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 못받으셔서 아쉬운 연기자들

kotra1020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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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 못받으셔서 아쉬운 연기자들 1. 신애라
- 5년만에 연기를 보이셨는데도.... 오히려 더 예전보다 더 녹록해졌다고 해야할까요? 그런데 몇 주 방영되지도 않은 '마이걸'의 이다해가 타서 약간은 당황했다는... 물론 이다해가 못했다는건 아니지만.... 차라리 다음해에 상을 줬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지난해 상 못받으셔서 아쉬운 연기자들 2. 채시라
'해신'에서 열연을 하셨죠..... 2004년에는 KBS최우수상 여자 수상이 3명이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했어도 괜찮았을텐데
지난해 상 못받으셔서 아쉬운 연기자들 3. 김상경
- 우수상 후보에 오르셨죠..... 강지환한테 상 두 개 주지 말고... 이분에게 주시지.... 시청률이 낮은게 그리 큰 죄였나 봅니다...ㅠ.ㅠ
지난해 상 못받으셔서 아쉬운 연기자들 4. 이태란
- 물론 인기상 타셨죠... 하지만 연기상도 하나줬으면 좋았을텐데.... 저희 할머니가 얼마전에 해피투게더-프렌즈를 보시고는 칭찬하시더라구요.... '저 처자 (장밋빛인생에서)우는 연기 참 잘 하더라'라면서요.....

지난해 상 못받으셔서 아쉬운 연기자들 . 오만석

- 신인상 후보셨죠... 요즘 '신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원현스님연기 참 잘하시던데.... 사실 이 분 2005년도 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타셨을정도로 뮤지컬에서는 베테랑이시죠... 남자신인상을 3명에게나 주던데도 이분에게는 안주셔서 슬펐다는... 신인상도 완전 금순이,삼순이 판이더라구요
지난해 상 못받으셔서 아쉬운 연기자들 6. 김희애

'부모님전상서'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68회 마지막까지 다 봤답니다.. 고3인데도.... 눈치봐가며.... 연장한다고 했을때 정말 그 기분은..정말... 난감+기쁨 이었다죠.... 연기 참 잘하셨는데.... KBS는 정말 모든 후보가 상 받아도 될 정도로 치열했다는
지난해 상 못받으셔서 아쉬운 연기자들 7. 김보연

- '부모님전상서'에서 쿨한 고모님으로 나오셨죠.... 이 분 연기 정말 잘하셨는데.... 그 드라마의 칙칙한 분위기도 이 분만 나오면 밝아져서 좋아라 했는데..... 김사랑대신 이분이 타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지난해 상 못받으셔서 아쉬운 연기자들 8. 김규철

- 사실 조연상부문에서 이 분의 수상을 기대했는데 말이죠.... KBS가 정말 후보가 치열했습니다. 아직도 최동찬이 잊혀지질 않습니다.....'부활' 정말 명작입니다. 고3이었는데도..... 정말 빠져서 봤답니다. 밤에 야참 먹는답시고.. 1회 틀어놓고 봤는데... 그때 빠져버려가지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