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힘들어요.... 그래두 여기 해석남과여 사람들과 이야기하면 왠지 마음이 편안할 것 같아서..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요즘 회사일도 그렇고 남친일도 그렇고... 힘들어요... 사실 남친과 사이가 너무 좋지 않아요.. 완전하게 헤어진건 아니지만..그래두 결과는 헤어질 것 같아요.. 제 마음도 헤어지는 쪽으로 변하고 있구요.. 3년 넘게 사겨 오면서... 좋은정 나쁜정... 다 들었는데..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론 이렇게 좋은 사람 못 만날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렇게 쉽게 헤어져 버리면 많은 미련도 남을 것 같고... 3년 넘게 만나 오면서..이 사람이 정말 나의 마지막 사랑이길 바랬는데.. 그래도 이렇게 헤어지는걸 보면 인연은 아닌가 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가 있어요 아마 다른 사람들도 공감 하실련진 모르겠지만... 남친이 어느날 그러더군요.. 요즘 내가 불만이 쌓이는건..서로서로 공감하는게 없다고.. 그래서 화도 많이 내게 된다고... 즉...예를 들어서 설명하면요... 남친 친구가 있는데요..그 칭구랑 얘기하면..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서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데요..
그래서 취미생활도 비슷하구요... 근데..우린 공감되는 뭔가가 없데요..그래서 데이트를 해도 남는게..없다고..그리고 옆에 없어도 별로 보고 싶지도 않나봐요.. 혹시 다른 커플들은 서로 공감되면서 사귀고 있나요? 그리고 우린 사실 서로 좋아하는 분야가 틀려요.. 남친은 운동을 좋아하거나..게임을 좋아하구.. 전 좀 여성스러운 종이접기..십자수하기..그리구 볼링 이런걸 좋아해요.. 사실 제가 남친이 좋아하는 게임이나 운동을 할수 있지만..남친은 고시생 이랍니다.. 그래서 일주일에(토요일) 한번 만나면...몇시간 정도 데이트 하구..그리고 밥 먹고...도서실에 가서 공부하고.. 그리곤 저녁 8시쯤엔 집으로 가요..일요일엔..남친이 스터디가 있어서 못만나구요..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데도 우린 이렇답니다.휴~~~ 전 그래두 고시생이니깐..뭔가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서..그렇게 큰 불평은 터트리지 않았어요..최대한 배려를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데도..우리 반갑지 않나봐요.. 사실 저두남친이 느끼고 있는 그대로 느끼고 있구요... 그래두 먼훗날 가족이 되면..서로 공감하는 뭔가가 있지 않을까..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이렇게 남친이 먼저 말하니깐..우린 천생연분이 아닌가 봐요.. 그리고 제 남친은 제가 퇴근후에도 공부하기를 바래요.. 사실 요즘은 퇴근후에 집에서 그냥 쉬거든요.. 저두 뭔가를 해보고 싶어 책을 펼치면...피곤함이 먼저 다가와서 공부가 잘 안되요..
그래서 그냥 TV보면서 쉬곤하지요.. 하지만..남친은 그래요...제가 일찍 퇴근하는거라...남들과 비교를 하더군요... 직장다니면서...공부하는 사람도 많다고... 저두..남친이 바라는 의도는 알겠지만..요즘 다른 부서로 이동하는 바람에..정말 일이 많거든요.. 아궁~~저두 요즘 고민을 많이 하고 살아요.. ^^ 어떻게 하면 먼 미래에도 계속 직장 다니면서 일할수 있을까...하면서요..
그래서 공부는 시작 해야 하는데... 막상 할려니 어떤거 부터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남친이 미래에도 직장다니길 원하고 있어서..미래성이 보장되는 직업을 찾아야하는데.. 그리고 남친이 공부하라고 말하면 ..스트레스처럼 느껴지고..
다른 커플들도 남친이 공부하라고 말하나요?
사실 대학졸업하고 난후 공부할려니 많이 힘들어요..더구나 직장에도 일은 많구.. 제 생각이 너무 짧은 걸까요?
그래두 처음엔...채팅을 통해서 만났는데.. 만난지 3개월만에 남친이 군에 입대해서 군 제대할때까지 기다려 주고..그리고 군제대하자마자 어머님이 많이 아프셔서 타지방 병원에 몇개월 계셨을때...또 기다려 주고..그리고 지금은 고시 공부한다고..기다리고 있고...
사랑은 이렇게 기다린다고 하지만,,,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었는데..
휴~~~(또 한숨~.~)
남친과 3년 넘게 정이 들어서 그런지..쉽게 판단을 할수가 없어요.. 조금이나마 이렇게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결론을 내리고 싶어요.. 누가 잘못을 했던..안 했던.. 3년 이라는 시간속에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데..
정말 쉽게 버리지 못할 추억도 묻혀 있거든요.. 열분들..제 고민 풀어주실꺼죠?
열분들의 작은 리플 하나하나가 제 고민을 들어 주실것 같아요~~^^ 전 이렇게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많이 힘들어요....
