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와 고독한 외로움.... 꽃다운 청춘을 과일 따먹듯한 일군의.... 인장기가 흘린피로 사죄하라.... 만행을 자행한 일군을 처형하라..! 고향 집. 사꾸라 꽃잎 떨어지듯 얼마나 많은 꽃들이 숨저 갔는가..... 심술 쟁이 우리 선생님....... 위안부 수용소....
일군 위안부 출신 화가 강덕경 할머니 작품들....