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할일도 없고..하기도 싫고..ㅋㅋㅋ그냥 갑자기 우낀얘기 생각나서 한마디 남길라고요..
디게 더운날이었는데요 ..회사에서 하루종일 시달리다가 멍~한체로 집에 가고 있었어요..
우리집은 언덕배기에 있는데요..그 긴 언덕을 올라가면서 집들이 참 많답니다..
특히 빌라인척 하는 다세대 주택있자나요..여튼 올라가고 있는데 저앞에 어디선가 붉은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었어요..화장실 백열등 같은붉은색불..ㅋㅋㅋ백열등 맞나? 암튼..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다 거기를 쳐다보고 있더라고요..호기심 많은 통닭도 지나치면서 슬쩍 보았져..
헉!!!!!!!!!!어떤 여자가 욕실에서 신나게 머리감고 있는거에요 나체로…
욕실 창문이 길가쪽으로 나있었는데..창문닫는걸 깜빡했나바요..하기사 눈 꼭 감꼬 신나게 머리깜고 있었으니..거기다..1층에만 살았더라도..좋았을것을..반지하라 창문을 열어놓으니 욕실 내부가 다 훤히 보이더라고요..ㅋㅋㅋ눈에 샴푸들어갈까 눈 꼭 감꼬..있었으니..창문이 보이기나 했겠어요? 자기는 눈감았으니 암껏도 안보이겠지만..그 시간에 퇴근하던 수많은 동네 남정네들이 그 아가씨인지 아줌마인지의 나체를 본의 아니게 다 보고야 말았답니다..
같은 여자로써 문이라도 슬쩍 닫아주는건데 괜히 섣불리 행동했다가는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까해서…
거기다 너무 당황해서..그냥 모른 척 지나와 버렸져.. ㅡ..ㅡ 그 여자분은 머리 다감고 눈을 뜬 다음에 창문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별로 안우꼈나요? 그냥 그 순간 황당했는데..집에와서 생각하니 우낀생각이 들어서요..
그럼 오늘하루도 즐거이 보내시구요..통닭은 오늘부터 진짜 다이어트 할라했는데…친구가 통닭에
누구 좋으라고..
오늘따라 할일도 없고..하기도 싫고..ㅋㅋㅋ
그냥 갑자기 우낀얘기 생각나서 한마디 남길라고요..
디게 더운날이었는데요 ..
회사에서 하루종일 시달리다가 멍~한체로 집에 가고 있었어요..
우리집은 언덕배기에 있는데요..그 긴 언덕을 올라가면서 집들이 참 많답니다..
특히 빌라인척 하는 다세대 주택있자나요..여튼 올라가고 있는데 저앞에 어디선가 붉은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었어요..화장실 백열등 같은
붉은색불..ㅋㅋㅋ백열등 맞나? 암튼..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다 거기를 쳐다보고 있더라고요..호기심 많은 통닭도 지나치면서 슬쩍 보았져..
헉!!!!!!!!!!
어떤 여자가 욕실에서 신나게 머리감고 있는거에요 나체로…
욕실 창문이 길가쪽으로 나있었는데..창문닫는걸 깜빡했나바요..하기사 눈 꼭 감꼬 신나게 머리깜고 있었으니..거기다..1층에만 살았더라도..좋았을것을..반지하라 창문을 열어놓으니 욕실 내부가 다 훤히 보이더라고요..ㅋㅋㅋ눈에 샴푸들어갈까 눈 꼭 감꼬..있었으니..창문이 보이기나 했겠어요? 자기는 눈감았으니 암껏도 안보이겠지만..
그 시간에 퇴근하던 수많은 동네 남정네들이 그 아가씨인지 아줌마인지의 나체를 본의 아니게 다 보고야 말았답니다..
같은 여자로써 문이라도 슬쩍 닫아주는건데 괜히 섣불리 행동했다가는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까해서…
거기다 너무 당황해서..그냥 모른 척 지나와 버렸져.. ㅡ..ㅡ 그 여자분은 머리 다감고 눈을 뜬 다음에 창문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별로 안우꼈나요?
그냥 그 순간 황당했는데..집에와서 생각하니 우낀생각이 들어서요..
그럼 오늘하루도 즐거이 보내시구요..통닭은 오늘부터 진짜 다이어트 할라했는데…친구가 통닭에
맥주 한잔 마시자고 꼬셔서요..ㅋㅋㅋ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음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