그래두 여기 해석남과여 사람들과 이야기하면 왠지 마음이 편안할 것 같아서..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요즘 회사일도 그렇고 남친일도 그렇고... 힘들어요...
사실 남친과 사이가 너무 좋지 않아요..
완전하게 헤어진건 아니지만..그래두 결과는 헤어질 것 같아요..
제 마음도 헤어지는 쪽으로 변하고 있구요..
3년 넘게 사겨 오면서... 좋은정 나쁜정... 다 들었는데..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론 이렇게 좋은 사람 못 만날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렇게 쉽게 헤어져 버리면 많은 미련도 남을 것 같고...
3년 넘게 만나 오면서..이 사람이 정말 나의 마지막 사랑이길 바랬는데.. 그래도 이렇게 헤어지는걸 보면 인연은 아닌가 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가 있어요
아마 다른 사람들도 공감 하실련진 모르겠지만...
남친이 어느날 그러더군요..
요즘 내가 불만이 쌓이는건..서로서로 공감하는게 없다고.. 그래서 화도 많이 내게 된다고...
즉...예를 들어서 설명하면요...
남친 친구가 있는데요..그 칭구랑 얘기하면..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서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데요..
그래서 취미생활도 비슷하구요...
근데..우린 공감되는 뭔가가 없데요..그래서 데이트를 해도 남는게..없다고..그리고 옆에 없어도 별로 보고 싶지도 않나봐요..
혹시 다른 커플들은 서로 공감되면서 사귀고 있나요?
그리고 우린 사실 서로 좋아하는 분야가 틀려요..
남친은 운동을 좋아하거나..게임을 좋아하구..
전 좀 여성스러운 종이접기..십자수하기..그리구 볼링 이런걸 좋아해요..
사실 제가 남친이 좋아하는 게임이나 운동을 할수 있지만..남친은 고시생 이랍니다.. 그래서 일주일에(토요일) 한번 만나면...몇시간 정도 데이트 하구..그리고 밥 먹고...도서실에 가서 공부하고.. 그리곤 저녁 8시쯤엔 집으로 가요..일요일엔..남친이 스터디가 있어서 못만나구요..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데도 우린 이렇답니다.휴~~~
전 그래두 고시생이니깐..뭔가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서..그렇게 큰 불평은 터트리지 않았어요..최대한 배려를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데도..우리 반갑지 않나봐요..
사실 저두남친이 느끼고 있는 그대로 느끼고 있구요...
그래두 먼훗날 가족이 되면..서로 공감하는 뭔가가 있지 않을까..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이렇게 남친이 먼저 말하니깐..우린 천생연분이 아닌가 봐요..
그리고 제 남친은 제가 퇴근후에도 공부하기를 바래요..
사실 요즘은 퇴근후에 집에서 그냥 쉬거든요..
저두 뭔가를 해보고 싶어 책을 펼치면...피곤함이 먼저 다가와서 공부가 잘 안되요..
그래서 그냥 TV보면서 쉬곤하지요..
하지만..남친은 그래요...제가 일찍 퇴근하는거라...남들과 비교를 하더군요...
직장다니면서...공부하는 사람도 많다고...
저두..남친이 바라는 의도는 알겠지만..요즘 다른 부서로 이동하는 바람에..정말 일이 많거든요..
아궁~~저두 요즘 고민을 많이 하고 살아요.. ^^
어떻게 하면 먼 미래에도 계속 직장 다니면서 일할수 있을까...하면서요..
그래서 공부는 시작 해야 하는데...
막상 할려니 어떤거 부터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남친이 미래에도 직장다니길 원하고 있어서..미래성이 보장되는 직업을 찾아야하는데..
그리고 남친이 공부하라고 말하면 ..스트레스처럼 느껴지고..
다른 커플들도 남친이 공부하라고 말하나요?
사실 대학졸업하고 난후 공부할려니 많이 힘들어요..더구나 직장에도 일은 많구..
제 생각이 너무 짧은 걸까요?
그래두 처음엔...채팅을 통해서 만났는데.. 만난지 3개월만에 남친이 군에 입대해서 군 제대할때까지 기다려 주고..그리고 군제대하자마자 어머님이 많이 아프셔서 타지방 병원에 몇개월 계셨을때...또 기다려 주고..그리고 지금은 고시 공부한다고..기다리고 있고...
사랑은 이렇게 기다린다고 하지만,,,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었는데..
휴~~~(또 한숨~.~)
남친과 3년 넘게 정이 들어서 그런지..쉽게 판단을 할수가 없어요..
조금이나마 이렇게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결론을 내리고 싶어요..
누가 잘못을 했던..안 했던.. 3년 이라는 시간속에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데..
정말 쉽게 버리지 못할 추억도 묻혀 있거든요..
열분들..제 고민 풀어주실꺼죠?
열분들의 작은 리플 하나하나가 제 고민을 들어 주실것 같아요~~^^
전 이렇게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