너무 귀엽다~

톰과란제리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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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틀 캠핑카 너무 귀엽다~ 뉴비틀 캠핑카 너무 귀엽다~ BeeCar의 탄생
BeeCar는 "Bee(tle) Car(avan)“ 의 준말로써 비틀과 캐러반(캠핑카를 의미)의 합성어이다.
37세의 JOERN DESIGN의 Joern Schidmt-Wiegand씨와 전 폭스바겐 디자이너인 Stefan Seiffert가 중심이 되어 디자인이 진행되었다.
* BeeCar의 컨셉과 인테리어
BeeCar는 Koeniglicher Spass,즉 왕이 누리는 듯한 호사스러움을 선사한다는 컨셉으로 독특한 디자인과 첨단 시설을 고루갖추었다.

세개의 수면 공간, 실내온도 조절기능, 출입구의 자동계단, 오픈이 가능한 차량 천장, DVD는 와 Hi-Fi시스템, 전기로 조절되는 블라인드 등의 시설, 최고급 카펫이 깔린 실내 공간, 베드 소파(침대 형태의 의자)등의 고급 가구등으로 치장되었다.


이 디자인 컨셉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든 계발비는 25만유로에 달하
고 시장에 선보인 가격은 우리 한국 돈 원화로 3억원을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